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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 토끼·동태 등장 토비콤 신작광고 방영안국약품이 토끼와 동태를 의인화한 토비콤-에스 신작광고에서 선 보였다. 이번 광고는 생기 없는 눈을 표현하는 말인 동태눈과 충혈된 눈을 의미하는 토끼눈에서 소재를 착안, 동태가 공부에 지친 남학생 책상위에 뚝 떨어져 "형님~"하며 코믹하게 표현했고, 컴퓨터를 보는 여학생 책상 위로 토끼가 뛰어 들어와 "친구~"하며 피로한 눈에 대한 경각심을 위트를 가미해 나타냈다. 안국측은 이번 광고가 눈 관리의 필요성을 일깨움과 동시에 제약광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도한 것이라고 자평했다. 어진 대표이사는 "제약광고도 과거의 보수적인 틀을 깨고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변혁이 필요하다"며 "이런 취지로 토비콤에스의 광고 컨셉을 설정했다"고 강조했다.2007-02-06 09:52:0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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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약 "반회활성화 통한 회원화합 올인"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3일 관내 한 식당에서 임원진 상견례를 겸한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올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신임 집행부 전체가 참석한 회의에서 하충열 회장은 "반회 활성화를 통한 회원화합을 최우선으로 하고 각 위원회 별로 사업을 추진하되 다른 위원회와도 상호 협조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명절을 맞아 관내 결식아동과 복지시설을 지원하는 인보사업과 초도이사회 및 척사대회 일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유관 기관과의 유대강화를 위한 보건소와의 간담회 개최와 건강전문잡지에 칼럼을 기고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2007-02-06 09:45:17강신국 -
경북도약 "약국 개설때 약사회 경유 필요"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가 약국 개설시 약사회 경유제도 부활을 관계기관에 건의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5일 역대 회장 및 회장단이 참가한 가운데 자문위원회를 열고 신년도 정책 설명회를 가졌다. 도약사회는 약국 개설 시 경유제도를 부활시켜 쪽방약국 등 담합 약국을 사전에 차단키로 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자율지도원을 통해 약국 개설에 따른 시설 점검에 동행해 적합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관할 보건소와 도 보건과에 협조를 요청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지역 처방의약품 목록 제출 등 약사법 준수를 지역의사회와 보건당국에 강력하게 요구키로 하는 한편 법 준수에 대한 제재 조항 마련도 건의키로 했다. 아울러 국공립병원부터 성분명 처방을 시범적으로 실시하도록 회무를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약사법과 세무 관련법과 연관, 복잡해지는 약국 경영지원을 위해 각종 행정서비스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역대회장 및 의장 정기모임을 결성하고 약사회 공제회 구성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2007-02-06 09:36:08강신국 -
수원시약사회, 회무 전산화 작업 착수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이세진)가 분회 홈페이지 개편 사업을 골자로 한 사무 전산화 작업에 착수한다. 시약사회는 지난 3일 대한약사회 정보통신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분회 사무전산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분회 홈페이지 개편사업과 전 회원 대한약사회 e-mail 주소 갖기 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이메일을 통해 공지사항 및 공문·업무 전달 등에 사용한다는 계획. 이날 간담회에는 장동헌 대한약사회 정보통신이사를 비롯해 이세진 회장, 김영후 약사정책연구실장, 최충식 약국경영연구실장, 이광수·정장섭·이애형·변성애 부회장, 황항민 정보통신이사, 신윤호 총무이사, 김희준 이사 등이 참석했다.2007-02-06 09:20:0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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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오대산서 회원단합 도모서울 중구약사회 산악동호회인 중산회는 최근 신년을 맞아 오대산에 올랐다. 이날 중산회 김대웅 회장은 "중구약사회 회원 모두 건강했으면 한다"며 "구약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등반대회에는 이은동 전 회장을 비롯 25명의 회원약사가 참석했다.2007-02-06 09:08:56강신국 -
안전성 확보 기능성화장품 별도심사 면제식약청은 5일 이미 심사받은 기능성화장품과 주성분, 용법용량, 기준및시험방법이 동일한 경우처럼 안전성 유효성이 확보된 경우 별도심사를 면제해 처리기간을 15일로 단축하기로 했다. 이에 규제완화 측면에서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안예고 했다. 입안예고에서는 자외선 차단제로 동일업소의 이미 심사완료된 품목과 그 효능효과를 나타나게 하는 원료의 종류, 규격 및 분량(액상의 경우 농도), 용법용량, 기준및시험방법이 동일한 경우에는 안전성 유효성 심사를 면제키로 했다. 또 기능성이 경미한 SPF(Sun Protection Factor) 10 이하 제품은 모든 유형에 대해 ‘자외선 차단지수 설정 근거자료’ 제출을 면제한다고 전했다. 안전성유효성과 관련해 일부 자료제출이 면제되는 기능성화장품의 종류에 '디에칠헥실부타미도트리아존(자외선차단제)' 등 4가지 성분을 추가했다. 이번 개정안은 2월 24일까지 입안예고 기간이며, 이때까지 특별한 이견이 없다면 2월말 개정공포를 거쳐 오는 3월접수 서류부터는 간편 절차를 따르게 돼 년 3,000여건에 이르는 민원서류 지연이 대폭 해소될 전망이다. 식약청은 신속한 처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신청인이 KIFDA 전자민원 서식기를 통해 내용을 충실히 입력해야 하며, 신청인이 신속심사로 진행하기 위해 고의로 허위입력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일정기간동안 기능성화장품심사 신청을 불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2007-02-06 09:05:1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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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산재보험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반대산재보험 요양기관 당연지정제에 대해 병원계가 강력한 반대입장을 밝혔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6일 노동부가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을 통해 종합전문요양기관에 대해 산재요양기관으로 강제 지정토록 하려는 것에 대해 "산재보험은 의료기관에 재정적, 제도적 지원은 전혀없이 의료기관을 강제적으로 지정 운영토록 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반대의견을 냈다. 병협은 개정안 제40조의 3(의료기관 및 의료기관의 지정 제한) 제1항제2호(국민건강보험법안 40조에 따른 종합전문요양기관 당연지정)를 삭제, 지금과 같이 의료기관 자율적으로 산재요양기관을 신청,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줄것을 요청했다. 현재 전국의 종합전문요양기관 중 산재요양기관 지정을 받지않은 곳은 서울소재 5개 대학병원이며, 이들 병원의 경우 병상가동률이 신생아실, 격리병실 등 특수병상을 제외하면 평균 97%선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재원일수가 건강보험환자의 3~4배에 이르는 산재환자를 입원시킬 경우 중증환자 진료에 차질이 빚어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병협은 요양기관지정은 산재보험제도 운영에서 의료기관에 대한 적정수가 보전과 합리적인 관리방안이 선행되면 의료기관에서 자율적으로 지정신청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산배보험법 개정안 제안사유로 내세운 산재환자의 우수한 의료시설 접근은 ‘산재의료관리원’에 적정한 투자와 운영의 효율화를 위하여 의료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할 사항이라고 밝혔다.2007-02-06 08:57:3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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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입 3억미만 약국 복식부기 면제해야"내년 1월 모든 약국에 복식부기 의무화 적용을 내용으로 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에 대해 약사회가 반대입장을 밝혔다. 연수입 3억원 미만인 약국에 대해서는 종전처럼 간편부기를 유지해야 한다는 취지다. 약사회는 이와 관련, 연수입 3억원 미만인 영세 약국까지 복식부기 의무대상자에 포함시키는 것에 반대하는 입장을 재정경제부에 이미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약사회는 "현재 약국은 처방전에 의한 보험급여에 의해 수입의 80%이상이 투명하게 노출되어 있고, 일반약 판매 등 비급여부분 역시 카드 및 현금영수증에 의해 세원이 노출됐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복식부기 의무대상자 적용에 대해 약사회가 우려하는 것은 영세약국에 미칠 경영부담 때문이다. 약사회가 파악하고 있는 월평균 조제료 수입이 300만원에도 못미치는 영세약국은 전체 2만여 약국의 40% 가량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복식부기 의무화에 가장 타격을 입을 약국은 이들 영세약국으로 추가 인건비와 세무사 수임료 등이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경리 담당자를 고용할 경우 연간 1,200만원에서 1,500만원 사이의 추가 인건비가 들어가고 세무사에 의뢰할 경우 250~300만원 가량의 수임료 비용이 발생한다. 종전 간편부기의 120~150만원 정도 소요되던 세무기장료의 2배 이상이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셈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복식부기 도입의 취지는 투명한 세원파악인데 굳이 수입이 노출된 영세약국까지 적용한다면 기대효과는 없고 애꿎은 약국부담만 가중시키는 셈"이라고 덧붙였다.2007-02-06 08:22:1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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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 '비씨월드제약'으로 새출발 기념행사극동제약이 비씨월드제약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지난 1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사명 변경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비씨월드제약은 제약산업의 양대축인 바이오(B)와 케이컬(C), 글로벌화를 의미하는 'World Pharm'의 영문이니셜을 합해 만들어졌으며 '바이오-케미칼 R&D 중심의 글로벌 스탠다드 제약기업'의 의미를 담고 있다. 홍성한 사장은 기념사에서 "무한경쟁으로 치닫는 격변의 시대에 조심스런 첫발을 내딛는 다짐의 날"이라며 "이윤이 창출되고 임직원들이 진정 좋아하는 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는 일류회사로 성장하는 첫 발을 내딛자"고 강조했다. 홍 사장은 이와함께 ▲실정에 맞는 R&D 모델 제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목표의식 공유문화 조성 ▲고객-주주-직원-협력업체간 윈윈 ▲해외 라이센싱 및 국내 연구기관과의 제휴 ▲직원들의 자기개발 여건 마련 등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대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3명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도 동시에 진행됐다.2007-02-06 08:11:51박찬하 -
콜마 쇼핑몰 방문하면 설 선물이 '펑펑'한국콜마(www.kolmar.co.kr)가 설을 겨냥한 '내 피부 소원 성취 사은행사'를 3월 5일까지 개최한다. 참여 고객 모두에게 선물이 주어지는 이번 행사는 65명을 추첨, 고급화장품을 증정하고 쇼핑몰 구매고객에게는 녹차앰플 세럼을 제공한다. 설맞이 사은행사에는 콜마 화장품쇼핑몰 입점브랜드인 지베르니, 위니치, 이아소, 메리스떼, 시스켈리, 칼라코스, 쿠지, 샘플리체, 더마킨 등 9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쇼핑몰에서 기초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고급손거울과 화장솜, 더마킨 폼클렌징을 증정하며 구매액에 따른 선물도 준비돼 있다. 콜마는 쇼핑몰에 입점한 파트너 기업들과 사은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많은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07-02-06 08:01:3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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