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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와 '탈세' 사이▶복식부기 의무화, 사업용계좌 개설 등 요즘 동네의원·약국은 새로 생기는 세무업무로 피로감이 가중. ▶일선 의·약사의 세무행정이 복잡해진 배경에는 이른바 전문직종의 탈세를 걸러내려는 취지가 강한데. ▶세금을 거두는 그물망은 좀더 촘촘해지고 뒤로 생기던 짭짤한 수입은 줄고. ▶"절세하는 방법마저 모르면 그나마 평균도 못한다"는 말이 절로 나와.2007-05-21 06:10:3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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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장애에 불안증, 알쯔하이머 위험 2배경증 인지장애에 불안증이 동반되면 이후 알쯔하이머로 진행될 위험이 2배 높다고 Neurology誌에 실렸다.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의 캐티 팰머 박사와 연구진은 경증 인지장애 환자 185명을 대상으로 우울증과 불안증이 알쯔하이머로의 진행과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우울증상은 경증 인지장애 환자에서 알쯔하이머로 완전히 진전될 위험과 관련이 없었으나 불안증상은 그 종류가 한가지 증가할수록 알쯔하이머로 진전될 위험은 약 2배씩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의사결정에 문제가 있거나 지속적인 불안증상이 있으면 알쯔하이머로 진전될 가능성이 유의적으로 높았다. 한편 인지 장애가 없는 노인의 경우에는 기분과 관련된 우울증상 수가 증가할수록 알쯔하이머 위험이 약 2배 증가했다. 연구진은 불안증과 기억력 문제가 있는 노인 환자는 알쯔하이머 진전 가능성이 높아 면밀히 모니터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2007-05-21 02:52:5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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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기간 없앤 경구피임제 곧 승인될 듯여성의 월경기간을 무한정 연기시키는 와이어스의 경구피임제 '리브럴(Lybrel)'이 FDA의 최종승인을 목전에 두고 있다. 경구피임제에 널리 사용되는 에치닐 에스트라디올과 레보노제스트렐을 최저용량으로 함유한 리브럴의 최종승인 여부는 오는 화요일이면 결정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영어로 "자유(liberty)"라는 영어 단어를 떠올리게 하는 리브럴은 리브럴을 복용하는 한 월경기간이 계속 연기되는 것이 특징. 리브럴 임상에서 리브럴 사용 6개월 후에는 59%의 여성에서 출혈이 없었으나 점적출혈 및 간헐적 출혈 때문에 18%의 여성이 임상을 중단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런 임상결과에 어떤 산부인과 전문의는 리브럴의 시판성공 가능성은 예정된 출혈을 선호할지 비정기적인 점적출혈을 선호할지의 문제라고 지적한다. 현재까지 개발된 피임제 중 월경 회수를 최저로 줄인 제품은 바(Barr) 제약회사의 '시즈닉(Seasonique)'으로 월경회수는 연간 단 4회. 바 제약회사는 소비자와 의료전문인에 대한 조사결과 1년에 4번 정도는 월경기간을 갖는 것이 최적이라고 나타났다고 강조한다. 반면 와이어스는 월경기간을 없앰으로써 월경과 관련된 17가지 관련 증상을 없앨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어떤 제품이 선호될지는 리브럴이 일단 시판되고 추후를 지켜보는 수 밖에 없다. 산부인과 전문의는 경구피임제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영구적인 불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젊은 여성은 12주 간격으로 경구피임제 사용을 중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여성의 평생동안 월경회수는 최대 450회 정도이다.2007-05-21 02:25:1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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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7품목 품질부적합 유통금지 조치장생황련 등 한약재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은 7품목이 유통금지조치 됐다. 서울식약청은 최근 장생제약의 '장생계지'(제조번호 17-29, 중금속 부적합), '장생황련'(28-5, 중금속)과 대명제약의 '대명홍화'(S61124, 회분), 미륭생약의 '미륭후박'(HP061023, 중금속), 고려생약의 '고려저령'(608121, 중금속) 등 4개사 5품목에 대해 품질조사한 결과, 부적합판정을 내리고 회수조치했다. 부산식약청도 보림한약제약의 '보림홍화'(BL-0609016, 중금속), 약초사랑의 '약초사랑대황'(340611216, 순도)에 대해 품질부적합 판정을 내렸다.2007-05-20 23:03:2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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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제5회 마그미상 1천만원 후원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세계 마약의 날을 기념해 갖는 마그미상 시상식과 관련, 대한약사회가 1천만원을 후원키로 했다. 약사회는 최근 상임이사회를 열고 이 같이 후원을 결정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마그미상은 대상, 예방부문, 치료·재활·사회복귀부문, 단속부문, 보도부문 등 5개 분야에 걸쳐 시상된다. 시상식은 오는 6월26일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2007-05-20 22:54:2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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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약, '약국 경영과 세무' 강좌 성료강원 강릉시약사회(회장 전승호)는 지난 17일 시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약국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약국 세무강좌를 마련해, 회원약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의에는 약국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신고 요령 등 약국경영에 꼭 필요한 내용이 소개됐다. 특히 세무전문가를 초빙, 약국에 필요한 세무정보와 지식을 문답식으로 알기쉽게 설명했다. 강의에는 강릉지역 개국약사와 40여명이 참석했다.2007-05-20 22:24:13강신국 -
인천약사 축구단, '킥오프'...인천팜FC 창단인천시약사축구단인 인천팜 FC가 창단했다. 인천시약 축구단은 발기모임을 거쳐 20일 29명의 약사들이 모인 가운데 창단식을 개최했다. 축구단은 인천지역 개국약사 및 봉직약사를 주축으로 제약,도매 영업인까지 문호를 개방해 인천시 약업계를 대표하는 축구동호회로 탄생했다. 축구단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주 2회의 새벽운동을 시작했고 월 1~2회 외부 축구단과 시합을 하는 등 이벤트성 활동이 아닌 상시 활동하는 동호회로 활동한다는 복안이다. 축구단 총무를 맡고 있는 채주병 약사는 “별도의 운동 기회를 갖기 힘든 개개인의 건강유지와 약사·약업인들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축구단을 창단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약 축구단은 창단을 기념해 부천시약 축구단과 첫 경기를 치렀다.2007-05-20 22:10:24강신국 -
경북도약, 회보 30주년 기념호 발간키로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 회보편집위원회(위원장 최동식)는 최근 회의를 열고 내년 창간 30주년 기념호 발간과 행사 준비 등에 대해 논의했다. 편집위원회는 내달 광고주 초청 친선 운동을 주선키로 하고 복약지도란, 지방의 먹거리, 볼거리 안내 등 보다 다채로운 방향으로 지면을 꾸며나가기로 했다. 또한 3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그 동안 발행됐던 회보를 모아 합본호를 만들기로 했다.2007-05-20 22:01:16강신국 -
전남약사회, 내달 10일 통합 연수교육전남약사회(회장 한훈섭)는 내달 10일 오전 9시부터 전남대 대강당에서 2007년도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한다. 연수교육에는 ▲일반약 중심의 복약지도 및 DUR ▲약국경영 혁신을 위한 전략경영 및 고객의 마음을 잡는 화술 등을 약국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약사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강좌가 마련될 예정이다. 도약사회는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정좌석제를 실시하는 한편 분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교육시간 8시간 중 2시간을 분회에 위임키로 했다. 한훈섭 회장은 "동·서부로 나눠 연수교육을 실시한 결과 회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약사연수에 획기적인 진전을 이루는 등 장점도 많았으나 전회원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따라 통합 연수교육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도약사회측은 교육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해 9시20분 이전에 모든 등록 절차를 마쳐야한다며 일찍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2007-05-20 21:48:09강신국 -
인천 남동구약, 지역경찰서 협력방안 모색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17일 남동경찰서 이훈섭 서장과 간담회를 열고 업무협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관내 치안 및 약업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협력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을 비롯해 조상일 회장과 이상국, 이성인, 백정현 부회장, 최선경 총무가 참석했다. 한편 김사연 회장과 조상일 분회장은 남동경찰서 경찰행정발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2007-05-20 21:36:2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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