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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장 몸값 천정부지...중소제약도 억대포지티브리스트 도입 등 제도 변화로 인해 유능한 연구개발직 인재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1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품질관리(QC) 전문가의 수요가 부족했던 작년과 달리 연구소장, 제제개발 연구원 등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치열한 인재유치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2년전부터 GMP 등급관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작년까지만 해도 품질관리 전문가, 공장장 등의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낮은 등급을 받은 공장장을 교체하거나 유능한 품질관리 인재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면서 빚어진 현상. 그러나 올해부터는 의약품 경제성평가로 인한 미래 불확실성, 약가인하 가능성 등 악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단순 품질관리보다는 장기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연구개발직 인재에 군침을 흘리는 제약사가 더욱 큰 폭으로 늘었다. 최근 추세를 살펴보면 매출 1,000억원 미만의 중소형제약사도 연구소장직에 인센티브를 제외한 1억5,000만원 이상의 연봉을 제시하고 있지만 수요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 한미약품, 보령제약 등 매출 상위 제약사의 경우 일반적으로 2~4억원 수준의 연봉을 제시하고 있지만 신약개발이나 개량신약 개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인재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 실무자급에 대한 인재유치 경쟁은 거의 '전쟁' 수준이다. 대리나 과장급인 5~10년차 연구직 인재는 수요가 급격히 늘다보니 고액 연봉을 제시해도 입맛에 맞는 인물을 영입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 이르렀다. 상위 20대 제약사 뿐만 아니라 중소형 제약사까지 100여곳 이상이 연구직 실무진을 영입하기 위해 동시에 인재유치 경쟁을 벌이다보니 약사출신 경력직 연구원은 상위제약사로 몰리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까지 빚어지고 있다. 제약사 임원 출신의 한 헤드헌터는 "현재 70여명을 의뢰받아 영입 준비를 하고 있는데 수요 인원 중 30% 정도가 제제팀장이나 제제 연구직"이라며 "제도적 변화로 인해 제제개발 분야를 업그레이드 시키려는 제약사가 크게 늘면서 인재유치에 혈안이 돼있다"고 설명했다. S사 개발직 담당자도 "많은 제약사들이 이제부터는 단순 제네릭 개발보다 개량신약이나 신약개발에 나서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작은 제약사에서 연구소장직에 1억5,000만원 이상의 연봉을 제시하는 것도 결코 낮은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2007-02-14 12:18:56정현용 -
월매출, 대형문전 1억 vs 동네약국 1500만원대형병원 앞 문전약국과 의료기관이 없는 동네약국간의 월평균 매출액 규모가 7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일반 주택가에 위치한 약국보다 사무실과 상가가 혼합된 지역의 약국매출이 3.2배나 더 높았다. 의약분업 이후 약국입지에 따라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커짐에 따라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 같은 사실은 대한약사회가 의약품정책연구소에 의뢰해 진행한 '약국 경영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보고서를 통해 드러났다. 약국의 위치에 따른 월매출액 비교에서 대형병원 근처 약국은 평균 1억577만원으로 의료기관이 없는 약국의 1,502만원보다 무려 7배나 높았다. 중소병원 근처 약국은 5,302만원, 2개 이상 의원이 인접한 약국은 3,456만원, 1개 의원 근처 약국은 2,467만원의 월매출을 보였다. 약국이 위치한 지역의 특성에 따라서도 매출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주택가지역에 자리잡은 동네약국은 한달 평균 1,963만원의 매출을 올린데 비해 사무실과 상가 복합지역은 6,468만원으로 3.2배나 높았다. 이 밖에 상가지역 약국은 2,360만원, 주상 복합지역은 2,279만원, 사무실 밀집지역은 4,018만원으로 밝혀졌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중소도시에 개국한 약국의 매출이 대도시보다 높게 나타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중소도시에 개국한 약국의 매출은 3,169만원으로 대도시의 약국평균인 2,804만원보다 높았다. 읍면지역 약국도 2,902만원의 월매출 규모를 보여 대도시보다 매출면에서 괜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정책연구소 박혜경 팀장은 "처방조제에 의한 수입구조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동네약국의 악순환 해소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 팀장은 그 해결방안으로 약국개설 및 분포의 규제방안, 단골약국제 도입, 수입규모의 양극화 해소를 위한 수가개발 등을 제시했다.2007-02-14 12:18:4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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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산·미청구 의약품 3,662품목 우선 퇴출혈액수가 15.1%p 230억8,000만원 인상 포지티브 시행일 기준 최근 2년간 미생산·미청구 의약품 4,160품목 중 3,662품목이 급여 목록에서 우선 퇴출된다. 또 복지부가 최저실거래가 소송에서 패소함에 따라 베링거 ‘아서틸정4mg’ 등 보험약 5품목의 상한가가 인상된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는 14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복지부가 제출한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의결내용에 따르면 포지티브제가 시행된 지난해 12월 29일 기준 최근 2년간 미생산·미청구 품목으로 확인된 4,160품목 중 3,662품목을 우선적으로 급여에서 삭제키로 했다. 해당품목은 미생산 의약품 3,160품목, 미청구 의약품 502품목 등. 복지부는 반면 저함량·고함량과 관련된 174품목과 이의신청이 제기된 155품목 등 329품목은 재검토키로 했으며, 43품목은 지난해 1월25일 개정고시에서 이미 급여삭제된 품목이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건정심은 이와 함께 복지부가 지난 2003년 8월 최저실거래가 조사 후 약가를 인하한 처분에 대해 제약사가 제기한 취소소송에서 원고승소 원심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됨에 따라 2개 제약사 5개 품목의 상한금액을 인상키로 했다. 품목별 조정내역을 보면 ▲한국스티펠 ‘락티케어hc로오숀1%' 156원→159원, ‘락티케어hc로오숀2.5%' 272원→275원, '단가드현탁액’ 63원→64원 ▲베링거 ‘아서틸정4mg’ 669원→686원, ‘디아미크롱정’ 115원→121원 등이다. 건정심은 아울러 혈액안전성 강화조치와 주5일제 실시 등으로 혈액생산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혈액수가를 약15.1%p 인상키로 했다. 혈액제제별로는 전혈의 경우 종전 4만4,520원에서 10만1,310원으로 5만6,790원 인상되고, 농축적혈구는 400ml 3만2,510원→3만8,780원, 320ml 2만7,830원→3만6,040원으로 조정된다. 또 농축혈소판은 400ml 3만7,360원→3만7680원, 320ml 3만1,710원→3만3,790원으로, 성분채혈혈소판은 4만1,660원→10만6,7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이럴 경우 혈액수가는 지난 2005년 공급량기준 수입추정금액으로 1,529억원에서 1,759억원으로 230억8,000만원이 추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2007-02-14 12:17:1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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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제약업계 대상 조사, 오늘 마무리"제약업계를 대상으로 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가 오늘(14일) 공식적으로 마무리된다. 공정위 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 유희상 단장은 7일 오전 가진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장 조사자료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상대방 등에 대한 보완조사는 있을 수 있겠지만 공식적인 조사활동은 오늘로 끝난다"고 밝혔다. 유 단장은 또 "(설 연휴 이후부터는)현장에서 수집한 자료를 세부 분석하는 작업을 하게 된다"며 "추가조사를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조사결과를 완전히 정리하는데까지는 최소 1~2개월은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작년 10월부터 본격화된 제약업계 대상 공정위 조사의 최종 결과는 빨라도 4월경에나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제약산업의 리베이트 관행 등 유통행태를 조사대상에 올려놓은 '2007년 공정위 업무계획'과 관련, 유 단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제약업계 대상 조사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밝혀 공정위 차원에서 별도의 조사가 계획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시사했다. 특히 유 단장이 공식적인 조사활동 후에도 '상대방'에 대한 보완조사는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한 점으로 미뤄볼때 이번 조사를 통해 특정업체의 리베이트 혐의를 포착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실제 유 단장은 작년 12월 6일 데일리팜과 가진 현장 인터뷰에서 문제가 되는 리베이트도 있었다는 점을 이미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공정위측은 14일 현재 다국적사 중 한 곳에 대한 현장조사를 마지막으로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2007-02-14 12:15:4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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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가, 설 특수 실종...종로통도 썰렁"설 특수요?, 그게 언제적 이야기입니까?" 설 명절과 맞물려 건식·일반약 매출 상승으로 쏠쏠한 재미를 봤던 약국가의 모습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12일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둔 약국가는 평소와 별반 다름없는 모습으로 영업이 이뤄지고 있고, 일부 약국은 오히려 매출이 떨어지는 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건강기능식품 등 소위 '약'을 부모님 선물로 드리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고, 방문판매나 홈쇼핑 등의 시장이 커진 요즈음 굳이 약국까지 찾아와 일반약·건식을 구매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는 것이 개국가의 설명이다. 이같은 분위기는 전국에서 일반약·건식 매출의 선두를 차지하는 종로 5가의 약국 집중 지역 또한 마찬가지다. 이 지역에서 J약국을 운영하는 약국장은 "설 특수라는 말 자체가 약국가에서 사라진지 오래"라면서, "약을 많이 먹던 세대는 이미 노쇠해 사회에서 사라졌고, 요즈음 사람들은 운동으로 건강을 찾으려하지 굳이 약을 먹으려 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히려 설을 앞두고 매출이 많이 떨어졌다"면서 "날씨도 예년보다 많이 따뜻해 사람들이 약을 더 찾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근처에서 B약국을 운영하는 약국장은 "요즈음 어른들은 선물로 '현찰'을 가장 선호한다"면서, "용돈이 두둑해진 노인들이 직접 약국으로 찾아와 약사와 상담한 후에 약을 사가는 경우는 있어도, 자식들이 선물용으로 약을 찾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5~6년전만해도 글루코사민이나 종합영양제, 우황청심환 등이 명절을 전후에 많이 팔리긴 했지만, 근래에 들어서는 명절이라고 더 팔리거나 덜 팔리는 일은 찾아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장이 많이 확대됐다는 건강기능식품 쇼핑몰 시장도 '설 특수'라는 단어를 쓰기에는 민망하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구정 설 명절 때 30%이상의 매출 신장으로 설 특수를 톡톡히 누린 건기식 쇼핑몰 L사 관계자는 "평소에 비해 10%정도 주문량이 늘긴했지만 '특수'까지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다른 쇼핑몰 업체인 '애플트리 김약사네' 관계자 역시 "'설날선물대전'이란 이벤트를 펼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시장 자체가 많이 다운된 상태"라며, "설 특수라는 표현은 다소 민망하다"고 주장했다.2007-02-14 12:12:22한승우 -
주사제 처방률 개선안되면 급여비 가감지급주사제 처방률이 개선되지 않는 의료기관에 대해 의료급여비용이 가감 지급될 전망이다. 복지부와 심평원은 13일 지난해 2월과 5월 각각 의료기관별 항생제(감기) 및 주사제 처방률을 공개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주사제의 경우 감소폭이 적어 의료급여비용을 가감지급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복지부와 심평원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항생제의 경우 처방률 공개 이후 11.8%가, 주사제는 2.8%가 각각 감소했다. 항생제는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항생제 처방률이 2005년 2/4분기 65.9%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54.1%로 11.8%p 줄어들었으며, 3/4분기에도 2005년 66.4%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 54.5%로 줄어들어 11.9%의 감소율을 보였다. 의료기관 종별로는 처방률이 가장 높았던 의원급에서는 감소폭이 두드러져 지난해 3/4에 12.1%p 감소했다. 특히 표시과목별로는 항생제 처방률이 높은 소아과의 경우 2005년 3/4분기 65.3%에서 48.4%로 무려 16.9%가 줄어, 가장 큰 폭의 감소율을 나타냈다. 반면 주사제의 경우 처방률 공개 이후 2005년 3/4분기 26.0%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23.2%로 겨우 2.8%p 감소하는데 그쳤다. 2005년 대비 종합전문병원은 3.4%에서 3.2%로 0.2%p, 종합병원은 9.9%에서 9.3%로 0.6%p, 병원은 26.8%에서 24.4%로 2.4%p, 의원은 28.3%에서 25.3%로 3.0%p가 각각 줄어들었다. 그나마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진료과목이 비뇨기과로 49.6%에서 44.9%로 4.7%p가 감소했으며, 소아과는 2.2%p, 이비인후과 2.6%p, 내과 3.1%p, 정형외과 3.6%p, 외과 4.4%p로 감소폭이 미미했다. 따라서 복지부와 심평원은 주사제 처방률 감소추이 등을 모니터링 한 뒤 개선이 미흡한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요양급여비용의 가감지급 등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주사제의 경우 응급시나 경구약을 먹을 수 없는 경우에 투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주사약으로 인한 급성쇼크 등 신중한 투여가 필요한데도 여전히 높은 처방률을 보이고 있어 이같은 방안을 강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우선 처방률 공개효과를 지켜보고 이를 평가한 뒤 개선효과가 나타나면 굳이 가감지급 항목에 포함시킬 필요가 없지만, 그렇지 않으면 2009년경 추진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2007-02-14 12:00:0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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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장동익 회장, 사퇴의사 표명장동익 의사협회 회장이 돌연 사퇴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장 회장은 14일 현재 회관에 출근하지 않았으며 핸드폰의 전원도 꺼둔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의협측 관계자에 따르면 장 회장이 직접 일부 시도의사회장에서 사퇴의사를 밝혔으며 이 문제는 13일 오후 6시 진행된 시도의사회장 화상회의에서도 장 회장 사퇴문제가 잠시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장 회장의 정확한 의중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의료법 문제나 일부 회원들의 고소·고발 등 일련의 사태가 사퇴발언의 배경인 것으로 분석된다. 의협은 장 회장의 사퇴발언 직후 긴급이사회를 소집했다 취소했으며 현재 측근들이 장 회장을 설득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07-02-14 11:27:12박찬하 -
고대 김선한 교수, 호주서 복강경수술 시연고려대 의과대학 김선한 교수가 호주 멜버른대학에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3회 국제 대장 복강경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서 김 교수는 돼지를 이용한 복강경 수술 워크샵을 시연하고 하트만 장루의 복강경 복원수술에 대해 강의했다. 하트만 장루의 복강경 복원 수술은 김 교수가 지난 98년 대한대장항문학회지에 발표해 화제가 된 수술법. 의료원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김 교수는 복강경 수술 시연 좌장과 각종 복강경 수술 워크샵의 강사로 참가하는 등 국제적인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으며, 세계최고의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자평했다.2007-02-14 11:21:05최은택 -
한독, 정장제 미야리산 성인용 제품 출시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은 정제 타입의 성인용 정장제 ‘강미야리산’정과 ‘미야리산U’정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현재 시판 중인 과립 타입의 영유아 정장제 ‘미야리산아이지A’의 자매품이다. 따라서 한독은 영유아부터 성인에 이르는 미야리산 정장제 시리즈를 갖추게 됐다. 강미야리산정은 8세 이상의 소아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정제타입의 정장제로 정장, 변비, 묽은 변, 복부 팽만감, 장내이상발효와 항생물질 및 화학요법제 투여 등으로 인한 장내균총 이상에 의한 여러 증상의 개선에 효과를 지녔다. 330정 포장 외에 소포장 90정 제품으로도 출시됐다. 미야리산U정은 주원료인 미야이리균 외에 UDCA(우르소데스옥시콜린산)를 함유하고 있어 정장, 변비, 묽은 변 등 장에 대한 효과는 물론, 소화불량, 식욕감퇴, 식욕부진, 과식, 식체, 위체, 소화촉진, 소화불량으로 인한 위부팽만감 등 위에 대한 효능효과가 추가됐다. 한독은 성인용 정장제 출시를 계기로 미야리산 제품 라인을 정장제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2007-02-14 11:18:46박찬하 -
전북 익산시약, 경찰서로부터 감사장 수여전라북도 익산시약사회(회장 김창영)는 최근 박재기 익산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익산시약은 그동안 '마음놓고 학교가기 추진 협의회' 활동을 지원해 왔다.2007-02-14 11:15:3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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