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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약대, 22~24일 개교 50주년 행사충북대학교 약학대학이 개교 50주년을 맞아 대형 행사를 개최한다. 약대는 오는 22~24일 개교 50주년 기념식 및 심포지엄과 50년사 발간식 등을 마련한다. 행사에는 34회 동문회 총회 및 자랑스러운 동문시상식, 정년퇴임 교수 기념 강연회 등도 열린다. 약대측은 지난 4월 23일이 충북대 약대의 50번째 생일이라며 재학생과 동문들이 하나되는 행사가 되도록 많은 동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다음은 약대 50주년 기념 동문 수상자 명단이다. *개신약대인상 1. 동우신테크주식회사 약학박사 유응걸 2. 약학대학 동문회 자문위원 나광찬 3. 옥천 박약국 대표약사 박명식 4. 삼진제약주식회사 회장 약학박사 최승주 5. 서울 세연약국 대표약사 박순배 6. 대전 동양약국 대표약사 김재형 7. 서울 상산약국 대표약사 이종언 8. 청주 창신약국 대표약사 조순형 9. 원주 동일약국 대표약사 우종병 10. 서울 보강약국 대표약사 전정자 * 학장 공로상 1. 속초 현대약국 대표약사 윤종구 2. 크라운제약회사 약학박사 허재두 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학박사 장성재 4. 서울 태령약국 대표약사 손기태 * 동문회장 공로상 1. 약학대학 명예교수 약학박사 김학성 2. 약학대학 명예교수 약학박사 이경순2006-09-17 18:20:33강신국 -
종로구약사회, 몽골서 의료봉사활동서울 종로구약사회 최면용 약학위원장이 지난 8~12일 몽골에서 의료봉사에 참가, 훈훈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최 위원장은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차로 3시간 거리인 바트순베르솜 국립요양원에서 병원불자연합회와 함께 의료봉사에 참여했다. 최 위원장은 무료 투약 및 건강 상담을 하며 한국 약사의 위상을 높였다. 통역은 몽골 역사학과를 졸업, 한국어학교 선생님으로 재직 중인 '온다'가 참여했다.2006-09-17 18:11:46강신국 -
서울대병원, 망막색소변성 질환 조사사업서울대병원 유형곤 교수팀(안과)은 망막색소변성 환자의 질환 가계 조사와 원인 유전자 발굴을 위한 연구 사업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야맹증, 시야협착, 시력저하를 보이는 ‘망막색소변성’은 유전성 망막질환의 가장 흔한 질병으로 국내에는 약 1만 명 이상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의 경우 50여 개의 원인 유전자가 보고됐지만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추진된 국가차원의 조사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번 망막색소변성 유전자 검사는 망막색소변성 환자들의 모임인 환우회에서 발의해 국가적인 사업으로 시작하게 됐으며 서울대병원이 질병관리본부 산하 국립유전체연구소와 연계해 망막색소변성으로 진단됐거나 의심되는 환자들에 대해 정밀검사를 시행하게 된다.2006-09-17 17:38:35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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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화학연구원, 연구공동체 협약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최근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이재도)과 기초 및 임상연구 등 협력연구 활성화와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연구공동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공동연구 프로그램 개발 및 추진 ▲연구 인력의 교육·훈련 및 교류 ▲연구시설의 공동이용 ▲학술자료 및 출판물의 교류 ▲세미나 및 학술회의 공동 개최 등의 내용이 담긴 협약서를 교환했다. 병원은 협약 체결에 대해 양 기관의 우호 증진은 물론 상호 협력연구 및 인력교류를 통해 풍부한 임상정보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기초연구 성과를 연계시킴으로써 기초연구 성과에 대한 임상적용을 촉진해 국내 신약개발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종철 원장은 "지역에 얽매인 정부주도의 메디클러스터는 한국 현실에서는 어려우니만큼 병원과 연구기관, 기업이 기능적인 연계를 통한 메디클러스터 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상황에서 우수 연구기관과 협약을 맺어 기쁘다”고 말했다.2006-09-17 17:30:23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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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기관 433곳중 서울대 등 166곳 'A'올해 응급의료기관 433곳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서울대병원 등 166곳이 ‘A’ 평점을 받았다. 반면 아주대병원 등 74곳은 ‘C’를, 충북대병원 등 37곳은 ‘D’라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가 17일 발표한 ‘2005년 중앙응급의료센터(국립의료원) 주관으로 실시한 전국 433개 응급의료기관의 인력& 8228;시설& 8228;장비에 대한 평가결과’에 따르면 이같이 집계됐다. 우선 전문응급의료기관센터 3곳에 대한 평가결과를 살펴보면 서울아산병원의 독극물전문센터가 A를, 조선대병원의 외상전문센터가 B를, 영동세브란스병원의 외상전문센터가 C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응급의료센터(16곳)의 경우 서울대병원(서울)과 중앙길병원(인천), 전남대병원(광주), 원주기독병원(강원), 목포한국병원(전남), 안동병원(경북) 등 6곳이 A 평점을 받았다. 그러나, 아주대병원(경기)과 마산삼성병원(경남)이 C를, 지난 2004년 권역센터로 지정된 충북대병원(충북) 1곳이 최하위인 D 평점을 받았다. 또, 지역응급의료센터 평가 결과(96곳)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 등 21곳(서울) ▲동아대병원 등 2곳(부산) ▲계명대 동산병원 등 3곳(대구) ▲한림병원 등 2곳(인천) ▲하남성심병원 등 2곳(광주) ▲건양대병원 등 2곳(대전) ▲동강병원 1곳(울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12곳(경기) ▲춘천성심병원 등 2곳(강원) ▲청주성모병원 1곳(충북) ▲단대의대부속병원 등 3곳(충남) ▲원광대부속병원 등 3곳(전북) ▲화순전남대병원 등 2곳(전남) 등 68곳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반면 광주기독병원(광주)과 제천서울병원(충북) 등 4곳은 C를, 영동병원(강원) 등 3곳이 60점 미만인 D로 평가됐다. 이들 의료기관 외에 B로 평가받은 기관은 부산대병원과 경북대병원 등 156이었다. 지역응급의료기관(318개소)의 경우 대림성모병원(서울) 127곳이 A 등급을 받았지만, 강남고려병원(서울) 등 33곳은 D 평점을 받아 시설·인력이 다소 불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결과 권역별 응급의료센터는 90%, 지역응급의료센터는 92.6%, 지역응급의료기관은 83.9%가 법정기준을 총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복지부는 “전국 응급의료기관의 인력과 시설, 장비가 크게 개선됐다”면서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평가우수기관 및 취약지역의 149개 응급의료기관의 인력·시설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응급의료기급 14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6-09-17 11:20:3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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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전문대학원 탓에 공중보건의 '급감'의학전문대학원 도입으로 공중보건의 숫자가 2013년경 불과 1,000명 미만으로 줄어 농어촌지역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및 질 저하가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은 17일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공공보건인력 배치 적정성 평가 및 제도개선 방안’을 분석한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2005년 12월 기준으로 의학전문대학원을 시행한 대학(4개)의 본과 1학년 신입생의 구성비율을 보면, 공중보건의사 자원의 대상이 되는 병역미필 남자의 비중은 11%에 불과한 반면 병역을 필한 남자가 26%, 여학생의 비율은 무려 63%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이 자료를 근거로 복지부가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으로 올해 570억원을 투입, 보건소 시설의 증개축과 의료장비 보급 등을 통해 물적인프라를 확보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인적 인프라 구성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같은 지적은 2005년말 현재 공중보건의 현황을 보면 의과 3,393명, 치과 1,121명이 근무하고 있고 매년 700여명씩 군의관으로 가는 것을 감안할 경우 농어촌지역에 근무할 공중보건의가 전무할 것으로 예측된다는 김 의원의 분석에 따른 것. 특히 김 의원측은 복지부가 올해 건양대에 발주한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 10개년 추진사업 평가 및 향후계획 정립에 관한 연구’라는 연구용역에 따르면 향후 의학전문대학원제도의 시행으로 2008년부터 공중보건의사의 배출이 급격히 감소, 2011년경에는 거의 공중보건의가 나오지 않을 전망이라고 밝혀,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이와 관련 2005년 처음으로 전국 41개 의과대학 중 4개교에서 의학전문대학원에 의한 신입생을 선발했으며, 2005년말을 기준으로 2009년까지 총 20개교에서 1,366명(2005년 전체 정원의 44%)의 학생을 의학전문대학원제도하에서 선발할 예정이어서 공보의 부족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김 의원은 꼬집었다. 김 의원은 “의학전문대학원이 본격 도입될 경우 도시에 비해 의료기관이 낙후돼 있는 농어촌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불가필 할 것”이라며 공보의 확보를 위한 장기적인 정책수립 및 예산확보 등을 촉구했다. 한편 공중보건의사(의과.치과.한의과)는 2003년 4,657명, 2004년 5,517명, 2005년 5,183명이 각각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2005년말 현재 보건소에는 1,135명(21.7%), 보건지소에는 2,539명(49%), 국공립병원 382명(7.5%), 민간병원 564명(10.9%), 기타기관 563명(10.9%)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06-09-17 11:15:05홍대업 -
"의료기관, 토요일에도 비상진료 의무화"앞으로 의료기관은 토요일도 공휴일처럼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체계를 갖춰야 할 전망이다. 열린우리당 문병호 의원(법사위)은 지난 15일 이같은 내용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토요일을 공휴일에 포함시키는 관련법안 8건을 발의했다고 17일 밝혔다. 문 의원측은 주5일제가 법제화돼 시행되면서 공공기관의 기간 계산에 있어 민법 제161조 소정의 공휴일에 토요일을 포함할 것인지 여부가 일반인들에게는 매우 애매모호하고 생소한 문제로 제기돼 왔다는 것. 더구나 관공서·은행·우체국 등은 물론 대부분의 사기업체도 토요일 휴무를 실시하고 있지만, 토요일과 근로자의 날이 현행규정상 공휴일에 해당하지 않아, 법률상 기간 만료일이 토요일인 경우 토요일에 권리행사나 의무이행을 해야만 그에 따른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응급의료법에 따르면 응급의료기관은 공휴일과 야간에 당직응급의료종사자를 두고 응급환자에 대하여 상시 진료할 준비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주5일제 시행에 따른 토요휴무제의 실시로 인해 토요일에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응급환자가 의료기관을 이용하는데 많은 불편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고 문 의원은 지적했다. 이에 따라 응급의료기관이 토요일과 근로자의 날에도 공휴일과 마찬가지로 비상진료체계를 갖추어서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문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외에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군사법원법 일부개정법률안 ▲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증권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군행형법 일부개정법률안 ▲행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이다.2006-09-17 11:07:2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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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단지 의약품·의료기기 업체에 2차 분양복지부는 산학연관 이 연계하는 바이오 혁신클러스터를 구축, 세계적인 바이오메카로 육성한다는 목표로 추진 중인 오송생명과학단지내 생산용지를 18일부터 2차 분양 공고한다. 오송단지에는 식약청, 질병관리본부 등 국책기관이 이전하고, 경부·호남 KTX 오송역, 청주국제공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예정지 및 오창·대덕단지와의 근접성 등 우수한 입지여건으로 최적의 산업단지로 BT관련 기업이 선호하고 있다. 이번 2차 분양은 1차 분양후 미분양 잔여용지 7만3,000평(14필지)에 대한 것이다. 복지부는 “이번 분양은 입주를 희망하는 BT관련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고, 조속한 분양을 통해 오송단지 조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차 분양에 대한 문의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사(043-237-4161~4)와한국토지공사충북지역본부(043-220-8802,8805,8806,8816)로 하면 된다.2006-09-17 11:01:46홍대업 -
건보공단 '2006 건강보험 국제연수' 실시건강보험공단이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홀리데이인 서울’(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2006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을 설치,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3차 과정으로 복지부 및 WHO/WPRO(WHO서태평양지역사무소), UNESCAP(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 등 국제기구와의 공식협력 하에 실시되는 건강보험 분야 정규 국제연수과정으로 2004년부터 매년 실시해 왔다. 이번 제3차 과정에는 지난해와 비슷한 총 16개국 35명의 보건의료 및 건강보험 분야 공무원, 전문가 등이 연수에 참가하며, 아시아 주변 개도국뿐만 아니라 탄자니아, 수단 등 아프리카의 저개발국가도 연수생으로 참가하게 된다. 이번 연수프로그램은 한국 건강보험제도 전반에 관한 각 분야별 내용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보장 동향, 보건의료 재원조달, 진료비지불제도 등 제도 일반에 관한 내용도 폭넓게 다루고 있다. 각 과정에 참여하는 교수진 역시 WHO, ILO 등 국제기구의 관련분야 전문가와 서울대 보건대학원 문옥륜·권순만 교수, 이화여대 사회과학부 강미나 교수,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의 김병천 교수, 공단 연구센터 연구원 등 국내 최고 전문가로 구성돼 수준 높은 강의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또, 연수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복지부와 심평원 등 건강보험 관련기관과 공단 일산병원, 녹십자 등 보건의료 관련 산업체에 대한 현장 견학을 통해 한국 보건의료제도 전반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예정돼 있다. 건보공단은 이번 연수사업을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등 후발개도국의 사회보장분야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한편 한국의 성공적인 제도 도입과 정착 사례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국가 이미지 제고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2006-09-17 11:00:4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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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의원 '서울'-약국 '부산' 가장 많이 늘어의원과 약국의 개문건수가 의원은 서울에서, 약국은 부산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심평원의 의원·약국 기관현황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의원은 총 2만5,599곳으로 올해 들어 433곳이 순증했다. 약국도 같은 기간 2만296곳에서 2만512곳으로 216곳이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의원의 경우 여전히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불패신화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올해 순증한 의원 433곳 중 35%에 해당하는 150곳이 서울지역에 새로 자리를 틀었다. 경기 99곳, 인천 23곳을 합하면 신규 개설의원의 63%(272곳)가 서울·경기·인천지역에 문을 열었다. 이에 반해 강원도 지역은 7개월 동안 17곳이 문을 닫았고, 울산지역도 2곳이 감소했다. 전국 시도별 기관수는 서울 6,495곳, 부산 2,067곳, 대구 1,395곳, 인천 1,265곳, 광주 802곳, 대전 963곳, 울산 501곳, 경기 5,046곳, 강원 638곳, 충북 759곳, 충남 946곳, 전북 1,031곳, 전남 867곳, 경북 1,127곳, 경남 1,401곳, 제주 296곳 등이다. 약국은 부산지역에 43곳이 새로 문을 열어 개국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서울 30곳, 경기 29곳, 충남 19곳, 대전 17곳, 대구 15곳, 경북 14곳, 광주 13곳, 강원 12곳, 인천 11곳, 전남 9곳, 전북 6곳 등으로 비교적 고른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경남과 충북지역은 각각 4곳과 2곳이 순감 했고, 울산은 변동이 없었다. 시도별 현황은 서울 5,346곳, 부산 1,534곳, 대구 1,138곳, 인천 949곳, 광주 625곳, 대전 665곳, 울산 353곳, 경기 4,043곳, 강원 612곳, 충북 595곳, 충남 770곳, 전북 830곳, 전남 777곳, 경북 1,002곳, 경남 1,048곳, 제주 225곳 등으로 나타났다.2006-09-17 10:20:2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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