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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22일 수락산 가족등산대회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지난 13일 관내음식점에서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하반기 회무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오는 22일 가족등산대회를 수락산에 열기로 하고 행사준비는 총무위원회가 담당키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연수교육 미필자 교육을 29일 덕성여대에서 개최키로 하는 한편 자선다과회는 내달 11일 약사회관에서 열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일반약 판매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약국위원회의 보고를 청취했다.2006-10-16 11:44: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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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무약 직원 50여명, 밤길걷기 행사 참가조선무약(대표 박대규)은 13·14일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한국생명의전화'가 주최한 '해질녘부터 동틀 때까지 생명사랑 밤길걷기(이하 밤길걷기)' 대회에 참가했다. 조선무약은 지난 상반기부터 펼쳐온 '솔표 우황청심원 생명존중 캠페인' 일환으로 이날 행사에 참가했으며 비타800플러스와 홍삼캔디 등 물품을 지원했다. 또 오한택 상무를 비롯 50여명의 조선무약 임직원과 직원 가족들이 직접 참가했다. 오 상무는 "생명의 소중함을 주제로 홍보하는 솔표 우황청심원이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에 참여해 뜻깊다"고 밝혔다. 25km를 완주한 최형기 과장은 "캄캄한 밤에 걷기 시작해 동틀때까지 걸었다"며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나와의 소중한 싸움이었다"고 말했다.2006-10-16 11:39:14박찬하 -
노원구약, 근무약사 인력풀제 도입키로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는 14~15일 양일간 석모도에서 전지임원·이사 워크숍을 열고 (근무)약사 인력풀제를 도입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약사 인력풀 제도를 도입해 약국과 근무약사를 이어줄 수 있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현재 약사회 강의용 의자를 최신 제품으로 교체키로 하는 한편 오는 24일 자선다과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구약사회 임원들은 회의를 마친 후 망둥어 낚시와 보문사를 관광하며 결속을 다졌다.2006-10-16 11:36:46강신국 -
광동 "약국재고 해결 클로버 서비스 보강"광동제약(회장 최수부)이 16일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최수부 회장은 기념사에서 "치료영역에서 약효군별로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함으로써 개원가의 처방활동에 도움을 줄 예정"이며 "약국불용재고 근절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클로버 서비스'를 보강하고 하는 등 '약사님 사랑', '제품사랑'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년 동안 근속한 영업부 노병두 부장 등 장기근속 직원과 공로자 등 총 103명에게 포상을 했다. 또 고승덕 변호사를 초청,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는 제목의 특강을 진행했다.2006-10-16 11:32:01박찬하 -
"콘서타, 간질동반 ADHD 환자에도 안전"서방형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치료제 ' 콘서타(성분명 메칠페니데이트)'가 간질을 동반한 ADHD 아동에게도 안전하다는 학계 의견이 나왔다. 미국 신경의학회는 최근 열린 131차 연례회의에서 하버드대 보스턴 아동병원 토레스 박사팀이 이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간질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지만 최소 연구전 한달 동안 발작을 보이지 않은 10세 이상 ADHD 환아 27명을 대상으로 이중맹검, 위약 대조방식으로 진행됐다. 환아들은 18·36·54mg의 콘서타를 일주일간 복용하고 그 다음주에는 위약을 투여받았으며 연구팀은 CGI-I(글로벌 증상개선 척도)상의 점수로 효과 및 부작용을 측정했다. 연구결과 콘서타 투여시 나타난 부작용은 위약과 유사한 수준이었으며, 환아의 40%가 18mg 복용시 ADHD 증상개선 효과를 보였고 36mg 복용군은 50%, 54mg 복용군은 75%에서 효과가 나타났다. 토레스 박사는 "콘서타는 간질을 동반한 ADHD 환자에게 안전했으며 발작을 일으키지도 않았다"며 "중대한 이상 반응은 한 건도 없었으며 그 밖의 작은 부작용들은 투약을 중단한 48시간 내에 모두 사라졌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팀은 이번에 발견한 임상결과에 대해 콘서타 라벨에 추가기재 할 것을 정부에 요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06-10-16 11:28:54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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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24일 유방암 건강강좌아주대병원이 유방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병원 유방암센터는 오는 24일 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웃음요법과 함께하는 유방암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마련한다고 16일 밝혔다. 강좌에는 ▲한국 유방암 환자 생존율 발표(유방암센터 정용식 교수) ▲유방암치료 최신 약제 소개(유방암센터 강석윤 교수) ▲보완의학적 측면에서의 유방암환자 자가관리(유방암센터 전미선 교수) ▲웃음을 통한 건강한 삶 만들기(한국웃음연구소 채송화 이사) 등이 소개된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건강강좌는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2006-10-16 11:27:4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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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중복처방 경고창 놀라지 마세요"의료급여 환자의 약이 소진되기 전에 동일성분으로 재처방 받는 경우 심사조정 대상이 어디까지인지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심사조정 대상은 병의원으로 약국은 제외된다. 16일 대한약사회와 약국가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적용되고 있는 의료급여 중복처방 심사조정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 청구프로그램인 PM2000에 이 같은 중복처방에 대한 조제에 대해 경고문구가 뜨기 때문이다. 약국가에서는 약사회측에 '중복조제만 심사조정될수 있다는 경고냐', '언제부터 시행되는냐', '중복처방 몇일부터냐'는 질의가 쏟아졌다. 이와 관련 심평원은 "지난 9월부터 의료급여 3일이상 중복인 병의원 경우만 해당되며 약국의 조제료 삭감은 없다"고 재차 밝혔다. 다만 "확인 후 기록정도는 해달라"고 당부해 약국의 우려를 불식시켰다.2006-10-16 11:23:4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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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 탤런트 한민 기용 레모나D 새 CF일양약품(대표 유태숙)은 기미·주근깨 효능·효과를 강조한 레모나D 새 광고를 방영했다. 발랄한 이미지의 김 디에나를 모델로 '마시는 레모나D'를 부각시킨 바 있는 일양약품은 탤런트 '한민'을 발탁한 새 CF를 통해 효능·효과를 부각시키는 멀티 컷을 통해 '티 없이 깨끗한 세상' 컨셉을 표현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새 CF는 주사위의 점, 달마시안 개의 점, 여성 옷의 등이 레모나D를 마시는 효과음에 맞춰 빠져 나가는 장면을 연출했다. 또 힙합리듬을 살려 레모나D의 주 소구층인 1030 세대들을 겨냥했다. 이와함께 CF 마지막 장면에서 "티 벗겨~!"라는 멘트를 던지는 근육질 남자는 8년간 헬스로 몸매를 다진 일양약품 사원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2006-10-16 11:21:53박찬하 -
김환묵·원미선 박사, 이달의 과학기술인에생명공학연구원 김환묵, 원미선 박사가 대전시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9월 수상자로로 선정됐다. 김환묵, 원미선 박사는 16일 오후 2시 생명연 접견실에서 박성효 대전시장에게 상패를 수여받는다. 김환묵, 원미선 박사는 최근 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진 ‘RhoB’를 조절하는 신물질을 개발하고 그 항암효과를 동물실험을 통해 입증, 신규 항암제 개발 분야의 국제경쟁력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환묵 박사는 서울대 약대를 나왔고 원미선 박사는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한 약학도들이다. 한편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대전시민으로 지역 과학발전에 공헌한 사람을 발굴해 매월 수여하는 상이다.2006-10-16 11:16:1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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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바이오 캠프, 국내 대학원생 참가한국노바티스(대표 안드린 오스왈드)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아태지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3회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리더쉽 캠프(NIBLC)'에 국내 대학원생 2명이 한국대표로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싱가포르 주재 노바티스 아태지사가 주최하고 싱가포르 경제개발청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호주, 홍콩, 일본, 인도네시아 등 17개국에서 선발된 34명의 대학원생이 참여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의대 최시온(약리학), 연세대 경영대 이상훈(마케팅학)씨 등 2명이 선발됐다. 행사에는 싱가포르 과학기술청 및 게놈 연구소, 세포분자생물학 연구소, 노바티스 열대병연구소 등 정부·학계·산업분야 전문가들이 강연과 패널토론을 진행, 생명과학 분야의 전세계 흐름을 파악하고 경력 개발의 기회를 모색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최시온씨는 "제약산업 등 바이오산업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이 분야 전문가들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현재와 미래의 전망에 대해 폭넓은 이해가 필요하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세계 바이오산업 분야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비슷한 관심을 가진 다른 나라 학생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었던 유익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2006-10-16 10:46:03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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