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회 유한결핵-호흡기 학술상 강홍모 교수
- 박찬하
- 2006-11-13 16:05: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흉의 발생빈도와 위험인자' 등 관련논문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28회 유한결핵-호흡기 학술상 수상자에 경희의대 강홍모 교수가 선정됐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사장 차중근)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 학회(회장 이상채)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롯데월드호텔에서 열린 '제103차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강 교수에게 상금과 금메달을 수여했다.
수상의 영광을 안은 강홍모 교수는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경피 폐세침 흡인 생검시 기흉의 발생 빈도와 위험인자 '를 비롯해 결핵 및 호흡기 질환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이상채 회장 등 500여명의 학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 79년 유한양행이 제정한 '유한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2"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3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 45년 끈 영등포 층약국 소송 환송심서 뒤집혀…"개설 적법"
- 5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 6"단순 복약지도는 한계"…통합돌봄 약료 법제화 시동
- 7한미사이언스, 사업형 지주회사 강화…첫 ESG 경영 로드맵
- 8단순 독감에 항생제 과잉처방...고령 의사일수록 처방률 높아
- 9[기자의눈] 약가개편 다음은 신약 육성 지원책 돼야
- 109분기 적자 끊은 미래컴퍼니, 레보아이 사업화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