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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학회, 19일 제5회 추계학술대회 개최제5회 대한노인의학회 추계학술대회가 19일 오전 8시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제1차 노인병 전문의 시험과 병행,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노인병전문의 자격인정증 시험 예상문제 Q&A ▲노인의 호흡기 질환과 폐렴구균질환의 예방 ▲골다공증치료에서의 비타민 D의 중요성 ▲노인 고지혈증 치료의 최신 지견 ▲노인혈압에 미치는 losartan의 특성과 혈압이외 추가효과 ▲생체나이 측정의 실제 가이드라인(비급여 검사) ▲병의 압축과 백세인 ▲노인진료와 관련한 의료 윤리 ▲노인환자 건강검진 제도 개선 방향 ▲노인질환의 risk factor 관리 및 life style modification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15일까지 사전등록할 경우 3만원이며 현장등록은 4만원이다. |문의| 학회 사무국 02-501-4462.2006-11-13 16:26:5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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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능영양의학회, 26일 2차 세미나 개최대한기능영양의학회 2차 세미나가 26일 오전 9시 연세의대 본관 강당에서 '신체영양 및 면역상태 평가 툴 및 기능영양처방 요령'을 주제로 열린다. 세미나 강의는 ▲에너지 상호 대사와 영양요법 패러다임(김경섭 연세의대 교수) ▲종양면역학의 이해와 영양요법(김철우 서울의대 교수) ▲Good Fat & Bad Fat(장석원 서울내과 원장) ▲산화 스트레스 검사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이승남 베스트클리닉 원장) ▲Probiotics의 영양요법(최준영 중문의대 교수) ▲모발 미네랄 분석을 이용한 영양요법 ▲Phytochemicals분류와 그 효능에 따른 영양처방(김청호 경기대 대체의학대학원 교수) ▲영양처방을 위한 임상검사(김수영 국제의원 원장) ▲Liver Detox와 Colon Cleansing의 영양요법(김청호 박사) 등이다. 22일까지 사전등록할 경우 연수비는 5만원이며 현장등록은 7만원이다. |문의| 사무국 (02) 587-4109.2006-11-13 16:21:1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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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회, 26일 정기총회...와인특강도 개최자연영양연구회(회장 정숙희)는 26일 오전 11시 30분 팔레스호텔 3층 체리룸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정시련 영남약대 교수의 '와인의 이해'와 김삼 성형외과 원장의 '여성과 천연항산화요법' 특강이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5만원이며 2006년 세미나집을 증정한다. |문의| 031-709-14552006-11-13 16:09:2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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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유한결핵-호흡기 학술상 강홍모 교수제28회 유한결핵-호흡기 학술상 수상자에 경희의대 강홍모 교수가 선정됐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사장 차중근)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 학회(회장 이상채)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롯데월드호텔에서 열린 '제103차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강 교수에게 상금과 금메달을 수여했다. 수상의 영광을 안은 강홍모 교수는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경피 폐세침 흡인 생검시 기흉의 발생 빈도와 위험인자 '를 비롯해 결핵 및 호흡기 질환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이상채 회장 등 500여명의 학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 79년 유한양행이 제정한 '유한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다.2006-11-13 16:05:4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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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복지재단-(주)메디타운 협약 체결사회복지법인 대한간호복지재단(이사장 김조자)은 (주)메디타운(대표 곽동진)과 용인 KNA연수원에서 대한간호봉사단 의료용품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 이사장과 곽 대표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주)메티타운측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대한간호봉사단에서 필요로 하는 의료용품을 대한간호봉사단 산하 전국 16개 시·도간호봉사단에 최대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또,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1년 단위로 협약을 자동 연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편 대한간호봉사단은 지난 1999년 5월 ‘한국노인간호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발족, 그동안 전국 시& 8228;도간호사회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다 지난 2004년부터 '대한간호봉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대한간호봉사단에서는 건강상담, 보건교육, 무료진료 등 지역보건사업, 노인 건강과 복지에 관한 사업, 자원봉사조직 운영 및 사회봉사활동 등을 활발히 벌여오고 있다.2006-11-13 15:36:29홍대업 -
보톡스주, 만2세 이상 환자투여시 급여인정보톡스주와 디스포트주는 앞으로 2세 이상의 환자에게 투여하지 않을 경우 급여가 인정되지 않는다. 보지부는 13일 식약청의 허가사항 변경에 따라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을 개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개정고시안에 따르면 clostiridium botulinum A toxin haemagglutinin complex 주사제(품명:디스포트주)는 기존과 달리 만 2세 이상의 경직성 또는 혼합형 뇌성마비 환자에게 투여하도록 급여기준이 변경됐다. clostridium botulinum A toxin 주사제(품명:보톡스주) 역시 2세 이상의 소아뇌성마비 환자에 있어 강직에 의한 첨족기형 등에 투여할 경우 급여를 인정토록 기준을 변경했다. 이와 함께 pimecrolimus 외용제 (품명 : 엘리델크림)과 tacrolimus hydrate 0.3mg 외용제(품명:프로토픽연고 0.03%)는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의 2차 선택약으로 ‘2세 미만 환자’에게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급여기준에서 삭제했다.2006-11-13 14:46:0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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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폐지론, 전국 약사들이 막아달라"국회 내에서 식약청 폐지 반대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보건복지위 문 희 의원(한나라당)이 일선 약사들에게 폐지반대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 특히 국회에서는 오는 20일 복지위원회 안건논의와 27일 행정자치위원회 상정을 앞두고 있는 시점을 감안, 식약청 폐지반대 여론을 확산시키는데 약사들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문 의원과 대한약사회, 식품과 의약품을 똑같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식의모)은 13일 약사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식약청 폐지의 모순을 지적하며, 전국 약사들의 서명운동 참여를 촉구했다. 문 의원은 "식약청 분리 여파에 대해 국회 내에서도 잘 모르고 있다"면서 "국민 보건을 위한 중요한 시기에 이를 묵과하는 것은 국회의원의 직무유기라고 생각해 당 차원이 아닌 개인적으로 나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식품이 들어가는 위와, 약이 들어가는 위가 두개가 아니라 하나"라면서 "국민에게 이를 알리기 위해 먼저 가족과 같은 전국의 약사들에게 알리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문 의원은 또 바이오 산업의 활성화가 이뤄져야 할 시기를 감안하면 식약청의 위상을 더 키워야함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정부는 행정적인 논리를 들어 위상을 격하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같은 약사 출신인 장복심 의원(우리당)과 뜻이 엇갈린다는 여론에 대해서도 "사실 장 의원도 나와 같이 분리되면 안된다는 의견인데, 정부가 잘못됐다고 나서다보니 여당 입장에서 그런 것"이라며 주도권 싸움이 아니라고 역설했다. 이규진 대한약사회장 직무대행도 "약사들부터 식약청이 폐지되는 위기상황을 알고 반대의견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식의모와 문 의원 등은 '식약청 폐지 철회 범국민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천명하고, 식품정책 일원화라는 중대한 문제를 정권 말기에 추진하는 것은 자칫 졸속처리 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식품과 의약품을 똑같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에는 대한약사회, 대한약학회, 재미한인약학자협회(KAPASA), 한국생약학회, 한국약제학회, 한국약학대학협의회, 한국임상약학회, 한국응용약물학회 등이 동참했다.2006-11-13 14:24:52정시욱 -
건식, 생산시설없이 전문업체 위탁제조 가능앞으로는 생산시설 없이도 건강기능식품을 전문제조업체에 위탁, 제조가 가능하다. 복지부는 13일 이같은 내용의 건강기능식품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공포,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 공포된 시행규칙에 따르면 건식전문제조업자가 생산능력이 부족하거나 일부 제조시설이 미비한 경우 건식전문제조업의 허가를 받은 자에게 당해 제품제조공정의 전부 또는 일부를 위탁해 제조할 수 있다. 이 경우 위탁자 또는 수탁자가 자가품질검사까지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건식제조업자는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적용업소로 지정받지 아니한 업소에 제품생산을 위탁, 제조할 수 없으며, 우수기준 적용업소로 지정받지 아니한 업소는 제품생산을 위탁받거나 의뢰받아 해당 제품을 제조해서는 안된다. 이와 함께 방문판매업자 등은 방문판매원 등이 판매하려는 건식에 대해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능& 8228;효과가 있거나 의약품으로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는 허위·과대의 표시& 8228;광고 행위를 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복지부는 “ 건강기능식품을 위탁, 제조할 수 있는 범위를 모든 공정으로 확대함으로써 관련 업종의 시설중복투자를 방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법 개정취지를 설명했다.2006-11-13 14:19:0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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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 늘려서라도 수가 자율계약 체결해야"건강보험 가입자단체와 공익위원으로 구성된 공단 재정운영위는 “수가계약 시한을 연장해서라도 자율계약을 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재정운영위는 1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초의 수가 자율계약은 역사적 사건으로 이를 자랑스런 역사로 기록할 것인지, 부끄럽고 퇴보적인 것으로 전락시킬 것인지는 협상 당사자들에게 맡겨져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재정운영위는 “지난해 공단과 의약단체의 협상에 의한 수가계약은 사회적 합의의 모범적 사례였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3.5% 인상은 지난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의 인상률로 유형별 수가 계약과 보장성 80% 확보-약제비 절감 공동 노력 등의 부대합의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재정운영위는 “그럼에도 내년도 유형별 수가협상은 지난해 합의 성과를 무색케 할 만큼 파행으로 치닫고 있으며, 서로 책임을 떠넘길 뿐 아무도 책임지려는 자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재정운영위는 “협상시한이 얼마 남아있지 않지만 양 당사자가 역사에 책임지는 자세로 나선다면 시한을 연장해서라도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국민과의 약속을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2006-11-13 14:18:4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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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장·지부장선거 유권자 2만4,361명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약사회장 유권자가 총 2만4,361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2005-2006년 동시 신상신고자의 선거인명부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7,284명, 경기 4,340명, 부산 2,072명, 대구 1,412명, 경남 1,188명, 경북 1,052명이 뒤를 이었다. 가장 적은 지역은 제주로 254명에 불과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657명으로 다수를 차지했다. 이어 30대 5,315명, 50대 5,067명, 60대 4,775명, 20대 1,275명, 70대 1,209명, 80세 이상 등이 63명의 순으로 집계됐다. 또 성별로는 여자가 1만2,945명, 남자가 1만1,411명으로 여자비율이 약간 높았다. 직종별로는 약국이 2만479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병의원 근무약사가 1,40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미취업 등 유권자가 1,097명을 차지했고 이밖에 제약업계 1,013명, 유통업계 173명, 비약업계 79명, 공직 63명, 학계 53명 순으로 나타났다.2006-11-13 14:07:3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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