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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대약국 퇴출, 내부고발제 적극 검토면대약국 퇴출의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 약사회가 내부고발 신고제를 적극 검토 중이다. 이는 대부분의 면대약국이 대형화 조직화 되면서 이를 입증하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실태를 반영한 조처로 풀이된다. 내부종사의 양심적인 고발이 뒷받침되면 손쉽게 증거확보에 나설 수 있어 면대약국 퇴출에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김병진 홍보이사는 상임이사 회의 브리핑을 통해 "내부고발자 제도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확인해줬다. 김 이사는 "내부고발은 정교한 증거자료를 확보할 수 있는 수단"이라며 "면대약국의 입증의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는 하지만 "아직 포상문제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한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김 이사는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는 없다"라는 단서를 달았지만 약사 한명이 다수약국을 소유하고 있는 면대행태도 조사할 방침임을 분명히 했다. 또 "일선 약사들이 의혹을 제기한 임원약국 문제에 대해서도 검허히 수용해 조사를 벌이겠다는게 약사회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김 이사는 "회의를 주재한 원희목 회장이 약사회 차원에서 강력히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라며 "'집행부를 걸고서라도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원희목 회장이 밝혔다"고 전했다.2006-08-11 06:48:27정웅종 -
제약 출신 약가협상팀장▶공단 약가협상팀장에 제약사 출신 약사 임명. ▶공정한 공모절차를 밟았다면야 이력이 문제될 게 없겠지만... ▶직전에 몸담았던 제약사와 가격협상을 한다면 어찌 될까...개운치 않은 것도 사실 ▶우려가 기우에 불과하기를 바랄 밖에.2006-08-11 06:40:4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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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 1분기 313억 달성...순익 142% 증가3월 결산법인인 부광약품의 2006년 1분기 매출은 313억여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5.4% 성장했다. 또 영업이익은 67억여원을, 순이익은 46억여원을 각각 기록해 전년대비 161.8%, 142.9% 각각 신장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년동기대비 각종 이익구조가 증가한 원인은 원재료비 가격하락으로 매출원가율이 43.4%로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2006-08-10 21:27:5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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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건강산업도시' 프로젝트 추진대구시가 건강산업도시로 탈바꿈 한다. 10일 대구시는 보건복지부 기획관리실장을 역임한 김종대 계명대 교수를 보건복지정책 고문으로 위촉키로 하고 김 고문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구성해 '건강산업도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건강산업도시 프로젝트 실행전략 시안이 마련되면 지역 5개 대학병원과 시, 기타 전문가가 참여하는 조정위원회를 구성, T/F팀에서 도출된 전략의 분석·조정을 거쳐 정책과제로 채택할 방침이다. 시는 프로젝트 추진 전략이 완성되면 당정협의, 시의회 설명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역량을 결집하고 지역 대학병원, 관련 기업 등 의료산업 주체의 참여도 독려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시는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도 적극 강구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건강산업도시 프로젝트의 핵심은 고령친화산업과 노인수발분야(노인보건의료서비스)가 될 전망이다. 한편 시는 지난달 26일 '건강산업도시 대구 미래 Project 토론회'를 열고 건강산업을 대구의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구체화 시켜나가기로 의견을 모은바 있다.2006-08-10 20:45: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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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 홍보대사에 황선홍 코치 위촉복지부가 응급의료 홍보대사에 전 국가대표 출구선수 출신인 황선홍 전남드래곤즈 수석코치를 위촉한다. 위촉장은 오는 17일 오후 장관실에서 전달되며, 황 코치는 앞으로 1년 동안 응급의료의 중요성과 응급상황에서의 대응방법 등을 적극 알리는 TV 캠페인 및 라디오 광고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복지부는 “평소 모범적이고 건강한 생활로 모범이 되고 있는 황 코치를 응급의료 홍보대사로 위촉, 응급의료 생활화 홍보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2006-08-10 20:37:3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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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동서임상영양 전문가과정 개설경희대학교 임상영양연구소와 동서의학대학원은 제1회 동서 임상영양 전문가 과정과 제7회 한방약선(건강기능음식) 전문가 과정을 개설·수강생을 모집한다. 먼저 동서 임상영양 전문가 과정은 의사, 한의사, 약사, 간호사, 영양사 등을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12주 일정이다. 한방약선 전문가 과정은 단체급식업무 담당자와 한의사, 간호사, 한약사, 영양사 등 건강관련 산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15주간 진행된다. 문의: 02-969-77152006-08-10 20:35:1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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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임직원, 수해성금 1,000만원 기탁현대약품 사회봉사단(부사장 어윤호) 외 임직원 일동이 10일 KBS에 수해복구 지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현대약품은 사내 사회봉사단을 통해 연중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으며, 금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전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2006-08-10 20:30:1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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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구호성금 2500만원 적십자 전달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은 10일 이재민 돕기 구호성금 2,54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한독약품 임직원들이 자신의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갹출해 조성됐으며 여기에 회사가 지원금을 보탰다. 또 이중 일부는 사내 직원 중 재해를 입은 직원에게 격려금 형태로 지급됐고 나머지를 대한적십자에 전달한 것. 김영진 회장은 "뜻하지 않은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상심해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06-08-10 20:27:3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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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1000명 릴레이 헌혈운동 동참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가 1000명 목포 헌혈 릴레이 운동에 동참한다. 10일 시약사회는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가 주관하는 1,000명 목표 헌혈 릴레이 운동에 약사들의 참여를 독려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헌혈의 중요성과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나눔운동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운동에 참여키로 했다며 약사들의 많은 참여로 실천적인 봉사의지를 보여주자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참가를 희망하는 약사를 대상으로 약사회관에서 단체헌혈에 나설 예저이다.2006-08-10 20:26: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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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임직원들, 수재의연금 1억원 전달녹십자(대표 허영섭) 임직원들은 10일 수재의연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번 의연금 전달에 앞서 녹십자는 이미 2,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제약협회를 통해 기부한 바 있다. 한편 녹십자는 ▲녹십자사회봉사단 출범 ▲경상이익 1% 이상 사회공헌 활동에 지원하는 전경련 1% 클럽 ▲한국혈우재단 지원 ▲예술분야 저변확대를 위한 기업 메세나 활동 ▲회사내 48개 봉사팀 결성 등 사회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2006-08-10 20:23:29박찬하
오늘의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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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