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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영등포·금천·동작구약, 상호협력 논의관악·영등포·금천·동작구약사회는 지난 4일 관내 한 음식점에서 회장단 간담회를 갖고, 구약사회 상호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열린우리당 김선미 의원의 '안성쌀 팔아주기 운동'에 4개 구약사회가 협력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 박영근 영등포구약사회장, 박규동 금천구약사회장, 서정옥 동작구약사회 부회장이 참석했다.2007-05-04 18:12:37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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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로비의혹 국회 복지위 의원 사퇴" 촉구보건의료계 노동조합이 의사협회의 금품로비의혹을 받고 있는 보건복지위원회 국회의원 4명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보건의료노조와 건보공단 사회보험노조는 4일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요구했다. 이들 노조는 성명서에서 “장동익 회장의 금품로비 의혹을 사고 있는 정형근 의원과 의사출신 안명옥 의원, 김병호 의원, 양승조 의원 등에 대해 상임위를 교체하고, 국회 윤리위 차원에서 진위여부를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검찰은 복지부와 의협의 사전유착설을 명확히 규명, 더 이상 공무원들이 이익단체의 로비에 휘둘리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들 노조는 이와 함께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국무회의 통과와 국회 제출이 아니라, 각종 의혹을 해소하는 것”이라며 “특히 국민건강원을 위해 근본적인 전면 재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들 단체는 이날부터 국무총리 면담을 요구하며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노숙농성에 돌입키로 했다.2007-05-04 18:00: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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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공단·경찰청에 건의사항 전달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2일 건강보험공단 대구본부와 간담회를 열고 약국 보험업무 개선사항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도약사회는 ▲토요일 전일 가산제 실시 ▲65세 이상 환자 본인부담금 1000원으로 인하 ▲저함량 배수처방 허용 등을 건의했다. 이어 이택관 회장과 배수향 부회장은 김종석 성주군약사회장과 함께 성주 수륜면 소재 아동 보호센터인 실로암육아원을 방문, 도서상품권 등 200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약사회는 또한 경북지방경찰청과 간담회를 갖고 약국 앞 이머전시 존(Emergency Zone)혹은 메디 존(Medi Zone)설치해 내방환자 혹은 의약품의 원활한 배송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2007-05-04 17:56:57강신국 -
우리팜제약, 시험관아기용 의료용품 판매우리팜제약(대표 이창훈)은 벨기에 모나리자사로부터 IVF(시험관아기)용 Aspiration Needle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지난달 25일 체결했다. 김연판 사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의료용품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방침"이라며 "이 제품을 도입함으로써 불임으로 고통받는 부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07-05-04 17:51:5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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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어린이대상 마술 쇼 가져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어린이날을 맞아 하루 전인 4일 병원을 찾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마술쇼를 가졌다. 최근 대중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마술을 펼쳐 보임으로써 어린 환아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을 주기 위한 것. 3명으로 구성된 마술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로비와 소아안과 진료대기실, 어린이가 입원해 있는 병실 등을 순회하며 카드마술, 소품마술, 동전마술, 테이블 마술 등의 다양한 마술을 선보였다. 병원은 또한 이날 입원중인 어린이 환자에게는 머핀과 음료 등을 담은 선물세트를 제공해 어린이날을 병원에서 보내야 하는 어린이들을 위로했다.2007-05-04 17:41:38이현주 -
수원시약사회, 24개 반회모임 마무리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이세진)가 24개 반의 반회가 모두 마무리했다. 시약사회는 지난달 3일 합동반회를 시작으로 총 24개 반회를 주관하고 신임 집행부의 회무 철학과 방향을 소개했다. 이세진 회장은 "그간 회원들이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던 건의사항을 임원에게 직접 전달했고 반장이 없던 반회에서는 반원이 직접 반장을 선출하는 등 반회 활성화에 일조한 행사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반회에서 '당뇨인의 발 관리'를 주제로 연수교육을 진행해 약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반회는 시약사회가 추진하는 '약사연수교육점수제'(연간8점 이수)의 출발점으로 연간 4번 열리는 반회에 모두 참석하면 총 4점의 연수교육 선택점수를 취득하게 된다. 한편 시약사회가 주관하는 상반기 약사연수교육은 6월말에 개최될 예정이다.2007-05-04 17:40:05강신국 -
일동, '초일류기업·매출 3,100억' 달성 다짐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4일 본사 강당에서 창립 6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일동 임직원들은 이날 기념식에서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이라는 기업이념 구현과 올해 경영목표인 매출 3,100억원 달성을 다짐했다. 이금기 회장은 기념사에서 "66년의 장구한 역사 속에 깃들어 있는 일동인들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일동을 영원히 발전하는 기업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들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근속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수상자| ▲30년 근속=개발부문 성태현 상무이사, 바이오부 신동인 ▲25년= 관리팀 김평기 ▲20년=임상학술팀 조석제 외 3명 ▲15년=고객지원팀 정구형 외 29명 ▲10년=총무팀 장대규 외 50명 ▲5년=전주지점 선화선 외 77명 ▲공로상=생산지원팀 노무팀 석태수(회장상) 병원영업부 박진규, 광주지점 박정환, 인천지점 김석태, 합성부 이재구(사장상).2007-05-04 17:39:2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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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12일 약사연수교육 실시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오는 12일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한다. 강의 내용은 ▲급여청구업무(건강보험 심사평가원 급여 조사1부) ▲약국경영과 세무(김응일 약사) ▲약국마케팅기본개념(김성철 박사)이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15일 구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자선다과회를 개최한다. *문 의: 02-553-88982007-05-04 16:57:1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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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료연대회의, 정형근 의원실 항의방문부산지역 의료연대회의가 의사협회 정·관계 로비의혹 파문과 관련 정형근 의원실을 3일 방문해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의료연대회의는 이날 항의서한을 통해 “의사협회 로비와 관련한 모든 의혹이 해명되고 진실이 밝혀지도록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검찰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의료연대회의는 또 “의료단체의 요구만 일방적으로 수용한 반면, 의료공공성에 대한 심각한 훼손과 의료 영리화를 꾀하는 독소조항은 그대로 남겨두는 등 로비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개정 의료법을 국회 차원에서 무효화 할 것”을 촉구했다.2007-05-04 16:49:5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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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환자 21명, 성모병원에 4억 환급소송가톨릭성모병원이 백혈병환자에게 과다징수한 진료비를 환불하라는 심평원의 결정통보를 받고도 급여환자에게 환급해주지 않고 있어 줄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백혈병환우회(회장 안기종·이하 환우회)는 건강보험환자와 달리 환불요청제도가 없는 의료급여환자에 대해 환불을 거부, 21명이 가톨릭성모병원을 상대로 4억원을 돌려달라고 민사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또 ‘여의도성모병원의 진료비 부당청구 문제 해결을 위한 백혈병 환자가족 대책위원회’를 구성, 이달 중 50명이 추가로 10억원 규모의 반환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이 같이 백혈병환자와 환자가족이 대책위까지 구성하면서 줄소송에 나선 것은 진료비 과당청구로 환불 결정된 금액을 병원 측이 제도의 허점을 이용해 내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환우회의 주장. 환우회에 따르면 진료비확인요청을 통해 심평원이 진료비 환급결정을 내리면 이의신청 기간(3개월)이 경과한 뒤부터 건강보험환자는 공단을 통해 진료비를 환급받을 수 있는 환불요청제도가 마련돼 있다. 하지만 의료급여환자는 환불요청제도가 없어서 병원이 환급을 거부할 경우 민사소송을 이용해 돈을 돌려받을 수밖에 없었으며, 그동안 1차 6명 1억1,005만원, 2차 15명 2억9,506만원 등 21명의 의료급여환자가 성모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정부는 이 같은 불합리를 바로잡기기 위해 지난해 12월28일 의료급여법을 개정, 지난 3월29일부터 급여환자에게도 환불요청제도를 적용토록 했다. 하지만 개정법률이 소급적용이 안되면서 법 시행 이전에 환급결정을 받은 50명이 추가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환우회 측은 “진료비를 환자들에게 과다 징수해 환급결정을 통보받고도 사과는커녕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환급을 거부하는 성모병원의 행태에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2007-05-04 15:59:3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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