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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에 성숙치 못한 약사회데일리팜의 대한약사회장 직접선거 예비후보자들의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발표(11월3일자)를 놓고 말들이 무성하다. 현 집행부와의 유착이라느니, 특정후보를 지지하려는 의도가 숨은 발표라느니 하면서 비난일색이다. 하지만 이번 여론조사는 의약전문지 최초로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 표본의 선정, 설문지의 작성, 표본으로 뽑힌 사람들과의 인터뷰, 결과표의 작성, 결과의 분석, 해석 등 여론조사의 원칙과 룰을 정확하게 지켜서 진행됐다. 특히,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아직 후보등록을 하지 않은 상황이어서 가나다순으로 진행했고, 현 집행부의 평가에 대해서는 여섯개 문항중 가장 늦게 질문하도록 했다. 자칫 지지도 결정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우려에서였다. 유권자 2만5천여명에 불과한 약사회 선거에서 표본 1천명을 대상으로 한 것도 결코 적은 표본이 아니다. 수백만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치르는 일반 정치권 선거 여론조사 표본도 1천명 내외며 대부분 개표결과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물론 여론조사결과가 실패로 끝난 경우도 있다. 미국에서 실시한 1948년 선거에서 여론조사 결과와는 달리 민주당이 승리한 것이었고, 또하나는 1970년 영국 선거에서 보수당이 다수표를 획득했었다. 데일리팜의 1차 여론조사 발표는 누가 약사회장에 출마했는지 약사회원들이 잘 모르는 상황에서 진행됐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는 대답이 과반수에 넘는 53.9%로 나타났음이 이를 잘 증명해 준다. 오는 12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후보자들의 유인물과 공약 등이 유권자들에게 배포하고 난 이후에도 이 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것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것이다. 후보간의 격차가 더 날수도 있거니와 전혀 반대의 결과도 나올수 있는게 선거이기 때문이다. 선거운동이 본격화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여론조사결과 발표를 두고 유언비어를 날조하며 호도하는 것은 최고의 지성인을 자부하는 약사답지 못한 행동이다. 수천명의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벌여놓고, 발표가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하여 발표를 하지 않는다면 누가 데일리팜을 신뢰할 것인가. 언론이 누구의 사정을 봐주고 말고 하며 조사결과치에 따라 발표를 하고 안하고할 문제가 아니다. 후보자측이 여론조사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자유다. 하지만 여론조사를 실시한 언론을 두고 유착이니, 특정후보 밀기니 하는 몰상식한 공격은 성숙치 못한 행동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이미 데일리팜은 지난 2003년 첫 직선제 당시 선거이후 출구조사등 3차례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선거결과를 정확하게 맞춘 경험이 있다. 데일리팜은 어느 후보가 약사회장이 되든 무관하다. 회사의 이익과 관계되는 경제적측면에서 자유롭기 때문이다. 오직 독자만을 생각할 뿐이다. 데일리팜에서는 이번 선거기간 동안 법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해 계속 발표할 것이며, 참다운 언론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을 다시한번 독자제위 앞에 굳게 다짐한다. 또한 잘못된 선거문화를 바로잡기 위해서도 일조해 나갈 것을 맹세한다.2006-11-06 00:06:22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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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직원과 기자 출입금지"지난 1일 올해 국회 국정감사가 최종 막을 내렸다. 그러나, 뒷맛은 개운치 않다. 보건복지위원들의 예봉도 무디었던데다 형식적인 질문과 답변이 줄을 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김태홍 보건복지위원장 비서실의 행태는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대목이다. 국감 기간 동안 보좌진이 업무를 보고 있는 비서실의 출입을 금지한 탓이다. 지난 16대 국회나 17대 국회 전반기에도 찾아볼 수 없었던 ‘관계자외 출입금지’라는 게시물이 위원장실 앞에 내걸린 것이다. 비서실의 업무에 방해가 되는 만큼 복지부 관계자는 물론 기자의 출입까지도 불허한다는 것이 골자다. 매년 그렇지만 올해 국감도 복지부 및 산하기관 관계자들이 발 디딜 틈이 없이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 앞 복도를 가득 메운 상황이었고, 국감을 취재하는 기자들의 자리싸움도 치열했다. 이런 상황에서 적극적인 배려는 고사하고, 정부 관계자들은 물론 기자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이다. 같은 상임위 소속 다른 국회의원의 보좌진들도 "그럴 리가 없다"는 반응이다. 지난달 30일 국립의료원과 진흥원의 국감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리를 미처 잡지 못한 기자가 기사 작성을 위해 비서실 소파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펴들자 곧바로 비서실 보좌관이 제지하는 사건도 발생했다. 김 위원장의 한 보좌진은 “업무에 방해가 되는 만큼 여기서 기사작성은 할 수 없다”고 목청을 키웠다. 기자 역시 “여기서 기사를 작성할 수 없는 이유가 뭐냐”고 되물었고, 그 보좌진은 “기사를 작성할 수 있다는 규정이 어디 있느냐”며 거듭 불가함을 강조했다. 결국엔 기자와 보좌진간 고성이 오가는 사태가 발생했지만, 국감 마지막날까지 그런 행태는 개선되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17대 국회 후반기에 자리를 옮겨왔지만, 여당 의원 중에서 한미FTA 협상에 반대 의견을 제시할 정도로 개혁적인 인사로 꼽힌다. 그러나, 보좌진의 행태는 김 위원장의 행보와는 반대로 가고 있는 것이다. 국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이다. 그것은 전제하지 않는 의정활동은 밀실에서의 야합에 불과하다. 특히 기자와 국회는 유기적인 관계인 것은 두말할 나위 없다. 국회의 대정부감시 기능은 언론을 통해 국민에게 알려지고, 이를 통해 정부를 보다 강하게 견제할 수 있는 탓이다. 보건복지위원장의 개혁적인 행보와는 거꾸로 가는 비서실 관계자의 행태는 이런 점에서 비판을 받을 만하다.2006-11-06 00:05:4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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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회장님 따라 가야하나"▶화이자, MSD, 아스트라제네카 등 3개 다국적제약사가 제약협회를 탈퇴, '동상이몽'을 참다못해 행동으로 옮겼는데…. ▶특히 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회장님(MSD)'과 '부회장님(화이자)'이 함께 탈퇴한 것은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 ▶"회장이 먼저 행동에 옮겼으니 일부는 자연스럽게 뒤따르지 않겠는가"라는 조심스러운 전망부터 탈퇴 러시가 이어질 것이라는 소문까지 무성한 상황. ▶남은 제약사들도 이번 기회에 뒤따라 갈까, 눌러 앉을까 생각이 많을 듯.2006-11-06 00:04:19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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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업무 여성파워 보여줄게요"특허청은 최근 두번째로 중앙행정부처 과장급인 여성 팀장을 발탁했다. 주인공은 약사출신 윤경애(47) 심판관. 의약품과 화장품 분야 특허심판을 맡는 약품화학심사팀장이다. 그는 특허청 여성파워의 선두주자 중 한명이다. 윤 팀장은 성균관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콘넷티것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 미국 약제학회에서 최우수논문으로 뽑혀서 Protor & Gamble Award를 수상하기도 한 재원이다. 지난 96년 특허청에 심사관으로 특채된 이후, 특허 심사 및 심판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왔다. 트립스(Trips) 협정과 공중보건문제에 따른 강제실시권 개정 작업, 의약품 특허권존속기간 연장제도 개정 등 굵직굵직한 정책 개정을 주도했다. 윤 팀장은 "의약품 및 화장품 분야의 지식 재산권 보호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국내 제약업체들의 국내외 기술 이전 등 보유 특허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한미FTA 체제를 대비한 식약청과의 연계 방안 마련 등 국내 제약업체들이 특허강국에 걸맞는 제약업체들로 거듭나도록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윤 팀장이 특허청과 인연을 맺은 이유가 흥미롭다. 코넷티컷대에 다닐 때 경험이 지금의 특허업무로 자신을 인도했다. 코넷티컷에 세계적인 다국적제약사인 화이자 자리잡고 있어 자신의 지도교수에게 특허소송 자문을 자주 구했다. 지도교수가 제네릭회사와 화이자간의 특허소송과 관련해 법정에 자주 나갔는데 이를 지켜보면서 특허의 중요성 인식한 것. 윤 팀장은 "연구개발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귀국 후 학계로 진출하려던 꿈을 접고 특허청에 특채로 입사했다. 윤 팀장은 제네릭에 치중한 국내제약업계에 특허 문제에 대해 조언했다. 다국적사 경고장을 받고 쉽게 포기해서는 안되며, 적극적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 그의 요지. 맞는 청구범위, 클레임에 맞춰 특허문제 전문인을 찾아서 적극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윤 팀장은 "특허심판 중 중요한 것은 기술력의 문제라기 보다는 특허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하다"며 "전문인자문팀, 개발팀, 경영진 3자가 함께 움직이는 호흡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팀장은 "미국도 제네릭업체가 많은데 화이자 등 오리지널업체와 공존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소개했다. 후배 약사들에게도 한마디 했다. 그는 "정보화사회에서 특허업무는 전세계적으로 그 중요성 인식되고 있고 의약분야는 타 분야보다 그 중요성이 크다"며 "80%가 특허가 좌우될 정도"라고 말했다. 윤 팀장은 "약을 알면서 꼼꼼함과 세심한 약사가 필요한 분야다"라며 "관심있는 후배들의 진출이 활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가 팀장인 약품화학심사팀은 90%가 약사이면서 박사학위 취득자다. 특허청 직원 중 약무직은 30여명으로 약사들이 폭넓게 자리잡고 있다.2006-11-06 00:04:03정웅종 -
성남시약, 연수교육 열고 직능향상 다짐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는 5일 용인시 소재 삼성휴먼센터에서 회원약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교육을 열고 약사 직능향상을 다짐했다. 김순례 회장은 "1년에 두 번씩 갖는 정기 연수교육을 기반으로 성남의 약국가는 변모를 추구하는 정보와 실천의지를 가다듬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에는 ▲건강기능식품 강의(장현숙 박사) ▲도전과 극복의 휴먼스토리(허영호 원정대장) ▲마약류 강의(윤덕희 경기도의약계 팀장) 등이 소개됐다. 또한 약사 가족 소음악회가 열려 교육으로 지친 약사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의 백미는 약사회 선거 예비후보자와 만남의 시간이었다. 권태정, 전영구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와 김경옥, 박기배, 이진희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가 참석, 자신이 회장 적임자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하지만 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규정 위반이라며 행사중지를 요청했지만 행사가 진행돼 사전 선거운동으로 여부를 놓고 논란의 소지를 남겨 놓았다.2006-11-05 22:42:34강신국 -
"의약품-약국화장품, 혼합진열 하지 마세요"의약품으로 허가받는 제품이 약국 화장품인 것처럼 오인돼 취급되고 있다는 국정감사 지적에 따라 행정당국이 지도점검이 예상된다. 5일 지역약사회에 따르면 의약품으로 허가받은 크림, 로션 등이 약국 화장품이라는 이름하에 무분별하게 판매되는 등 의약품 오·남용 우려가 있다는 국정감사 지적이 있어 식약청이 점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점검사항은 ▲의약품을 화장품과 혼합 저장 또는 진열하고 있는지 여부 ▲택배 등을 이용한 의약품의 불법 판매 ▲화장품에 대한 의약학적 효능·효과 표방 등 허위·과대 광고(POP) 등이다.2006-11-05 22:03: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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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봉사약국 열고 약손사랑 전해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는 최근 영등포구청과 보건소가 주최하는 '구민건강 한마당'행사에 참여, 구민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구약사회는 대림 어린이공원에 ‘봉사약국’을 설치하고 구민을 위해 약물복용 및 의약품관련 각종상담과 구충제 무료투약을 통해 봉사하는 영등포구 약사상을 실천했다. 김형수 구청장과 엄혜숙 보건소장 등 행정기관 관계자들과 지역주민들은 구약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2006-11-05 21:48:14강신국 -
경북도약 선관위, 2기 직선제 준비 '착착'경북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일 대구 함지박가든에서 백명기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모임을 갖고 향후 선거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선관위는 선거기간 중 선관위원 상근문제에 대해서는 필요시 위원장이 소집하면 즉시 모여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선관위는 또한 후보자 개인 홍보물은 사전 승인한 범위 내에서 추가로 2건 이내로 하고 발송은 사무국에서 위탁 처리키로 했다. 비용은 후보자 부담결정 했다. 선관위는 후보자 연설회 장소 및 횟수와 선거부정감시단 운영은 후보자 등록 이후 추후 논의키로 했다. 백명기 위원장은 “직선제 회장 선출에 대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서로 합심해 완벽하게 업무에 임해 줄 것과 선거로 인한 회원 간 불협화음을 최소화시켜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2006-11-05 21:38:51강신국 -
이대 개국동문, '최고약국·최고동문' 다짐이화여대 약대 전국개국동문회(회장 허순자)는 4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정기총회를 열고 모교 및 동문회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허순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두 사람 만의 동문회가 아닌 회원 모두가 주체가 되고 주인이 된 동문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하면서 최고의 약국과 최고의 동문회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허 회장은 "세상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준비하는 유연한 동문회가 되도록 임원 모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춘미 이대약대 학장도 "동문회원들은 이대 약대의 얼굴로 회원들의 성취는 곧 대학의 성취"라며 동문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동문회는 이어 일일특강, 한방강좌, 소규모 그룹 강좌 등 교육 프로그램과 임원월례회 및 연수회 등으로 짜여진 내년도 사업계획을 잠정 확정하고 초도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 동문회는 또한 5,234만3,785만원의 2006년도 결산액을 보고하고 '회관리운영규정안'도 통과시켰다. 이날 정기총회는 호텔이 아닌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동문회 관계자는 "대한약사회관은 약사들의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장소가 호텔에 비해 협소하긴 하지만 동문 회원들의 반응은 아주 좋았다"고 평가했다. 한편 행사에는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들인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을 비록해 권태정, 전영구 예비후보가 참석했고 조찬휘, 이은동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들도 얼굴 알리기에 여념이 없었다.2006-11-05 21:26:35강신국 -
강남 B성형센터, 의사없이 간호조무사 시술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점 빼는 시술을 받은 환자가 복지부에 불법성형 시술에 대한 민원을 제기했다. Y씨의 민원내용에 따르면 지난 9월말경 모친과 함께 강남의 압구정역 부근의 B성형센터에서 의사의 상담없이 간호조무사로부터 점 빼는 시술을 받았지만, 의사의 상담 없이 진행됐다는 것. 시술 당시 Y씨는 의사의 상담이나 판단은 물론 부작용 등에 대한 설명도 없이 무조건 시술대에 누우라며 시술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Y씨가 ‘의사가 집도하지 않느냐’고 물었고, 간호조무사는 “원래 점 빼는 건 간호사가 하는 것이라고 답변했다”고 Y씨는 전했다. Y씨는 “얼떨결에 시술은 받았지만, 계속 후회가 된다”면서 “어이가 없이 나도 불법시술을 받은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Y씨는 이어 “계속 상처도 아물지 않고, 피부과에서처럼 상처가 덧나지 않게 별다른 것을 붙여주는 것도 없었다”면서 “이같은 불법행위는 근절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의료인이 면허된 의료행외 이외의 내용을 시술할 경우 의료법 위반에 해당될 수 있다”면서 “관할보건소에 문의하면 의료법 위반 여부와 행정처분 등 보다 구체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2006-11-05 20:11:4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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