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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료법 개정안 의견서 규개위 제출대한의사협회(회장 장동익)는 12일 규제개혁위원회 행정사회분과회의에서 당직의료인 배치 강화, 의무기록 사본 이송 의무화, 설명의무 등 의료법 개정안 중 규제조정이 필요한 9가지 항목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는 의견을 제출했다. 의협은 당직의료인 배치 강화(제64조 제1항)와 관련 "의원급 의료기관까지 당직의료인을 배치하는 것은 경증입원환자 중심인 의원급 의료기관의 현실을 무시한 것이며, 결국 추가비용 발생으로 인한 진료비 인상요인으로 직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의료기관에 응급환자 이송 시 환자 내원 당시 작성된 의무기록 사본 등의 이송 의무화(제20조 제3항)에 대해서는 "응급을 요하는 상황에서 의무기록 사본을 생성하기 어려운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사본 이송의 의무화는 신속한 환자이송에 저해될 뿐 아니라 불가피한 범법자를 양산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의료기관 회계기준 준수 강화(제66조 제3항), 병상 정의 규정의 문제점(제2조 제3호 및 제4호), 법정 의무기록부의 증가(제22조 제1항), 진료비용 등의 고지(제62조), 의료광고 심의기관에 병원협회 추가(제73조), 지도명령, 보고와 업무검사 주체에 기초지방자치단체장 추가(제85조) 등을 규제조정이 필요한 항목으로 추가로 제시했다.2007-04-15 22:30:24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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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젬시타민' 함유 의약품 분류번호 변경'염산젬시타빈'을 함유한 의약품의 분류번호가 항악성종양제로 통일 조정됐다. 식약청은 최근 건일제약의 '젬토바주200mg' 등 '염산젬시타빈' 함유 의약품의 분류번호를 기존 '629(기타의화학요법제)'에서 '421(항악성종양제)'로 통일 조정하는 허가사항을 변경했다.2007-04-15 20:33:0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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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임상시험기관 2곳 새로 지정의료기기기 임상시험실시기관 2곳이 새로 지정됐다. 식약청은 14일 연세대 원주의대 원주기독병원과 고려의대 구로병원을 임상시험기관애에 자체 심사위원회를 설치토록 지정 공고했다고 밝혔다.2007-04-15 20:25:4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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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 풍성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김동배)는 최근 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각 위원회 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교품 및 반품몰 활성화, 회원 단합대회, 선배약사 초청 간담회, 당번약국 활성화, 이웃사랑 다과회,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사업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특별 학술강좌 실시에 대한 평가의 시간을 갖고 회원 교육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2007-04-15 18:22:53강신국 -
웨일즈, 작년 매출 2배 성장한 153억 달성한국웨일즈제약은 지난해 총 153억원을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104억원) 대비 47.9% 늘었다. 영업이익은 9억여원으로 38.6%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3억여원으로 전년 수준에 그쳤다.2007-04-15 17:59:3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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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불량 한약재 8품목 행정처분시중에 유통중인 8개 한약재에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서울식약청은 최근 경림제약의 '경림갈근' 등 8개 제품에 품질부적합 판정을 내렸다. 서울식약청은 해당 제품의 유통, 판매, 사용중지를 당부하는 한편 업체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2007-04-15 17:58:26강신국 -
경방신약, 매출 27.2% 증가한 96억원 달성한방 제약회사인 경방신약이 작년 96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전년동기(75억원) 대비 27.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억여원으로 31% 준 반면 순이익은 5억여원으로 42.9% 증가했다.2007-04-15 17:53:2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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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1분기 매출·이익 정체현상 지속11월 결산법인인 현대약품은 1분기(2006.12.1~2007.2.28) 매출 237억여원을 달성, 전년동기(232억원) 수준의 매출을 올리는데 그쳤다. 영업이익은 27억원으로 소폭 감소(28억원)한 반면 순이익은 20억원으로 소폭 증가(19억원)하는데 그쳐, 전반적으로 정체 현상을 나타냈다.2007-04-15 17:49:1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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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사회참여위원회, 법률고문 위촉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 사회참여위원회(이사 이정민)는 14일 4월 월례회의를 열고 법률 고문 위촉식을 가졌다. 사회참여위원회는 법무법인 ‘미즈로시스’에 법률고문 위촉장을 전달했고 양측은 회원 약사들의 법률 상담 등 제반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위원회는 또한 5월 장학금 대상자로 경찰관 자녀 3명, 1388청소년 상담소 추천 1명, 여약사위원 추천 2명 등 총 6명을 선정키로 했다. 이성인 부회장은 "거금도 무료투약, 법률 고문 계약 등 괄목할 만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회의에 참석한 김사연 회장은 "선후배 여약사들의 희생과 봉사 덕분에 약권이 신장되고 약사회 위상이 높아진다"며 위원회를 격려했다.2007-04-15 17:49:11강신국 -
박근혜 "인터넷신문-포털, 상생방안 강구"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13일 열린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오연호) 주최 오찬 간담회에 참석, 인터넷신문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비롯한 각종 정책적 입장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인터넷신문에 대한 자신의 견해 ▲이명박 후보에 대한 평가 ▲경부운하에 건설에 대한 입장 ▲대북정책 및 국방개혁 ▲국제관계 등에 대해 거론했다. 인터넷신문에 대해서 박 전 대표는 "지면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빠른 전파력으로 영향력이 상당히 크다"면서 "앞으로 뉴미디어 사업으로 크게 성장할 여지가 있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전 대표는 포털사이트의 뉴스공급 문제를 거론하면서 "어떻게 하면 포털과 인터넷 신문이 상생관계를 갖고 관계를 잘 정립할 수 있는지 방안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박 전 대표는 경쟁자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해 '추진력이 있는 분"이라고 말하면서도, "나 같으면 (이 전 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경부운하 건설을 하지 않겠다"라고 말해 정책적 비전에 대해 확실한 선을 그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데일리팜 민경두 대표를 비롯해 고뉴스 최형석, 대덕넷 이석봉, 데일리서프라이즈 서영석, 데일리안 민병호, 머니투데이 홍성근, 아이뉴스24 이창호, 오마이뉴스 오연호, 이데일리 김봉국, 제주의소리 고홍철, 조세일보 황춘섭,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데일리NK 손광주 편집국장, 프레시안 이훈 부사장, 한나라당 곽성문, 이혜훈 의원이 참석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 2002년 독립 인터넷신문들이 모여 구성한 연합단체이다. 현재 데일리팜을 비롯, 오마이뉴스, 아이뉴스24, 프레시안, 이데일리, 머니투데이, 데일리안, 폴리뉴스, 조세일보, 대덕넷, 디트뉴스24, 데일리NK 등 12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다.2007-04-15 16:20:11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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