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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운동질환 임상연구과제 공모대한파킨슨병및이상운동질환학회(회장 이명식 교수)가 이달 한달간 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임상연구과제'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국내 이상운동질환 관련 연구진흥 및 학회 회원들간의 유기적인 협동연구의 기반을 확보하는 한편 연구과제 결과를 학회 명의로 국제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회 위상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지원자격은 학회 정회원이면 누구나 연구과제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연구과제에 대해 재원 및 연구비로 노바티스 연구기금 1억5,000만원이 지급되며 연구기간은 1~2년까지 임의로 정할 수 있다. 임상연구 주제 및 프로토콜은 반드시 파킨슨병이나 이상운동질환 대상으로 한 다기관(Multi-center), 엔타카폰(Entacapone) 관련 연구로, SCI(Science Citation Index)급 세계 저명의학저널에 발표 가능한 주제여야 한다. 지원자는 연구계획서 및 이력서, 최근 5년간 논문발표 및 연구비 수혜 실적 등을 포함한 지원신청서를 이달 28일까지 경기도 안양시 일송생명과학연구소 김윤중 학회 학술이사에게 제출하면 된다. 학회 초대 회장인 이명식 교수는 "이번 연구과제 공모는 국내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환자를 위한 국내 자료 확보는 물론, 저명한 국제학술지 발표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학회를 알리는데 일조 할 것"이라며 "국내 연구자들의 국제수준의 연구로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많은 전문가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추후 일정은 응모 마감 뒤 3월에 학회 학술위원 및 이사진의 프로토콜 심사로 결정되며 노바티스 본사 임상 규정 확인후 오는 10~12월경에 임상연구를 시작될 예정이다. 문의: 김윤중 학술이사(031-380-1666, yunkim@hallym.ac.kr)2007-02-06 11:44:08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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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생활건강, '새해보약이벤트' 마련풀무원건강생활(대표 이규석)은 최근 출시한 ‘산삼동충하초’ 마케팅 강화의 일환으로 '새해보약이벤트'를 2월 한달간 펼친다. "행운을 잡으세요, 삼(蔘)을 잡으세요"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산삼의 7가지 효능인 칠효설(七效設)을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제를 맞추는 총 77명에게 선물용 1세트를 증정하고, 그 중 7명을 선별해 30만원 상당의 산삼동충하초 1세트(1개월분)를 증정한다. 참가는 업체 홈페이지 www.pulmuoneHA.co.kr에서 로그인 후 신청하면 된다. *문 의: 02-516-75772007-02-06 11:11:10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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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균 의료자원팀장, 감사팀장으로 발령복지부가 5일자로 감사관 감사팀장인 장병원 부이사관을 통일교육원 통일미래지도자과정 훈련을 위해 파견발령을 냈다. 또, 공석인 감사팀장에는 보건의료정책본부 신의균 의료자원팀장(서기관)을 전보발령했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보험연금정책본부 보험급여기획팀의 손영래 사무관을 보건의료정책본부에서 근무하도록 전보발령을 냈다.2007-02-06 11:08:3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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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광주 임상약학강좌 65명 수료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지난 3일 광주 프라도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광주 임상약학강좌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3월 개강해 1년동안 진행된 이 강좌는 초기 수강생 88명 중 65명이 최종 수료했으며, 조선대병원 김소영·전남대병원 박총희 약사가 성적 우수상을 받았다. 약대 6년제 실현 이후 약사의 임상적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 강좌는 1년 과정의 전문화된 강의들을 통해 실제적인 적용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있다. 이번 수료식에는 서울대병원 박경호 교육담당부회장·인제대 일산백병원 구본기 부회장·산재 인천중앙병원 이광섭 부회장 등을 비롯, 광주·전남지역 여러 약제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병원약사회는 교육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1988년 이후 매년 1년 과정의 임상약학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6년에 제18기 임상약학강좌를 서울과 광주 두 개 지역에서 개설한 바 있다. 제18기 서울지역 임상약학강좌 수료식은 오는 24일 오후 보라매병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2007-02-06 10:49:1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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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제 판매한 화장품 업자에 벌금형화장품 판매업자가 발기부전제를 판매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5백만 원이 선고됐다. 춘천지법 강릉지원은 약국 개설자가 아니면서 발기부전제를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문 모(49)씨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판매사실이 없다며 범행사실을 부인하고 있으나 당시 소지하고 있던 약품 숫자가 장부상의 잔고량과 일치하는 점 등에 비춰 보면 유죄로 인정된다"며 불특정 다수인에게 발기부전제를 판매한 혐의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화장품 판매업자인 문씨는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 57정을 구입해 지난 2004년부터 1년5개월 동안 동해시의 한 다방에서 박 모씨 등에 판매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이 구형됐었다. [영동CBS 이장춘 기자 jclee@cbs.co.kr /노컷뉴스=데일리팜 제휴사]2007-02-06 10:44:37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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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아타칸 병원영업이사에 이원관 씨한국 아스트라제네카는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의 병원 총 책임자였던 이원관 부장을 아타칸의 병원 영업 이사로 6일 승진 발령했다. 이 이사는 대웅제약과 MSD를 거쳐 아스트라제네카에 입사,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의 병원 총 책임직을 맡아왔으며 지난해, 상위 5%에 해당하는 최고 실적을 기록한 영업부서원들에게 수여하는 다이아몬드 상을 수상해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이승우 사장은 "크레스토의 성공적인 출시와 매출 향상에 있어 이 이사가 보여준 공로을 인정, 이번 승진 인사가 이루어졌다"며 "다년간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아타칸'의 지속적인 성장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원관 이사는 "크레스토의 경험을 되살려 아스트라제네카가 순환기·내분비 분야 최고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아타칸'을 ARB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시장의 선두 제품으로 입지를 굳히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2007-02-06 10:40:55이현주 -
비타민하우스, 일반식품 유통 대리점 모집비타민하우스(사장 송원종)는 할인마트·농협·슈퍼마켓 등에 제품을 유통할 일반식품 대리점을 2월 한달간 모집한다. 업체측은 “전국 4,000여개의 약국과 병원, 백화점 등에 각종 건기식을 연구 개발해 유통하고 있는 자사의 노하우를 살려 고수익 사업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리점주의 자격요건은 현재 타사의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거나 창고·사무실·차량 등 영업시설 보유가 가능하고, 1,000만원에서 3,000만원까지의 보증금·담보제공이 가능해야 한다. 접수방법은 비타민하우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 문 의: 1588-8529 (내선:203·204)2007-02-06 10:31:18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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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익 회장 "약사 조제는 판매행위"의료법개정에 반발해 대규모 장외집회를 주도하고 있는 장동익 의사협회장이 "약사의 조제행위는 판매행위"라고 발언해 논란을 예고했다. 장 회장은 6일 오전 '손석희의 시선집중' 프로그램에 출연,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 의사의 역할 규정에 투약을 명시하지 않은데 대해 의협측 주장을 펼치며 이 같이 언급했다. 장 회장은 투약개념에 대해 "이미 대법원 판결에서도 (의사의 권유권한으로) 진찰이나 검사, 처방, 투약 또는 외과적 시술을 행하는 행위라고 나와 있다"며 "통상적인 의료행위라는 덜 전문적인, 탈 전문적인 용어를 쓴다는 자체가 의료법 개정에 문제가 많다"고 주장했다. 장 회장은 약사가 조제해서 환자에게 주는 것은 어떤 행위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대해 "그건 조제해서 판매행위를 하는 것"이라며 "돈을 받고 판매하는 행위지 조제해서 주는 것 그것만 투약이 아니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이어 "우리가 처방해서 조제 판매하는 건 어디까지나 우리가 위임해준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우리나라는 보건의료체계가 원래 수직으로 분업이 되는 데도 불구하고 수평으로 약사도 같이 똑같이 취급해 달라, 간호사도 똑같이 해 달라, 이것은 국민건강에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동시에 프로그램에 출연한 노연홍 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장은 "투약의 개념이 빠진 것이 아니고 통상의 행위에 포함돼 있는 것이고 의사의 투약하는 어떤 행위도 제약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노 본부장은 "처방과 조제와 조제 이후에 환자에게 약을 주는 행위는 일련에 연관된 행위지 하나하나를 떼 낼 수가 없다"고 전제하고 "처방에 의해서 조제된 약을 환자한테 주는 것이 판매행위다라고 하면 원래의 처방에 관한 권한 자체가 부인되는 모순이 있다"고 밝혔다.2007-02-06 10:23:54정웅종 -
인천 여약사위, 무료투약 등 사업계획 확정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 여약사위원회는 3일 구월동 소재 한 식당에서 1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제1차 월례회의를 열고 올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여약사위원회는 매달 2·4째 일요일 서구 가좌동 소재 외국인 인권센터에서 무료투약 봉사활동을 실시하기고 했다. 또한 위원회는 양로원 및 고아원 위문, 참의료실천단과 연계한 무료투약, 여약사대회 참가, 지부 선배약사 위문잔치도 마련키로 했다. 위원회는 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신입 회원을 영입키로 하는 한편 분회 여약사위원장 모임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고 원활한 활동을 위해 사업비를 연초에 지급받는 방안을 지부에 건의키로 했다. 위원회는 심영자(남동구)·정지연(중. 동구) 신임위원을 소개하고 이후란 약사를 신임총무로 선출했다.2007-02-06 10:00:47강신국 -
의협, 의료법 저지때까지 매달 릴레이 집회복지부의 의료법 개정안에 극렬히 반대하고 있는 의사협회가 매달 저지집회를 개최할 뜻을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의료법 비대위는 오는 11일 전국단위 궐기대회 이전에 각 시도의사회 별로 릴레이 집회를 열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6일 과천에서 서울, 인천시의사회 궐기대회를 시작으로 7일에는 광주, 울산, 8일 부산시의사회가 집회를 열 계획이다. 특히 11일 궐기대회 이후에도 의료법 개정안이 저지될 때까지 매달 지속적으로 집회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지난 임총에서 결의된 바와 같이 비대위 조직을 전 직역으로 확대 개편하고 평의원 30명 이내로 구성하기로 했다. 비대위에는 각 시도의사회장, 의학회, 여의사회, 의대교수협의회, 의대학장협의회, 사립병원장협의회, 국립병원장협의회, 개원의협의회, 전공의협의회, 의과대학학생대표 등이 두루 포진할 방침이다.2007-02-06 10:00:2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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