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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비타500 새 CF...뮤지컬 현장 배경광동제약(대표 최수부) '비타500'이 신규 TV-CF를 방송한다. 광동은 비타500과 함께 하는 '비타 타임'이란 슬로건으로 전속모델 이효리가 뮤지컬 배우로 등장하는 새 CF를 제작했다. 회사 관계자는 "생생한 활력으로 넘치는 뮤지컬의 생기있는 느낌이 비타500과 딱 들어맞는다고 판단했다"며 "광고에서 이효리는 자신의 곡을 부르며 뮤지컬 형식의 생기 넘치는 워킹 댄스를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타타임편은 TV 외에도 케이블TV, 인쇄, 극장광고로 동시에 진행되며 풀버전 동영상은 비타500홈페이지(www.vita500.com)에서 볼 수 있다.2006-08-23 11:57:07박찬하 -
선바이오텍 헤모힘, 면역력 강화 건식 승인선바이오텍의 천연생약복합물 헤모힘(HemoHIM)이 면역세포 회복증진 등과 관련한 기능식품으로 승인됐다. 회사측은 헤모힘이 국내 개발 신원료로는 최초로 식약청 인증을 받음으로써 면역 기능식품의 전변확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생쥐를 이용한 장기간 독성시험(전남대 수의과대학)과 준건강인 대상 인체시험(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항암제 처리 생쥐 및 노령 생쥐 이용 시험 등을 통해 안전성과 면역기능 개선 효과를 입증한 데 따른 것이다. 동물실험 및 준건강인 대상 시험 결과 헤모힘은 방사선과 항암제 치료의 부작용을 방지하고 면역세포 회복 증진과 조혈기능 활성화를 통한 항암치료 보조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헤모힘은 한국원자력연구소 방사선식품생명공학팀이 5년간 연구끝에 개발한 생약복합조성물로 당귀, 천궁, 백작약 3종의 천연 생약재가 주성분이며 국내특허(제0401955호)를 획득했고 미국, 유럽, 일본에도 특허를 출원했다. 한편 선바이오텍은 한국콜마와 과기부 산하 한국원자력연구소가 합작한 정부 승인 1호 연구소 기업이다.2006-08-23 11:49:44박찬하 -
씨트리, 이스라엘 벤처와 코큐텐 개발대화제약 계열사인 씨트리(대표이사 김완주)가 이스라엘 벤처기업인 뉴트랄리스 공동으로 수용성 코큐텐 개발에 착수했다. 1년간 진행될 예정인 이번 프로젝트는 씨트리가 자체 개발한 코큐텐에 이스라엘 뉴트랄리스가 개발한 수용화 운반체를 접목하는 것으로 개발비용은 '한국-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이 지원한다. 총 개발비 77만2,921불 중 씨트리는 49만7,820불을 지원되며 내년 중 시생산을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시중에 나와있는 코큐텐 액상제품은 물에 녹지 않아 침전물이 가라앉는 등 현상이 있었고 생체이용율도 낮았다"며 "연구 중인 수용화 운반체는 나노 사이즈 크기로 온도, 용매 등에 매우 안정적이고 운반체 성분이 생체 지질막 구조와 동일해 생체이용률도 높다"고 말했다.2006-08-23 11:43:5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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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협력업체 경영진 50여명과 모임한국콜마(대표이사 윤동한)가 지난 16일 팔래스호텔에서 제15차 협력업체 경영 조찬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원료 및 부자재업체 경영진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가톨릭대학교 김기찬 교수의 '기업 생태계 상생협력의 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김 교수는 특강에서 "OEM에서 ODM을 넘어 OBM(Brand)으로 가야 하며 인텔이나 보쉬 처럼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수준이 되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기업 경쟁력은 결국 사람의 문제"라며 "기업은 사람을 키우고, 사람이 기업을 키운다"고 설명했다. 한편 콜마는 협력업체와의 유대강화와 케뮤니케이션 활성화를 목적으로 조찬모임을 진행하고 있다.2006-08-23 11:36:4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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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수해지역주민 지원용 의약품 전달전라북도약사회는 22일 전북지방경찰청을 방문, 수해지역 주민들에게 지원할 의약품을 전달했다. 백칠종 회장과 한상희 총무이사는 이날 이한선 전북지방경찰청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약사회가 직접 수재민 돕기에 동참하지 못하는 사정을 전하고 구급약상자와 살충제, 영양제 등을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청장은 백 회장으로부터 약업계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약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기꺼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고 약사회측은 밝혔다.2006-08-23 11:30:5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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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ATP 혼합유산균 무료증정행사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 아토피 피부염 환아 및 엄마 모임인 ‘아토피 피부염(café.daum.net/atopy)’ 까페를 통해 유산균 제품 무료지원행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신청자에 한해 이달 말까지 50명을 선정, 유산균 4종이 함유된 ‘ATP혼합 유산균’을 제공할 예정이다. ATP혼합 유산균 제품은 락토바실러스와 람노서스 등의 유산균이 혼합된 제품으로 총 10억개이상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아토피 피부염 까페는 회원수가 약 5만명 정도로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2006-08-23 11:16:35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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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파트너 압박 탓에 발기부전 치료"아시아 남성들이 대부분 ‘배우자의 압박’에 의해 발기부전 치료제를 찾는다는 흥미있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아시아 남성들의 성과 일상에 대한 연구’ 최종결과가 제8회 아시아 비뇨기과학회에서 발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대만 등 아시아 5개국 20~75세 남성 1만여명을 대상으로 5년간 진행됐다. 연구결과 아시아 5개국 남성들은 발기부전에 대해 의사와 상담하고 치료제를 찾는 이유에 대해 ‘여성 파트너의 압박’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중국 남성의 경우 67%가 ‘여성 파트너 때문’이라고 답했고 한국은 62%, 일본은 28%로 일본 여성이 남성 발기부전 치료에 가장 소극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아시아 남성의 발기부전 유병률은 40대가 6%, 60~75세는 26% 수준이었으며, 국가별로 일본이 한국의 7배 수준으로 가장 높았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는 성생활이 가장 활발한 연령대인 30~50대까지 유별률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5개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발기부전에 대해 스스로 자각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비율은 일본(43%), 말레이지아(33%), 한국(30%), 대만(30%), 중국(17%) 순으로, 한국은 중간 수준에 불과했다. 발기부전과 관련한 동반질환 유병률의 경우 당뇨병이 14%로 가장 높았고 고혈압(6%), 고지혈증(4.9%) 등의 순이었다. 이 중 한국 남성들의 경우 발기부전 환자의 당뇨 발병률이 정상인에 비해 5배 가량 높은 34%에 달했고 심장질환(28%), 고지혈증(24%), 고혈압(23%) 등이 뒤를 이었다. 국내 조사를 담당한 삼성서울병원 이성원 교수는 “중년 남성들에게 발기부전은 동반질환과의 높은 연관성 때문에 전체적인 건강상태를 보여주는 ‘신호탄’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반드시 동반질환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초기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2006-08-23 11:01:44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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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메디컬드라마 현재·미래 조망아주대병원이 '한국 메디컬드라마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제1회 의료와 멀티미디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한국 메디컬드라마의 발자취 ▲의료인이 보는 메디컬드라마 의 옥의 티 ▲메디컬드라마 제작의 현실 등이 소개된다. 심포지엄에는 의대교수와 작가, 감독, 배우들이 직접 참여 메디컬 드라마의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다. 행사는 내달 7일 오후 1시부터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다.2006-08-23 10:26: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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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씨 건보공단 이사장 최종 확정이재용 전 환경부장관이 23일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신임 이 이사장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은 뒤 오후 5시에는 건강보험공단에서는 취임식을 갖게 된다. 이에 앞서 복지부는 이사장 후보 추천위원회를 거쳐 이 전 장관을 비롯 2명의 후보를 청와대에 제청했으며, 이 전 장관이 최종 낙점됐다. 이 전 장관은 지난 17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환경부장관에 임명됐고,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후보로 출마한 뒤 역시 고배를 마신 바 있다. 복지부는 이 전 장관의 임명과 관련 "공단 이사장 자리를 오래 비워둘 수 없어 조속히 임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전 장관의 임명은 그동안 제기돼온 사전내정설을 입증하는 셈이어서 '낙하산 인사'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2006-08-23 10:18:56홍대업 -
의약품 특허연장, 시애틀 협상서 집중 논의복지부는 싱가포르 의약품 협상에 대해 상호 입장차를 확인하고, 양측의 제기사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고 평가했다. 복지부는 22일 오후 이틀간의 협상을 끝마치고 발표한 자료에서 “이번 협의에서는 한미 양측의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는 이어 내달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진행되는 제3차 한미FTA 협상에서 의약품 관련 지적재산권 문제도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작업반과 지재권 분과와의 병합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3차 협상에서 상호 의견교환 및 협의를 통해 양국간 입장차를 좁혀나갈 방침이며, 싱가포르 회의를 바탕으로 추가논의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싱가포르 협상에는 전만복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작업반장, 복지부와 식약청, 외교부, 재경부가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미국에서는 애로우 오거롯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보와 톰 볼리키 의약품과장, 미 국무부 및 주한 미대사관 담당관 등이 참여했다.2006-08-23 09:50:2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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