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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지부-분회 사무국 직원 힘내세요"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지난 23~24일 양일간 도약사회관 및 영흥도에서 지부-분회 사무국 직원 워크숍을 열고 회무 현황전반에 대해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박기배 회장은 "약사회에 근무하고 있다는 것에 자긍심을 갖고 근무해 달라"며 "특히 분업 이후 분회장 이하 임원들이 사무국을 방문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 어느 때 보다 분회 사무국 직원들의 주인의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현태 수석부회장은 ‘대한약사회 규정 소개’ 시간을 통해 지부와 분회의 역할과 대한약사회 정관 및 주요규정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경기도약사회 교품몰 및 팜메신저 활용(시맥소프트 이상복 대표) ▲엔드러그 개봉재고약 처리 시스템(엔드러그 박재완 이사) ▲분회 사무 및 회계 실무(경기도약사회 이병준 사무국장) 등이 소개됐다. 도약사회는 사무국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이를 회무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2007-03-27 23:09:10강신국 -
고제, 인삼·홍삼 사업 재개 등 역량 강화화학식품제조업체 고제(대표 채만희)가 4월부터 국내 시장규모가 각각 100억원과 150억원에 이르는 에폭시 아크릴레이트와 플라스틱 등의 열화 방지용 수지안정제 UV Stabilzer(우레탄용)를 생산, 사업역량 강화에 나선다. 또 고제 생명공학사업부는 인삼·홍삼사업을 재개하고 항우울, 항스트레스 특허소재인 SCP-20 활용 제품과 항당뇨, 대사증후군예방제인 DNF-10, 혈전용해제인 나토키나제 등 바이오 기능성 식품 생산에 나설 예정이다. DNF-10의 경우는 중소기업청 연구과제로 고려대 보건과학대학 및 동덕여대 비만 연구센터에서 동물임상 및 사전인체임상을 완료한 상태다. 고제 채만희 대표는 “생명공학사업은 새로운 광맥을 가져다줄 것”이라며 “고제는 이를 시작으로 향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덧붙였다.2007-03-27 23:01:1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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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 샤벳타임선로션 등 봄 상품 '차별화'한국콜마가 차별화된 제품으로 봄철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콜마가 봄 상품으로 준비한 첫 번째 품목은 '샤벳타입 선로션'. 이 제품은 영하 4도의 아이스크림 타입 샤벳화장수가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자외선을 차단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스 퍼프'는 액상인 내용물이 용기에서 나오면 화장수가 함유된 퍼프형태의 제품으로 굳어져 피부진정과 모공 수축효과를 내는 특이 형태를 갖는 화장수다. '버블 필링 폼'은 버블 무스타입으로 피부각질을 제거하는 제품인데 자극이 매우 적고 보습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데이셀 아기렐린 10크림’은 보톡스 효과를 갖는 제품으로 근육세포의 수축을 담당하는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의 분비를 한시적으로 억제해 피부탄력과 주름개선에 효과적이며 아기넬린 10%를 고함유한 제품이다.2007-03-27 22:56:05박찬하 -
도봉·강북약, 덕성약대 박희은 양에 장학금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27일 약사회관에서 덕성여대 약대에 재학중인 박희은 양(3년)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하충열 회장은 "큰 뜻을 가지고 사회에 꼭 필요한 일꾼이 돼 달라"며 박희은 양을 격려했다. 장학사업은 여약사위원회(어수정부회장, 김성숙위원장)가 주관했고 장학생은 덕성여대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어수정 부회장, 오혜라 총무가 함께했다.2007-03-27 22:54:10강신국 -
수원시약, 연수교육 내실화 방안 확정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이세진)가 점수제 도입을 골자로 한 약사연구교육 내실화 방안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6일 반장협의회를 열고 새로운 약사연수교육 내용을 확정, 공개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약사연수교육 점수제를 도입했다. 즉 연간 8점(필수교육 4점·선택교육 4점)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약사회가 주최하는 상하반기 전체 연수교육수강(필수 4점), 반회교육 연간 4회(선택1회당 1점으로 총 4점), 총회참석(선택2점, 2007년 전체회원참석으로 2점부여), 국내외학술제, 학술강좌, 경영강좌, 박람회 참석 등 본회에서 타당성이 인정되는 행사에 참여해도 선택1점이 부여된다. 올해 교육일정은 6월(상반기), 11월(하반기) 중 토요일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되며 2개 구씩 분할교육을 원칙으로 하되 개인사정으로 다른 구 교육을 이수해도 된다. 이세진 회장은 "그동안 진행되던 집체교육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연수교육으로 내실화를 도모, 회원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기개발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2007-03-27 22:46:0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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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자이, 혈관확장제 '에릴R' 판권 계약한국 에자이(대표 조병식)는 지난 23일 아사히카세파마주식회사의 혈관확장제 ' 에릴R'에 대한 국내 라이센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에자이는 '에릴R'에 관한 개발 및 판매권리를 획득하게 됐다. 에릴R은 혈관평활근의 수축억제 및 호중구의 활성화를 억제하고 지주막하출혈수술후의 뇌혈관 연축과 뇌허혈증상에 수반해 일어나는 기능장애를 개선시키는 기능이 있다. 한국에자이는 "치매치료제인 아리셉트정을 시작으로 하여 CNS 계열 약물을 하나씩 추가해가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며 "이번 라이센스계약을 통해 신약승인신청을 위한 개발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사히카세파마는 "중추신경영역에 강한 한국에자이와 제휴함으로써 한국시장에서 에릴R의 신속한 보급을 기대하고 있다"며 "양사의 매출증진과 환자에 대한 공헌도 이뤄나갈 전망"이라고 평가했다.2007-03-27 22:24:0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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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레트라, 지방위축증 억제효과 우수"에이즈치료제 ' 칼레트라'(성분명 로피나비어/리토나비어)가 에파비렌즈(제품명 스토크린)에 비해 에이즈 환자의 지방위축증 감소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애보트는 최근 '제14차 레트로바이러스·기회감염 컨퍼런스(CROI)'에서 발표된 2건의 임상결과를 인용해 27일 이같이 밝혔다. 첫번째 연구결과는 대규모 무작위 임상 시험인 96주간의 'ACTG 5142 연구(AIDS Clinical Trial Group 5142 Study)'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다. 2년 후 에파비렌즈 기본요법군(에파비렌즈·2NRTIs 병용투여군)에서 지방위축증을 경험한 환자는 32%인데 반해 칼레트라 기본요법군(칼레트라·2NRTIs 병용투여군)은 17%에 그쳤다. 155명을 대상으로 한 '애보트 613 연구'에서는 에파비렌즈 투여군에서 34%의 환자가 사지 지방손실을 경험한 반면 칼레트라 투여군은 5%에서만 증상이 진행돼 격차가 더 컸다. 이번 연구를 진행했던 미국 오타와대병원의 발 캐머론 박사는 "지방위축증은 지방 손실이 외관상으로 크게 드러나기 때문에 환자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치료 의지를 감소 시킬 수도 있다"며 "이러한 연구들은 에이즈 치료에서 희망적 전망을 제시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2007-03-27 22:16:5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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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사회, '클린약국 만들기' 총력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27일 강남의 한 호텔에서 올해 첫 초도이사회를 열고, 2007년 회무 방향과 주요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고원규 회장은 인사말에서 "구약사회 집행부의 1차 목표는 '클린약국 만들기'"라고 밝히고, "이를 전제로 약사회 업무를 집행해나가겠다.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는 각 위원회 상임이사들과 200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 통과시켰다. 특별히 구약사회 약학위원회에서는 'P-MBA'과정을 실시키로 했고, 윤리위원회에서는 약사 윤리 준수의 귀감이 되는 약국을 선정해 '강남구 클린약국패를 전달키로 했다. 또한 홍보위원회에서는 내달까지 강남구약사회 홈페이지를 개편,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고, 보험위원회에서는 7월부터 실시되는 정률제를 대비해 2차원 바코드 처방전 시스템 도입에 심혈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 상임이사에는 이찬욱(총무)·정정숙(약학)·이영민(약국·근무약사)·조태심(윤리)·이은경(여약사)·김주현(보험)·박동규(한약)·이문영(홍보) 씨가 선임됐다. 이사회에는 고원규 회장을 비롯, 장복심 보건복지위 위원, 민병림 서울시약부회장 등 구약사회 이사 및 임원 30여명이 참석했다.2007-03-27 20:23:41한승우 -
공단, 선천성 소아질환자 돕기 캠페인 협약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하 공단)은 기업은행,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어린이가 건강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 협약식을 갖고, 선천성 소아질환자에게 1억5,0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공단 이재용 이사장과 기업은행 강권석 은행장, 세이브러칠드런 김노보 회장은 27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이 같이 합의했다. 이에 따라 공단과 기업은행, 세이브더칠드런은 외국인 이주노동자 자녀를 포함해 빈곤가정의 심장질환·안면기형·희귀난치성 질환 등 선천성 소아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들에게 총 1억1,5000만원을 순차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1인 500만원 이내로, 대상자는 전국 30개 병원의 추천을 공단과 세이브더칠드런이 접수 받아 선정한다. 공단 측은 “이번 공동캠페인을 계기로 공단과 기업은행, 세이브더칠드런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2007-03-27 19:06:52최은택 -
관악·동작·서초구약, 심평원과 협력 다짐관악·동작·서초구약사회는 27일 오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방문해 전혜숙 상임감사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3개 분회 회장 및 임원진들은 심평원의 약국 실사와 관련, 약국현장을 배려한 조사를 요청하는 한편 심평원이 요구하는 자료제출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간담회에는 신충웅 관악구약사회장을 비롯, 이범식 동작구약사회장과 김정수 서초구약사회장, 장광옥 여약사회장(관악), 김애자 구약사회부의장(관악)이 참석했다.2007-03-27 18:49:59한승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