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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회관 새단장 기념 학술강좌 풍성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김동배)가 약사회관 새 단장 기념 학술강좌를 마련한다. 강의는 내달 2일부터 10일까지 새롭게 단장한 약사회관에 열리며 일반약, 건기식, 세무, 마약류 강좌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구약사회는 이번 학술강좌를 상반기 연수교육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또한 강의 첫 날인 4월 2일에는 마약류 폐기신청 접수도 받을 계획이다. 김동배 회장은 "지난 1988년 은평구 약사회관이 입주 이후 약 20년의 세월이 지났다"며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은평구 200여 약사회원이 보다 더 편리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학술강좌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고 말했다.2007-03-26 17:23:18강신국 -
인천 김사연 회장, 인천을 빛낸 인물에 선정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이 인천을 빛낸 영광의 얼굴에 선정됐다. 지난 22일 인천시민발전연대가 주최한 제1회 인천을 빛낸 인물 시상식에서 김사연 회장은 공로패를 수상했다. 시민발전연대측은 학계, 법조계, 의료계, 시민 등 27명의 심사위원이 참여,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한 분들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 외에도 남무교 연수구청장, 정태민 연수구의회의장, 김광식 정광종합건설 회장, 강계순 인천시여성단체회장 등이 상을 받았다.2007-03-26 17:16:21강신국 -
춘천바이오진흥원, '코스닥상장 방법' 강의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은 오는 27일 진흥원 1층 대회의실에서 '제9차 춘천바이오기술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바이오산업 관련 전문가 및 업체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포럼에는 ‘코스닥상장 노하우’란 주제로 코스닥상장 기업 CTC바이오의 이정효 상무가 강의한다. 이 상무는 강의에서 ▲코스닥상장까지의 과정·애로사항 ▲코스닥상장을 위한 요건 ▲절차 및 유의사항 등을 다룬다. *문 의:033-258-61662007-03-26 16:33:44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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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장 미래전략위 규정 마련, 연구본격화건강보험제도의 미래 비전과 중장기 발전전략을 마련키 위해 복지부에 설치하는 '건강보장 미래전략위원회'에 관해 필요한 규정이 제정·공포됐다. 복지부는 지난 23일자로 '건강보장 미래전략위원화에 관한 규정'을 제정해 공포했다고 밝혔다. 이 규정에 따르면 위원회의 기능은 ▲중장기 국민의료비 규모 ▲건강보험 보장성 수준 및 달성전략 ▲부과체계 개선 및 재원확보 방안 등 7개 주제에 대해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복지부장관에게 보고토록 했다. 위원회 회의는 월 1회 이상 개최하고, 각 주제별 연구 진행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복지부장관에게 중간보고와 최종보고를 하도록 했다. 또, 연구과제에 대한 자문과 위원회 운영을 위해 각각 자문위원회와 실무지원단을 구성토록 했고, 위원회의 업무수행에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 및 단체 등에대해 자료제출 요청 및 조사연구를 의뢰할 수 있도록 했다.2007-03-26 16:03:5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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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동작·서초구약, 복지시설에 '쌀' 전달관악·동작·서초구약사회는 25일 송천 한마음의 집을 방문해 3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송천 한마음의집은 대한약사회 김명섭 명예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장애인 및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곳이다. 이날 방문한 세 약사회와 한약조제약사회 임원들은 김 회장과의 대화에서 "한마음의 집을 약사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마음의 집 방문은 신충웅·김정수·이범식 약사회장을 비롯, 강효숙 과천시약사회장, 이성영 한약조제약사회 부회장 등 총 약사회 임원 13명이 참석했다.2007-03-26 16:00:18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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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식도 역류질환 방치시 암 등으로 악화"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이 ‘위식도 역류질환’을 주제로 한 건강강좌를 내달 3일 낮 12시30분 병원 2층 을지홀에서 갖는다. 이날 강좌에서는 을지의대 소화기내과 정성희 교수가 ‘위식도 역류질환이란’, 이윤정 교수가 ‘알기 쉬운 위암 이야기’, 차상우 교수가 ‘소화불량, 복통, 위장만이 문제인가요’ 등의 제목으로 각각 강의한다. 이윤정 교수는 “신물이 올라오거나 속쓰림이 계속된다면 위식도 역류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며 “위식도 역류질환은 오랜 기간 방치할 경우 식도염을 비롯해 궤양, 출혈, 식도암까지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위식도 역류질환’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 가슴 안쪽이 타는 듯한 통증이나 속쓰림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식생활이 점점 서구화되면서 최근 크게 증가하고 있다. (문의: 소화기내과 042-611-3065)2007-03-26 15:23:3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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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업소대상 업무계획 설명회식약청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생물생명공학의약품 실험동 1층에서 ‘건강기능식품 사업자 대상 2007 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 허가신고 업무가 간편해지도록 영업허가, 품목제조신고시 법규의 이해를 돕기 위해 허가신고 관련 해설서와 질의응답집을 발간, 업계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계획 등을 발표한다. 또한 다양한 제품 개발과 영업자의 제품 개발 의욕을 제고하기 위해 신규 기능성 원료를 지속적으로 평가해 인정하며, 기존 제품의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재검증해 그 결과를 업계 및 소비자에게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우수건강기능식품 생산을 위한 GMP업소 확대를 위해 시설투자 및 여건이 부족한 중소업소를 위해 GMP 관리지침서, 수행매뉴얼, 용어해설집을 발간 배포하기로 했다.2007-03-26 14:27:5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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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 대표, '주주제안 철회서' 제출강문석 수석무역 대표측이 26일 오전 9시 이사 및 감사선임안 철회를 골자로 한 '주주제안 철회서'를 동아제약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아제약은 지난 22일 원로들이 중재한 합의내용과 관련 이날 오후 2시30분 긴급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사회에서 동아제약은 강문석·유충식 부회장을 이사 후보자로, 권성원 박사를 사외이사 후보로 하는 주주총회 의안을 확정하고 오후 4시경 이를 공시할 방침이다.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은 양측의 합의와 관련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합의된 내용이 이행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은 제약협회 회장, 어준선 이사장,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여러 이해당사자들을 슬기롭게 설득하고 화합을 이끌어 내 준 유충식 부회장, 강문석 대표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동아제약이 새로 태어날 수 있도록 나도 혼신의 힘을 다해 돕겠다"고 강조했다.2007-03-26 13:21:34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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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제술 등 특정수술 진료량 적정성 평가올해부터 특정수술의 진료량과 진료결과간 상과관계도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항목에 추가된다. 26일 심평원에 따르면 소비자에게 양질의 서비스 및 의료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신규평가 항목으로 진료량 지표를 신설했다. 평가 대상은 전산매체기관의 청구자료를 대상으로 진료량 지표와 관련 있는 수술이 발생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지난해 진료분으로, 수술건수와 환자상태를 보정한 기관별 건당 진료비, 평균입원일수 등이 주 평가지표다. 적용항목은 ▲심혈관계 관상동맥우회로술,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 경동맥내막절제술, 소아심장수술 ▲정형외과 슬관절전치환술 ▲암 웨장절제술, 식도절제술, 간절제술, 위절제술, 대장절제술, 폐절제술 ▲기타 조혈모세포이식 등이 해당된다. 심평원은 복지부 승인 후 평가세부시행계획을 중앙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뒤, 이르면 오는 6월부터 평가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2007-03-26 12:50: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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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매입 약사들, 병원건축 취소에 '발동동'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6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신축계획이 무산되면서 병원 완공과 동시에 개업을 준비하던 약사들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26일 부천시와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부천시 상동 자연녹지(6만9299㎡)에 길병원재단이 병원 착공을 준비해왔지만 부천시와 재단이 용적률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병원 신축계획이 수포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지난 2000년 병원 부지 인근 땅을 매입, 약국개업 등을 준비 중인 약사들은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부천시는 상동 자연녹지를 공익사업 용지로 지정, 병원을 유치키로 하고 병원 인근 부지도 개인에게 분양했었다. 당시 토지 분양가격은 평당 300만원 이었고 현재는 평당 1000만원을 호가하고 있지만 병원 건립계획이 취소되면서 실거래는 미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근 부지에 땅을 매입한 한 약사는 "병원 유치를 위한 공익용지로 분양을 했으면 시가 나서서 책임 있는 사업추진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동산에 투자한 또 다른 약사는 "길병원 측은 병원 용적률을 200%로 높여줄 것으로 요구했지만 시가 이를 거부하면서 병원건립이 취소된 것 같다"며 땅값이 상승해 투자 손실은 없지만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부천시측은 "자연녹지 지역의 용적률을 높여줄 경우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병원건립 취소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길의료재단은 당초 지하 5층, 지상 15층, 641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에 대한 건축허가를 지난 2002년 획득한 바 있다.2007-03-26 12:29:42강신국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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