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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의대생들, 헌혈증 100장 병원 전달전남대학교 의과대학 2007 무등제 준비위원회(위원장 장재용·이진희 이하 준비위)는 지난 10일 전남대병원에 헌혈증서 100매를 15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준비위가 전남대 의대생들과 간호대생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나누기, 헌혈' 행사를 통해 수집한 것이다. 현혈증을 전달받은 마재숙 진료처장은 "작은 정성이 위급한 생명을 구할 수 있으며, 헌혈증서는 불우환자들의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병원측은 이 현혈증서를 수술·분만·희귀질환 등의 환자 중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우선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2007-05-16 09:59:37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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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7월 19일 건강 박람회 개최서울시의사회(회장 경만호)는 헬스조선(대표이사 임호준)과 공동으로 오는 7월 19일(목)부터 7월 22일(일) 까지 코엑스(COEX) 1층 태평양홀에서 ‘2007 조선일보 건강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서울시의사회에서 최종 선정한 8개 학회 및 제약회사, 의료기기상사 등이 참여해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비만, 당뇨, 통증, 요실금, 아토피 피부염 등에 대한 현장 건강검진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의사회는 국내 15개 대형종합병원이 참여해 심전도, 부위별 초음파 검사 등 약 40여개 항목에 이르는 고급 검진을 무료로 실시하고 소외 계층 및 일반인 대상으로 각종 검진 및 이벤트, 건강 강연 등을 다채롭게 진행할 계획이다. 경만호 서울시의사회장은 “의료계가 위축되어 있을때 그래도 어느 한쪽에서는 대국민 활동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언론사와 의사단체가 공동으로 처음 개최하는 이번 건강박람회는 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건강박람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제약회사나 의료기기상사는 서울시의사회 사무처(2676-9751, 담당 문정화 대리, 박치서 국장)로 문의하면 된다.2007-05-16 09:37:09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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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베라, 체내 흡수율 높인 홍삼액 출시유니베라(대표 이병훈·김영환)는 최근 홍삼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 '홍삼액골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자사의 '파이트로직스' 기술을 활용, 체내 흡수가 용이한 홍삼농축액 원료를 개발했다. 홍삼농축액을 추출할 때 미리 대사작용을 거친 상태와 동일한 '사포닌' 대사물을 원료로 사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것. 또한 업체측은 홍삼의 유효성분인 9가지 진세노사이드를 표준화해 함량을 보장했고, 알로에와 가시오가피 추출물을 함께 함유시켰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액상 파우치로 돼 있고, 1포기준(35ml) 1Box 2개월 분량으로 가격은 48만원이다. *문 의:02-460-89742007-05-16 09:31:40한승우 -
WMM, 22일 정기 오픈세미나 개최역량있는 여성마케터모임인 WMM(Woman Marketing Meeting; 회장 송명림)이 오는 22일 오후 4시 제일약품 12층 대강당에서 오픈 세미나를 개최한다. ‘Lessons from Negotiation Therapies & Practice’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홍유석 한국릴리 사장의 리더십에 대한 강의(1부)와 김철호 카이스트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의 주제발표, 송명림 WMM 회장의 제약마케팅 현황보고(2부)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WMM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마케터들의 역량 강화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주제가 있는 오픈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참석을 희망하는 회원은 사전등록 없이 현장에서 등록하면 되며, 접수 및 문의는 사무국(02-539-7425)으로 연락하면 된다.2007-05-16 09:23:23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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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 18일 개청식...6개지방청 이전 완료대전식약청이 18일 청사 이전 개청식을 갖고 힘찬 새출발을 선포한다. 대전청은 5월 18일 오전 11시 청내 회의실에서 ‘청사이전 개청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대전 식약청은 대전 서구 둔산동 935번지의 신축청사로 이전, 지난달 16일부터 신청사에서 정상적 업무에 들어간바 있다. 대전식약청은 96년 4월 개청한 이래, 탄방동 임대청사에서 의약품 등의 안전관리업무를 수행하여 왔으나 이번 이전을 통해 6개 지방청 중 마지막으로 독립청사 건물을 가지게 됐다. 대전식약청은 정부대전청사 지하철역과 인접한곳으로 청사를 이전함에 따라 교통이 편리하며, 이전 건물은 부지 1,905㎡(576.35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건축면적 808.02㎡(244.43평)로 건축됐다. 이로써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지방청 이동 프로젝트가 올해 대전청을 끝으로 모두 완료됐다. 한편 대전식약청은 이번 청사이전을 통해 대전과 충청지역 주민들의 의약품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2007-05-16 09:12:04가인호 -
비타민하우스, 유산균 함유 '비타민' 출시비타민하우스(사장 유명한)는 최근 자일리톨·유산균·비타민 B군이 함유된 씹어먹는 비타민 '하이비타-멀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품 1정에는 비타민C(55mg) 이외에도 비타민B1·비타민B2·비타민B6·나이아신 등 5가지의 비타민 등이 함유됐고, 딸기맛과 바닐라맛으로 구분돼 있다. 구입은 비타민하우스 가맹약국·병원 이외에도 가까운 편의점에서 할 수 있다. *문 의:1588-85292007-05-16 08:47:49한승우 -
"주성분 규격 '별규'신청시 신고수리 안돼"주성분 성분명 및 배합비율이 표준제조기준에 적합하더라도 주성분 규격이 '별규'인 품목은 표준제조기준 적합품목으로 신고 수리 될 수 없다는 식약청의 답변이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주성분 규격 '별규'신청 시 신고수리 여부에 관한 질의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식약청은 안과용약 표준제조기준의 유효성분은 모두 '대한약전', '의약품 등 기시법', '공정서 및 의약품집 범위지정'에 따른 공정서 및 의약품집에 수재돼 있다고 밝혔다. 다만 다른 효능군별 표준제조기준에 비타민이나 생약엑스는 국내의약품에 사용되고 있는 규격도 인정한다고 명시돼 있다고 덧붙였다. 식약청은 "이렇게 명시되어 있지 않는 한 주성분의 규격을 별규로 신청한 품목을 표준제조기준 적합 품목으로 신고수리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앞서 민원인은 "주성분 성분명 및 배합비율은 표준제조기준에 적합하지만 주성분 규격이 '별규'인 품목을 표준제조기준에 적합한 품목으로 보아 신고수리 할수 있는지에 대해 질의한 바 있다.2007-05-16 08:34:3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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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시각장애인 봉사활동 실시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15일 시각장애인들의 스포츠 등급 분류를 위한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의 요청에 따라 시행한 이번 무료검진은 제2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할 시각장애인 선수들의 스포츠 등급 분류와 등급분류 카드 발급을 위한 것이다. 이날 검진에는 50여명의 시각장애인 스포츠 선수들이 내원하여 굴절검사 등 등급분류를 위해 필요한 검사를 받았다. 김안과병원은 검사 결과 확인된 시력과 시야범위에 따라 3등급으로 나뉜 등급을 확정해 등급카드를 발급했다.2007-05-16 08:24:38류장훈 -
박카스 사태, 수억원대 추징금 도매에 통보국세청의 박카스 무자료 거래조사가 지난 달 마무리되면서 관할 세무서로부터 수억원대 추징금을 통보받은 도매상이 속속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영·호남지역을 중심으로 일부 도매상들이 수억원대 추징내역을 관할 세무서로부터 통보받아, 도매업계에 미칠 박카스 사태의 파장이 현실화 되고 있다. 도매업계 한 관계자는 “지방소재 도매 수 곳이 최근 관할 세무서로부터 세금 추징 고지서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약간의 시차는 있겠지만, 곧 전국으로 확대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들은 특히 세금추징금액이 일정금액을 초과해 형사처벌을 받을 경우 추징금에 벌금까지 물게 될 것을 우려,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징금만으로도 경영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는 마당에, 벌금까지 부과된다면 자금사정이 어려운 도매상은 폐업을 결정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는 도매업체 뿐 아니라 제약사들이 추징대상 도매업체와 추징금 액수에 관심을 쏟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서울의 약국주력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대부분이 리베이트로 풀려나간 것이기 때문에 고액의 추징금을 낼 여력이 있는 도매는 많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박카스 사태가 중소도매상의 폐업사태로 이어질 가능성을 간접 시사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제약회사들은 이번 사태와 관련이 있는 도매상을 파악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사실 확인이 쉽지 않아 애를 먹고 있다. 제약사 한 채권 담당자는 “박카스 사태는 소문만 무성하고, 실제 확인된 것이 없다”면서 “의심이 가는 도매업체들이 있긴 하지만 사실 확인이 불가능해 사태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2007-05-16 07:05:30이현주 -
"한미FTA를 기회로" 내달 5일 미래포럼데일리팜이 주관하는 '제2차 제약산업을 위한 미래포럼'이 내달 5일 오후 2시 서울무역전시장 국제회의장에서 ' 한미FTA 체결 이후 이슈와 전망'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한미FTA 체결로 국내 제약산업 전반에 불어닥칠 변화를 미리 예측함과 동시에 변화에 대응하는 제약업계의 생존전략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규혁 성균관약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임진균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원의 주제발표(한미FTA가 국내 제약산업에 미칠 영향분석)가 오후 2시부터 50분간 이루어진다. 또 오후 3시부터 열리는 2부 패널발표에서는 ▲복지부 맹호영 서기관의 '한미FTA 협상과정의 오해와 진실' ▲노재철 변리사의 '한미FTA 이후 특허분쟁 이슈의 사례중심 분석' ▲식약청 이동희 사무관의 '한미FTA 이후 허가제도의 변화' ▲보건산업진흥원 염용권 단장의 '제약산업 부양을 위한 정부대책' ▲종근당 박진규 상무의 '국내제약사의 성장동력 확보 전략' ▲한국릴리 이기섭 부사장의 '공정경쟁 기반을 바탕으로 한 성장전략' 등이 각 20분간 발표된다. 이어 오후 5시부터는 1시간 동안 포럼 참석자들과 패널들간 진지한 자유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포럼 참가 희망자는 5월 31일까지 데일리팜(www.dreamdrug.com)을 통해 사전 등록하면 된다. |문의| (02) 3473-0833.2007-05-16 07:04:2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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