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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사국시, 확장결합형 비율 확대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문식)은 2008년도 제72회 의사 국가시험부터 확장결합형(R형) 문제 출제비율이 현행 7%에서 8%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김문식 원장은 지난 31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21차 의학교육 학술대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에 따라 확장결합형(R형) 출제 문제 수는 의사 국가시험 전체 550문제 중 현행 38문제에서 44문제로, 총 6문제가 늘어나게 된다. 확장결합형(R형)문제는 상황판단, 이해와 응용 등 임상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능력을 측정하는데 알맞은 문제형식으로 국시원은 앞으로도 국가시험의 질 제고를 위해 출제비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약사 등의 국가시험에도 확장결합형(R형)문제가 지속적으로 도입될 전망이다. 한편, 2008년 의사국가시험부터 '의사국가시험 기본항목' 중 의학각론의 대항목 ‘정신질환’에서 중항목 ‘신체형장애’가 ‘신체형장애 및 정신지체장애’로 변경된다. 이밖에 의사국가시험의 의학용어는 ‘의학용어집 제4집’ 및 ‘필수의학용어집’을 기준으로 표기하되, 통일되지 않은 용어들에 대해서는 영어표기를 병기하기로 했다.2007-06-01 09:48:39한승우 -
박카스 사태여파, 도매 50억 규모 첫 부도창원 창생약품이 자진폐업 절차를 밟는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창원 창생약품은 박카스 무자료거래와 관련, 관할 세무서로부터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으며 이를 감당할 수 없어 결국 자진폐업의 길을 선택했다. 또한 거래처인 김해중앙병원이 지난해 11월 부도나면서 제약사들이 현금결제를 요구, 자금압박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부도규모는 5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지만 담보가 있어 제약사측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오는 4일 채권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창생 사옥에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창생약품 한 고위간부는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박카스 세금 추징이 고지되면서 자금 압박을 견딜 수 없어 부도를 냈다"며 "세금탈루가 아닌 병원·약국 리베이트로 사용됐지만 이를 시인할 수도 없고, 추징금을 감당할 수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담보가 확실해 제약사측 피해는 많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부산지역 도매업체들에 박카스 관련 추징 세금 고지서가 잇따라 통보되고 있어 창생외에 폐업을 선택하는 도매업체들이 속출할 것으로 알려졌다.2007-06-01 09:04:4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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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제약 이상적 M&A 모델은 '동아-한미'"[데일리팜 창간 8주년 특집] 개발업무 담당자 대상 의식조사 10년 후 가장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할 업체로 한미약품과 안국약품이 각각 선정됐다. 데일리팜이 창간 8주년 기념으로 제약회사 개발업무 담당자 1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식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매출 2,000억원 이하 업체 중에서는 응답자의 26.2%인 32명이 선택한 안국약품이 1위를 달렸고 이어 각 9명씩 답한 한올제약, 일양약품, 대원제약, 드림파마가 랭크됐다. 2,000억원 이상 그룹에서는 34.4%인 56명이 답한 한미약품이 1위를 달렸고 이어 39명이 응답한 대웅제약, 24명이 답한 동아제약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업체 중 가장 이상적인 M&A 모델을 묻는 질문에는 29.5%인 36명이 동아제약과 한미약품간 합병을 선택했고 '한미약품-대웅제약', '녹십자-한미약품' 조합도 각각 15명이 답했다. 제품개발 전략을 묻는 질문에는 한미약품이, 보험약가 전략은 대웅제약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개량신약 등 신약개발 전략을 가장 잘 세운 업체를 묻는 주관식 질문에 응답자의 66.3%인 81명이 한미약품을 꼽아 13명인 동아제약, 9명인 CJ, 7명인 녹십자 등과 큰 격차를 보이며 선두를 달렸다. 또 특허전략 우수업체를 꼽으라는 질문에도 응답인원의 47.5%인 58명이 한미약품을 꼽아 22명으로 2위에 랭크된 CJ 등을 앞질렀다. 보험약가 전략을 가장 잘 세운 업체를 꼽으라는 질문에는 16.3% 20명이 각각 응답한 한미약품과 대웅제약이 1위를 기록했고 중소업체인 안국약품을 11.4%인 14명이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개발업무 담당자로서 가장 근무하고 싶은 업체를 묻는 질문에는 20.4%인 25명이 각각 답한 동아제약과 유한양행이 1위에 랭크됐고 대웅제약을 20명이 꼽아 2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개발, 약가, 특허전략에서 모두 1위로 나타난 한미약품은 8.1%인 10명이 선택하는데 그쳤다. 한편 이번 설문은 인허가, 보험약가, 특허 등 개발업무 담당자 12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응답자의 49%가 매출 1,000억원~3,000억원 사이 업체였다.2007-06-01 06:31:57박찬하·이현주 -
화이자 등 외자 18개사 품목 공급차질 우려도매업계와 쥴릭의 갈등이 전면적 양상을 띠면서 약국이 직격탄을 맞을 위험에 노출됐다. 대형도매 30여 곳이 쥴릭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서, 다국적 제약사 유명품목의 공급차질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31일 도매협회에 따르면 쥴릭 협상 도매업체 30여 곳은 계약 시한인 이날까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이들 업체가 통상 보유하고 있는 약국 공급용 재고물량은 평균 5일에서 최장 20일치 수준. 특히 다빈도 처방 의약품의 경우 며칠을 버티지 못하고 품절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일부 품목의 경우 내주부터 공급차질이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쥴릭 아웃소싱 업체에 화이자, 한독, 사노피아벤티스, 릴리, 베링거잉겔하임, 비엠에스, 머크, 엠에스디, 노바티스 등 오리지널 품목과 처방빈도가 높은 의약품을 다량 보유하고 있는 제약사들이 9곳이나 포진해 있어 이 같은 우려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밖에도 산도스, 노보노디스크, 맨소래담, 존슨앤존슨, 니베아, 슈와츠파마, 신흥, 룬드벡, 이노벡스 등 9개 업체가 쥴릭에 물류를 아웃소싱했다. 쥴릭을 경유하지 않고 해당 제약사로부터 직접 의약품을 공급받은 백제약품 등 8개 도매업체들이 수급차질이 발생하는 품목을 도매상에 지원하기로 약속했지만,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미봉책에 그칠 게 뻔하다.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은 이날 약사회 원희목 회장을 만나 이 같은 상황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의약품 공급차질 원인이 도매상이 아닌 쥴릭에 있음을 약국에 알리기 위한 사전 포석인 셈이다. 황 회장은 “도매업체와 쥴릭의 갈등 때문에 약국이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하지만 쥴릭이 마진인하 방침을 굽히지 않는 이상 전면전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이날 황 회장과 가진 면담 직후 도매업계와 쥴릭의 갈등으로 다국적 제약사 일부 의약품의 공급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수급차질이 발생할 경우 곧바로 약사회로 신고해 달라는 공문을 각 시도 지부에 내려 보냈다. 약사회 하영환 이사는 “약국의 본연의 업무인 의약품 조제와 판매 업무에 지장이 초래되면 약사회도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2007-06-01 06:29: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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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보궐선거 후보자 공약 '5인 5색'제35대 의사협회 회장선거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가운데, 지난 후보자합동토론회를 기점으로 각 후보들의 차별화 전략이 한창이다. 이들 후보들은 앞으로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추진할 장·단기 회무계획을 담은 선거공약을 내걸면서 자기색깔을 찾아가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이번 보궐선거가 장동익 전 회장의 정관계 로비파문으로 진행되게 된 만큼 공통적으로 도덕성과 회무의 투명성·개방성, 시스템 개편 등을 강조하되, 방법론에서는 미묘한 차이를 보이며 저마다 적임자라는 점을 피력하고 있다. 또한 이번 선거는 후보자 전원이 전·현직 시도의사회 이상의 회무경험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히 회무경험 자체가 아닌 소위 ‘전공분야’에 대한 어필도 공약에서 눈에 띈다. 이에 데일리팜에서는 후보자 5명이 내건 공약들을 사안별로 비교 분석하고, 각 후보자의 차별화되는 부분을 짚어봤다. 경만호 후보(기호1번), "EDI 청구 의협서버로 단일화" 경만호 후보의 경우 공약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의협서버를 통한 EDI청구 단일화다. EDI 자료는 중요한 기초자료임에도 불구하고 심평원과 공단만이 독점하고 있는 만큼 청구통로를 단일화 해 정보주최가 의협이 되도록 하겠다는 복안이다. 이와함께 경 후보는 회부 납부율 저조에 따른 경영악화를 극복하기 위해 각종 수익사업을 최대한 발굴해 ‘회비없는 의협’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시도의사회 등 각 직역이 참여하는 화상회의시스템 도입, 실시간으로 회무 공유가 가능한 홈페이지 내 상임이사 방 및 ‘회장에게 바란다’방 신설 등을 통해 독단과 독선없는 합리적인 회무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사무처 조직의 경우, 무능한 직원은 과감히 퇴출시키되 복지부, 심평원 등 유관기관 출신의 인재 영입을 통한 개혁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동시에 변호사, 회계사 및 세무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 현안과제의 대안을 강구하는 창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즉, 전문성을 극대화 하겠다는 의도다. 반면 경 후보는 존폐논란이 제기됐던 의료정책연구소의 경우 전체 예산 중 60~70%는 외부 용역을 의뢰하는 기능 전환을 통해 공신력 있는 연구기관으로 재편한다는 계획이다. 김성덕 후보(기호2번), "실시간 감사시스템 구축" 김성덕 후보는 회계 전산화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감사시스템 구축’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조그만 회계부정도 있을 수 없도록 철저를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회무의 투명화를 위해 집행부에 대한 업무를 매주 회원들에게 보고하고 비공식 행사들을 청산함으로써, 공개적이고 합리적인 회무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회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집행부 및 위원회 회의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며 정기적으로 ‘회원과의 대화’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 후보는 또 개원가와 의협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한국의학 육성법’ 제정과 ‘경영지원센터’ 신설을 고려하고 있다. 무한경쟁으로 내모는 정부의 태도와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의도다. 경영지원센터 역시 회원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공제회 사업을 제안하고 경영부분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 후보의 공약 중에서는 또 조직개편에 있어 현재 난립돼 있는 16개 위원회 및 특별위원회를 정리하겠다는 공약이 돋보인다. 인재 채용시 상임이사 및 부회장직의 공개채용제 도입도 같은 선상에 있는 공약이다. 또한 김 후보는 의협의 공익성 제고를 위해 봉사활동에 대한 연수평점제, 봉사단체 네트워크화, 공익기금예산 확보, 소외계층 의료시혜확대 운동을 기획하고 있다. 김세곤 후보(기호3번), "법인카드 사용내역, 매달 평가" 김세곤 후보는 신기술 의료 관련 위원회 운영을 통해 ‘행위 인정 및 급여·비급여 결정’을 의협 주도로 이끌겠다는 공약을 펴고 있다. 특히 미국의사자격 취득 지원과 전공의 수련기간 및 군의관 복무기간 단축이 세부공약으로 눈에 띈다. 미국의사시험을 준비하는 회원들을 위해 의협이 접수 교육과 접수 대행을 해주고 기초강의와 임상강의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의협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서브인턴제(학생인턴제)를 도입해 전공의 수련기간을 1년 단축하고 의협의 용역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중단된 군복무 단축 사업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김 후보는 또 회무 투명화를 위해 회계감사의 경우 감사단에서 지정한 회계사무소에서 진행하고 기존의 모든 법인카드는 최소한으로 한정하되 사용내역은 매달 평가해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김 후보는 의협의 공익성 제고를 위해 ‘불법의료감시단’을 가동해 시민단체와 함께 공공연히 자행되는 불법 의료행위를 뿌리뽑는 한편, 국민과 밀접한 분야를 발굴하고 국민의료지식향상위원회에 대학교수의 참여를 확대해 ‘의협의 결정은 상식’으로 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각 지역의 회원의견을 경청하고 진지한 토론을 통해 의사협회를 의사들의 집약적인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주수호 후보(기호4번), "규제대응 소송, 법적 지원 활성화" 주수호 후보는 공약에서 수가인상과 불합리한 규제에 따른 피해를 보상받기 위한 법적장치 마련을 제시함으로써 차별화 하고 있다. 일단 수가계약 결렬시 보험진료를 거부하고 일반진료를 할 수 있는 법적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위헌소송, 행정소송, 입법청원, 파업 투쟁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협회 산하의원을 개설해 각종 소송 당사자로 나서고, 수가인상과 병의원 직원 임금 인상을 연계해 노조가 수가 투쟁에 동참하도록 유도하는 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또한 직접 소송을 진행하는 회원에 대해서는 승소시 회원에게 성공보수를 지급하는 방안을 명문화하겠다고 공언했다. 회무투명성을 위해 상시감사실과 외부회계감사제를 도입하고, 의협·시도의사회·대의원을 엮는 인트라넷 구축으로 회무의 실시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대의원회에 청문제도를 도입, 대의원회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각오다. 이와함께 주 후보는 선출직을 제외한 전 임명직에 대해 실적평가를 정기적으로 실행해 그 결과를 대의원회에 보고하고 인력 및 조직관리부서를 신설, 임원 및 대의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정례화한다는 공약도 내걸고 있다. 또한 회원에 대한 회비미납에 따른 투표권 제한 폐지, 회비납부 유보 및 감면 회비 납부 제도화도 눈에 띄는 공약이다. 윤창겸 후보(기호5번), "의사영역 요양까지 확대" 윤창겸 후보는 의료법비상대책위원회 정책위원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법 등 관련법 개정을 통해 의사의 업무를 ‘치료’에서 ‘요양’으로까지 확대하는 것을 모색중이다. 또한 보건소 소장의 복수직 임명을 의사만이 가능하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즉, 의사들의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대국민 홍보와 관련해서는 집회 및 궐기대회의 경우 부정적인 시각이 팽배해 있다는 판단에 따라 ‘무료진료의 날’을 통해 기득권에 대한 인식보다 국민과 함께하는 의협을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이와함께 윤 후보는 훙보실의 업무를 강화해 대언론 정책을 통해 의협의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이로써 사회 전반에 깔려있는 의사에 대한 왜곡된 이미지를 개선하고 장기적으로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의협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윤 후보는 또 의료계 내부적으로는 의협의 정책결정에 있어 민초 의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건의함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 후보자들은 각양각색의 공약을 내걸고 있지만, 공약을 지키지 못하는 데 대한 대안은 제시하지 않고 있어, 이번 공약이 단지 표심잡기를 위한 공약에 그치는데 대한 우려와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2007-06-01 06:29:21류장훈 -
"건전한 비판-대안제시 전문언론 기대""날카로운 분석과 심층보도 당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태홍 위원장 데일리팜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불철주야 정론보도로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애써오신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데일리팜이 지금처럼 보건의료계의 유력매체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것은 여러분의 그같은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데일리팜 가족과 독자 여러분!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의료법 개정안과 한미 FTA 협정 등으로 우리 보건의료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의료법 개정안은 우리 내부의 문제로서, 부처와 관련 단체들간의 협의나 조정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미 FTA는 국가와 국가, 특히 세계 초강대국 미국과 맺은 협정으로서 우리의 주장이나 이익을 관철시키는 측면에 있어 상당한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번 협정의 결과인 의약품 가격인하 정책의 후퇴, 위생검역조치의 포기, GMO 위험성 평가 포기 등은 국민건강에 재앙을 불러올 것이 분명합니다. 특히 의약품·의료기기 분야에 있어서는 국민과 국내기업 모두 피해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측은 의약품 허가와 특허 연계, 자료보호 범위 확대 등을 비롯해 미국이 요구했던 사항을 대부분 수용했습니다. 그럼에도 정부는 그저 연간 최대 피해규모가 1,000억원 수준이라는 전망만을 내놓으며 피해규모를 축소하는데 급급하다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대다수 언론들도 이같은 정부의 입장만을 반영해 FTA를 낙관하고 있습니다. “관세 낮춰서 수출을 늘리자는데 왜 반대하느냐” 라는 찬성여론도 이에 기인하는 부분이 큽니다. 그러나 한미 FTA는 단순한 관세철폐의 수준이 아니라, 앞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국가의 제도와 국민생활을 송두리째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타결된 한미 FTA 협정에 대해서 문제점을 분석하는 것은 언론의 기본적인 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날카로운 분석과 심층보도로 국민들의 알 권리 충족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데일리팜의 앞날에 무한한 발전이 있기만을 바라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건전한 정책대안 제시 역할 기대" 식품의약품안전청 문창진 청장 데일리팜 창간 8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나라의 최초의 인터넷 의약전문신문인 데일리팜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디지털시대에 맞춰 의약 관련 정보의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자로서 인터넷 언론의 역할과 함께 정부의 의약 정책에 대하여 건전한 비판과 정책 제언을 통해 국민 건강권 확보를 위하여 의약전문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미FTA가 타결되면서 제너릭 위주의 생산 구조에 의지해 온 국내 제약업계에 대해 많은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신약개발 연구활동을 강화하고 특허 도전을 통한 제품 개발에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마련됨으로써 장기적인으로는 국내 제약 산업의 국제경제력을 제고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청에서는 FTA로 영향을 받을 제약업계에 대해 복지부 등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지원방안을 다각도로 마련 중에 있습니다 이번 한·미 FTA 협상 결과가 국내 제약업계에 부담이 되는 측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정부와 산업계가 힘을 합쳐 대응해 나간다면 우리나라의 제약산업이 한단계 도약하고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식약청에서는 국내 의약품분야의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해 GMP제도를 제형별에서 품목별로 전환하고 생동성시험관리체계를 개선하는등 의약품 품질관리 수준을 국제수준으로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의약품 허가심사와 관련된 각종 고지지침을 전면 재검토하여 안전과 관련성이 없거나 불합리한 조항을 정비할 계획이고 전문심사인력을 강화하여 심사의 전문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 하겠습니다 식약청은 의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업계와 소비자 그리고 데일리팜과 같은 전문언론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청이 추진하는 정책에 대하여 객관적인 보도와 심도있는 분석으로 건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국민건강 증진과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의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전문언론 되길" 보건산업진흥원 이용흥 원장 신속한 정보전달과 심도있는 분석으로 의약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데일리팜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한 그동안 보건의약산업계의 현장에서 항상 국민건강의 수호자로서 역할해온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데일리팜은 보건의약산업 육성에 대한 정부의 의지와 정책을 의약계에 정확하고 심도있게 전달하는 한편, 의약계 전문인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정책 조언 등을 담는 여론의 장으로서 의약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지금 국내 제약산업은 한미FTA에 따른 시장개방이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가 우리 제약산업이 선진국 수준으로 도약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각계의 지혜를 모으는 역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저희 진흥원은 정부와 함께 한미FTA 협상 타결 이후 ‘제약산업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등 의약계가 당면한 정책이슈 해결에 적극 임하는 것은 물론, 신약개발을 포함한 성장유망분야에 대한 R&D투자를 확대하고,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 촉진, 수출증대를 위한 전략적 대책 마련 등을 통해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간 의약정책과 산업 발전의 나침반 역할을 해온 데일리팜의 창간 8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한미FTA 시대를 맞아 데일리팜이 우리나라 보건산업과 함께 세계로 뻗어나가는 전문언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국민건강 지키는 충실한 파수꾼 당부" 대한의사협회 김성덕 회장대행 인터넷 전문언론을 선도하고 있는 데일리팜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보건의약계 소식을 발빠르게 전달하며 보건의약인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8년전 데일리팜이 창간될 당시만 해도 온라인 뉴스서비스는 생소한 것이었지만, 이제 인터넷 언론은 오프라인에 버금가는 뉴스채널로서 그 입지와 영향력이 상당히 커졌습니다. 우리나라 보건의료계는 물론 인터넷 언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온 데일리팜에 깊은 감사와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데일리팜의 최대 강점이자 자랑거리라 할 수 있는 정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극대화하여 보건의약인 뿐만 아니라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대한민국의 의약발전에 기여하며 정부정책과 의약계의 잘잘못을 감시하고 국민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에 충실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현재 전문매체들이 양적으로 상당히 팽창해 있는 만큼, 이제는 독자들에게 매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매체를 보는 눈도 높아진 것 같습니다. 독자들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진 시각이 아닌, 균형 잡힌 시각으로 당대의 보건의료계를 올바르게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는 매체를 원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데일리팜이 이같은 요구에 십분 부응하여 보건의료계 각 직역들과 국민들이 신뢰하고 존경할 수 있는 책임 있는 전문언론으로 건실히 성장하여, 건강하고 건설적이며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담론을 형성하는 가교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데일리팜의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그간 쌓아온 결실 이상의 무궁한 발전을 있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약산업 육성진흥 견인차 역할 기원" 대한병원협회 김철수 회장 인터넷 의약전문 신문인 데일리팜 창간 8주년을 전국 1천6백여 병원들을 대표하여 독자들과 함께 충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지난 99년 6월 의약계 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의약산업발전을 선도하며 사이버 언론의 지평을 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정보의 보고로서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은지 오래이며, 이를 통한 사이버 언론은 우리로 하여금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뉴스를 주시하게 합니다. 데일리팜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의약품관련 정책과 제약산업 경영환경 및 동향 등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함으로써 의약계의 친숙한 벗으로 자리를 확고히 했습니다. 날로 전문화 세분화 되어가는 갖가지 정책에 대해 관련 의약계의 합리적인 대안을 사이버 공간에서 24시간 열린 눈으로 제공하는 귀 매체의 노고에 사의(謝意)를 표합니다. 정보화 수준이 국력의 척도가운데 하나로 일컬어지는 가운데 의약전문 인터넷 매체의 역할과 영향력도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외국병원 진입 및 해외의료시장 진출 관련 국내병원의 경쟁력제고가 그 무엇보다 선결과제입니다. 정부도 이에 부응해 보건의료산업을 미래 핵심전략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목표아래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창간 여덟돐을 맞은 데일리팜이 앞으로 의약산업 육성진흥을 선도해 나감으로서 선진의료복지를 구현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는 매체로서 더욱 발전할 것을 기원합니다. "약사직능 발전 위해 관심과 조언 당부"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 데일리팜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온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변혁의 시기를 함께 해온 귀 매체는 변화하는 보건의료제도와 최신 의약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모범적인 전문언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약사회는 ‘약사발전과 국민건강증진’이라는 두가지 가치를 충족시키는 최대공약수를 지향점으로 삼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4월에는 의심처방 의사응대의무화 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의약품을 복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의약품사용에 있어 의약사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였습니다. 한편으론 고도화된 약제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약학의 세계표준을 이룩할 약대6년제 시행을 앞두고 있어 약학계 등을 중심으로 준비작업이 한창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약사 정체성을 실현하는 동시에 국민에게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약사직능이 되기 위한 열망의 성과들입니다. 변화하지 않으면 퇴보하는 현 시대상황에서 약사사회는 기존의 낡은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습으로 희망을 모색해야 합니다. ‘자랑스러운 약사, 믿음직한 약사회’구현을 위해 더 많은 고민과 노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본회의 노력과 열정에 대해 애정 어린 충고와 격려를 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약사직능이 올바르게 평가받고 발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약업계와 약사직능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관심과 조언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올바른 보건의료정책 구현에 큰 역할 기대" 한의사협회 유기덕 회장 안녕하십니까?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유기덕 입니다. 데일리팜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비약적으로 성장해오며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계의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오신 데일리팜의 전 임직원 여러분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데일리팜이 정론정필의 흔들림없는 자세로 일관하여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정확하고 다양한 건강의료정보를 폭넓게 전달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올바른 보건의료정책 구현과 선진 복지사회를 실현하는데 일조함은 물론 동네한의원 살리기 등을 통해 한의학이 치료의학으로서 정립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해봅니다. 데일리팜의 창간 8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간호전문직 발전에 관심 가져준데 감사" 대한간호협회 김조자 회장 데일리팜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그동안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언론매체로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멀티미디어 기술과 인터넷 기술이 접목되면서 보건의료분야의 정보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의료분야의 정보화는 의료의 질과 보건의료서비스의 향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며 보건의료분야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터넷을 통해 변화하는 보건의료분야의 동향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해주는 데일리팜은 각 분야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보건의료인들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보건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정부가 올바른 정책을 마련하는데도 큰 역할을 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전문직으로서 국민건강증진에 한몫을 다하고 있는 간호직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을 주었던 귀 매체에 대해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간호사와 같이 가요, 건강한 삶, 행복한 노후!'를 슬로건으로 오는 16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많은 보건의료인들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리며, '데일리팜'을 아끼시는 모든 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제약산업 발전 위한 건전한 비판 부탁" 제약협회 김정수 회장 의약계에 본격적인 온라인 뉴스시대를 열고 의약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온 데일리팜이 창간 8주년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식정보화시대 산업 흐름을 조망하며 제약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해온 매체답게 앞으로도 의약계 주요 뉴스와 정보를 신속하고 깊이 있게 제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건강한 비평과 따뜻한 격려도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우리 제약기업들이 한미 FTA라는 커다란 파고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성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약업계는 최근 53개 제약기업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전격 도입키로 선포했습니다. 기존 영업관행을 탈피하고 투명한 유통질서를 확립시켜 FTA라는 커다란 파고를 헤쳐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약업계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선포 취지와 의지가 의료계의 적극적인 협조아래 잘 실천될 수 있도록 데일리팜에서도 지속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제약업계는 또 현재 시행되고 있는 정부의 약제비 절감정책에 대해 FTA를 능가하는 경영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정책이 가져올 파장에도 심각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달리 산업의 성패는 정책에 달려 있습니다. 보험의약품 선별등재제도 등 약제비 절감정책에 대해서도 데리리팜의 예리한 분석과 대안제시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데일리팜 창간 8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독자들과 더불어 크게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약품 정보제공·신뢰구축에 감사"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아멧 괵선 회장 우리나라 의약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데일리팜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를 대표하여 지난 8년간 데일리팜이 전국의 보건의료 관계자들에게 가장 빠르고 정확한 의약품의 정보 제공과 신뢰구축에 기여함으로써 건강한 사회 실현에 공헌한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국민들이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실시간으로 정확한 의약품 정보를 관계자들& 8211; 환자, 보건의료전문가, 제약회사, 정부관계자 -에게 제공하는 역할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약개발에 애쓰는 KRPIA의 회원사들에게 이러한 데일리팜의 역할은 환자들에게 필요한 신약과 치료를 광범위하고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앞으로 데일리팜에 더 큰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데일리팜 창간 8주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도매유통업 선진화 선도역할 기대"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황치엽 회장 의·약업계 길라잡이로 성장한 데일리팜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문은 그 시대의 거울이라 할 만큼 그 가치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으리라 봅니다. 특히 작금에 이어지는 약업계의 제도변경, 불투명한 경제상황은 데일리팜의 역할에 대한 무게감을 날로 더하고 있습니다. 우리 의약품유통산업은 공동물류센터, 도매업간의 위·수탁물류를 통한 경영합리화를 위해 그야말로 격동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또 인터넷시대를 맞이하여 유통의 새로운 채널로 자리 잡고 있는 E-비즈니스(B2B등)는 정부의 투명화, 부조리 근절을 위한 정책적 지향 목적과 더불어, 요양기관의 요구가 점점 확대되고 있는 사실에 직시돼야 할 것으로 봅니다. 나아가 의약품산업은 차세대 국가 성장의 동력산업으로 지정돼 있는 가운데, 생산과 유통의 업권 분장을 와해하는 정책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외국 선진국들의 의약품산업의 현실은 제약과 유통의 업권 분장이 확실하게 되어 있으며, 유통업이 제약보다도 수십 배 큰 기업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바로 도매유통기능에 근거한 물류의 기능으로 경제 효용성을 극대화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의 현실은 똑같은 제품을 생산자인 제약사와 도매업이 한 약국에서 경쟁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현실에서 의약품산업의 경쟁력 구축은 요원하기만 합니다. 이러한 현실을 데일리팜이 직시해 그야말로 정부가 발표한 의약품 7대 강국을 향한 길라잡이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전국 1만여 의약품유통업계 종사자들과 함께, 다시금 데일리팜 창간 8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대 앞선 안목과 개척정신 이어가길" 한국병원약사회 손인자 회장 먼저 6만여 약사들의 눈과 귀 역할을 대신하며 약업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데일리팜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대 사회에서 인터넷의 영향력은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가정책 수립이나 각종 선거, 상품 마케팅에 있어서 네티즌들의 여론은 무시할 수 없는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보건의료 전문 언론계에서도 인터넷 언론은 그 비중과 역할은 점점 막강해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언론이 생소하기만 하던 시기에 국내 의약계에서는 최초로 인터넷 언론의 기치를 올린 데일리팜은, 오늘날 보건의료 인터넷 언론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데일리팜의 현재 1일 평균 접속률은 6만여 건으로, 이는 대한민국에 있는 거의 모든 약사들이 매일 데일리팜에 접속하여 보건의료 뉴스를 접한다고 볼 수 있는 수치입니다. 데일리팜이 이와 같이 대한민국 보건의료계 언론을 주도하는 최고의 신문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데일리팜의 시대를 앞서가는 안목과 개척정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더불어 신속한 정보전달과 편향되지 않은 건강한 편집 방향이 지금의 데일리팜을 만들어낸 또 하나의 발판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한발 앞서나가는 정보 제공과 풍부한 컨텐츠, 5만 약사들이 공감할 수 있는 건전한 비판, 대안 제시를 기대하겠습니다. 사반세기의 행보를 성공적으로 마친 우리 한국병원약사회는 사단법인 전환 이후 더욱 내실 있는 사업을 통하여 미래지향적인 병원약사의 역할을 추구하는 동시에 보건의료 관련단체와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귀 전문지가 대한민국 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뛰어가는 한국병원약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귀 전문지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의약계 방향 선도하는 견인차 기대" 대한약학회 전인구 회장 데일리팜 여덟번째 돌맞이를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인터넷 시대로 접어들면서 일찍이 의약계의 의약보건 인터넷 신문으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 온 것은 멀리보고 미리 준비하는 임원과 기자 여러분의 결단력과 인터넷 문화를 사랑하는 독자들이 이루어 낸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일리팜은 급변하는 약계의 약무제도변화, 의약정보, 학술활동, 구인구직 등 눈길을 끄는 따끈따끈한 정보가 홍수를 이루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많은 내용을 담아내고 이들 필요로 하는 독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소위 맞춤형 신문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약계의 다양한 전문가 독자층에게 의약, 규제 및 학술, 각종 행사 등의 정보와 격려를 줌으로써 약계 인사들의 요구에 부응하였음은 물론 전문성 향상과 자기계발 촉구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약업계의 현안이슈에 대한 미래포럼을 수준 높게 개최하면서 그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시대인 만큼 인터넷 독자의 연령층을 확대함으로써 이 시대의 약계의 방향을 이끌어가는 견인차요, 의약계인이라면 누구나 매일 방문하는 다빈도 방문 사이트로 사랑받기를 희망합니다. 지금까지 발전을 거듭하여 온 이면에는 데일리팜의 민경두 대표이사를 비롯한 모든 구성원의 불철주야 한 뜻 한 마음의 노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데일리팜의 모든 구성원의 노력에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여덟 돌을 맞이하는 이 시점에서 또 다시 멀리 보면서 "의약계의 목탁"으로 경종을 울리고 약계의 성장과 미래의 비전제시에도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우뚝 서기를 기원합니다. "의약품 수출 진흥에 일조하는 선도지 기대" 의약품수출입협회 송경태 회장 귀지의 창간 8돌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향후 지속적으로 귀지가 국민보건 향상에 한 축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현재 타결된 한미 FTA 협상 결과는 우리 제약산업 등이 향후 나아갈 방향에 커다란 과제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2005년 IMS health data에 따르면 전 세계 의약품 시장의 51%를 미국이 점유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약 2% 정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한미 FTA를 통해 우리나라가 차별적으로 미국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통로가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반대로 수입확대도 무시하지 못할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국내 제약산업의 국제 경쟁력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갖추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 협회는 수출만이 위기에 처한 제약산업의 돌파구라는 신념을 가지고 금년에도 우리나라 의약품등 수출 목표를 14억불로 하여 다각도의 지원과 진흥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즉, 90년대부터 시작된 의약품 등 (화장품 포함) 수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작년에는 당초 계획을 12.2억불을 초과하는 13억불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의약품 산업이 명목상이 아닌 실질적인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이며 차세대 육성산업이 되기 위해서는 보다 구체적이고 체감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즉, 신약개발과 인허가관련 업무 등 지원도 필요한 부분이나 해외마케팅과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부문에도 실질적 지원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저희 협회도 업계의 수출지원을 위해 해외전시회참가, 시장개척단 파견, 의약품 로드쇼 개최 해외홍보등 많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야 하는데 정부 예산이 점차적으로 폐지 또는 삭감되고 있어 업계의 수요는 많으나 지원이 이를 뒷받침 해주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년에 참가하였던 CPhI Japan, CPhI China, CPhI Worldwide 등 기존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는 것은 물론 처음으로 CPhI India에도 한국관을 구성, 참가하여 본 협회 회원사들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인도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입니다. KOTRA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해외등록 세미나 개최, 바이어 발굴 등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시장개척단도 아프리카, 중동 지역으로 파견하여 수출에 더욱 박차를 기할 예정이고, 미개척 시장의 의약품 시장 조사 등을 통해 14억불의 의약품 등 수출목표를 달성할 것입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의약전문 전시회인 XpoPharm을 우리나라 의약품 산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세계적인 전시회로 자리잡을 때까지 협회에서는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데일리팜의 창간 8돌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데일리팜이 우리나라 의약품 수출 진흥에 일조하는 대변지가 되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시대를 앞서가는 데일리팜이 되기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강추 회장 '데일리팜'이 창간된지 8주년 맞으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 동안 인터넷 신문 중에서 가장 많은 접속률을 보이기까지 키워오신 민경두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가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데일리팜이 걸어온 지난 8년간은 약업계의 큰 변화와 격동의 시기였으며 더욱이 최근 한-미 FTA의 타결은 우리나라가 이제 본격적인 개방화의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하겠습니다. 개방화의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기업은 지속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경영을 혁신해서 경쟁력을 높여나가야 하며, 정부는 각종 제도를 선진화하고 규제적인 규정들을 개선해야 하며 연구개발을 위한 자금과 정책지원을 과감하게 해줌으로써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 제약업계는 그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아래 12개의 신약을 탄생시켰고 세계가 인정하는 신약도 개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신약주권국으로서 선진국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으며, “데일리팜”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한미 FTA의 타결로 우리 제약기업은 미국의 거대 제약기업들과 대등한 위치에서 경쟁을 해야 하지만, 우리나라 신약개발의 주변여건은 아직도 크게 열악하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신약개발을 위한 R&D투자가 미약하고, 역사도 짧고, 경험도 부족하며, 허가제도, 보험약가제도 등 신약개발을 뒷받침할 제도가 열악하고, 각 분야의 전문인력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세계적인 신약이 한 개 개발되어 마케팅에 성공하면 그 기업이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이고 국가 경제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며, 국민보건향상에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어렵게 개발된 신약이 세계적인 신약으로 성장하게 하려면, 신약개발을 촉진시킬 수 있는 선진국의 각종 지원제도를 신속히 도입·실시하고, 연구개발 자금의 확대투자와 일관성 있는 정부의 지원정책, 그리고 의약계를 비롯한 국민들의 관심과 연구자들에 대한 격려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우리 제약산업은 한미 FTA의 추진과정에서 가장 피해를 많이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따라서 의약품 관련규정을 선진화시키고, 신약개발을 위한 정부의 시급한 지원대책이 요망되는 분야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문언론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며 데일리팜의 더욱 큰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약개발을 위한 '데일리팜'의 그 동안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시대를 앞서가는 더욱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건전한 제약산업 발전에 역할 당부"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박재돈 이사장 제약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유도하고 새로운 정보를 제공코자 약업계의 인터넷 정보지로 출범한 데일리팜이 출범한지 8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오늘에 있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임직원 여러분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급변하는 세계경제 환경 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새로운 정보를 필요로 하고있으며 새로운 정보를 대할 때마다 귀 매체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요즘 우리업계는 한미FTA와 관련하여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피해산업으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으며, 더욱이 정부정책의 제도변화에 중소제약기업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생존권마저 눈앞에 대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변화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공동의 발전을 모색하여 생산품목의 전문화 등 업계간의 협력관계를 구축 과당경쟁을 자율적으로 조정하고 공동의 이익을 추구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발전적 시도를 위해서는 중소제약기업들의 희생적 노력이 필수적이겠지만 업계의 여론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전문지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국내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R&D 예산을 확대하여 신약개발 연구에 힘을 기울이고 GMP시설 투자와 더불어 정부의 세제혜택 범위를 확대하고 보험약가의 일방적인 인하를 지양하는 등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 무한경쟁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두었으면 합니다. 창간 이래로 최신정보를 제공 업계의 나아갈 방향제시에 많은 공헌을 하여왔습니다만 앞으로도 계속하여 업계의 발전을 선도해 주시고, 특히 중소제약기업의 육성과 경영환경 개선에도 심혈을 기울여 제약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간곡히 당부 드리며 다시 한 번 데일리팜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기식 관심 고조, 많은 정보 제공해주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이병윤 회장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의약계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데일리팜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보매체물의 홍수 속에서 8년이란 긴 시간 동안 자리 한 것은 데일리팜의 독창성과 전문성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기사를 위해 힘쓰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건강기능식품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이상 성장하는 미래 고부가치 산업이며,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국민의 관심은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제공은 부족한 형편이며, 인식도 또한 낮은 수준입니다. 건강기능식품협회는 관련산업발전과 국민건강증진을위해 건강기능식품의 과학화와 대국민 홍보를 위해 매진하고 하고 있으며, 이에 데일리팜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21세기는 정보화 사회라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정보 홍수 속에서 유익하고 꼭 필요한 정보를 찾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발맞추어 데일리팜이 의약전문지로서 업계의 니즈에 부합하는 올바른 정보제공을 통해 국민건강증진과 업계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오랫동안 국민들 곁에 살아 숨 쉬는 신문이 되 시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더 좋은 신문발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2007-06-01 06:28:09데일리팜 -
"의·약사 정보공유의 장으로 거듭나라""약대생들이 '약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이지현·정유경·류미란·김희례·강형규 독자(중앙대 약대생) 제가 초등학교 시절에 데일리팜이 태어났네요.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약대에 처음 입학한 후 ‘데일리팜’을 알게 됐습니다. 약업인들을 위한 굳건한 언론매체가 있다는 사실이 종종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있으시길 바랍니다.(강형규·중앙대학교 약학대학 학생회장) 데일리팜은 미래에 약사 가운을 입게 될 제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교수님들을 통해서 데일리팜의 신속성과 정확성, 영향력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제 약사인생 여정과 데일리팜이 항상 친구같은 마음으로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김희례·22)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종이신문보다 인터넷 언론에 더욱 관심이 많은 저희 또래들에게는 데일리팜이 더욱 든든한 친구로 남습니다. 채용정보란에 등록돼 있는 ‘약사모집’ 광고를 보면 벌써부터 가슴이 뛰기 시작합니다.(류미란·21) 늘 따끈따끈한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데일리팜을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약사면허를 취득하면 데일리팜에 있는 채용정보를 이용하겠죠?데일리팜을 통해 좋은 인연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정유경·22) 해마다 데일리팜이 발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교수님들이나 친구들을 통해 듣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정보들을 시의적절하게 제공하고, 그 반응을 즉각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약대생이라는 신분으로 데일리팜에 방문할 때마다 뿌듯함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이지현·22) "출근하면 데일리팜부터 보죠" 김경자 독자(티제이팜 관리약사·군포시약사회장) 데일리팜 창간을 축하드리며 데일리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도매 관리약사로 근무하면서 군포시약사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어 도매와 약국, 제약을 아우르는 정보를 데일리팜을 통해 얻고 있습니다. 컴퓨터와 친숙하지 못한 저조차 매일 아침 출근하면 데일리팜을 체크하게 될 정도로 '데일리팜'이 가진 매체파워는 대단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약업계의 길잡이로서 신속하고 정확한, 유익한 기사 보도 부탁드립니다. 늘 약사와 고락을 함께 하는 데일리팜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다시 한 번 기원 합니다. "건강보험제도 일반과 각계 소식 더 세밀하게" 김보연 독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장) 매일 아침 PC를 켜고 데일리팜 인터넷뉴스를 체크하는 것이 일상이 돼 버렸습니다. 신속하고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 것은 물론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한 탓에 데일리팜의 보도방향은 어느 순간부터 의약계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데일리팜이 놓치고 있는 일부 건강보험제도 일반과 각계 소식 등은 좀 더 세밀하게 다뤄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또 창간 8주년을 맞는 만큼 신속성 만큼이나 세심함을 갖춰 소소한 것에서도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챙기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고언도 함께 드립니다. "최고의 의약관련 신문사로 거듭나길" 김수정 독자(아스트라제네카 마케팅팀) 병 의원과 약국, 그리고 제약산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여 의약관련사이트 중 최고로 발전해온 데일리팜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속하게 변화하는 21세기 보건의료시장에서 데일리팜은 항상 의사·약사의 올바른 직능 실현의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정보를 끊임 없이 제공하여 그 역할을 다해 나가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또한 다양한 의약관련 정보제공 뿐 아니라 인터넷매체의 장점을 한층 부각한 ‘팜블로그’, ‘클럽’, ‘네티즌 페트롤’ 코너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보 욕구를 충족시키고, 세분화된 기사 분류를 통해 한층 정확한 전문지식을 제공해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보건의료관련 정보를 제공해주시기 바라며 궁극적으로 국민건강 향상을 위한 미래을 제시하는 최고의 의약관련 사이트로 거듭 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데일리팜은 거래처 고객들과 최고 연결고리" 김용운 독자(동아제약 홍보팀 대리) 영업현장에 있을 때 아침에 출근해 자리에 앉으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데일리팜을 클릭하는 것입니다. 매일 많은 사건이 일어나는 제약업계의 소식을 빠르고 자세히 접할 수 있어서 데일리팜은 거래처 고객들과의 훌륭한 연결고리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지금은 홍보맨으로서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저에게 사내부서와 기자들에게 데일리팜은 또다시 훌륭한 연결고리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기사 하나가 어떤 독자들에게는 큰 기쁨을 줄 수 있고 또 다른 독자에게는 슬픔을 줄 수 있습니다. 요즘 같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속보와 특종 경쟁에만 집되면 말초적이거나 자극적인 기사에 빠질 수도 있지요. 항상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형태로 유지해주길 바라면서 의약계 최고의 신문으로 일반 독자들에게도 보다 친절한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데일리팜을 사랑하는 독자로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새로운 도전과 도약 기대할게요" 박인숙 독자(식약청 연구관) 훌륭한 인터넷 미디어로 성장한 데일리팜의 8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유치원생이 초등생이 되어 더 넓은 세상으로 한발 내디디면서 새로운 도전기를 맞듯이 인터넷 클릭과 시작하는 하루, 정보 속도의 전쟁시대, 한미 FTA 체결로 인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최근 국내외 환경변화와 함께 데일리팜도 새로운 변화와 도전기를 맞이할 때라 생각합니다. 초고속으로 전달되는 정보의 여파가 큰 만큼 인터넷 매체인 데일리팜의 역할도 뉴스의 ‘New'와 함께 하면서 늘 생생하고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여야 한다는 무척이나 중요한 사명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데일리팜이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로 지금까지 쑥쑥 성장했듯이 앞으로도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면서 때로는 우리청의 감시자로서 때로는 식약청 정책에 대한 국민의 대변자로서, 또 때로는 우리 식약청의 정책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홍보대사로서 대한민국 보건의료정책의 중요한 역할을 기대합니다. "경쟁매체 속에서 중심잡는 데일리팜 되길" 이지영 독자(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약제부) 병원약사에게 데일리팜은 정보의 장이기도 하지만, 교육의 마당이기도 합니다. 팜아카데미에서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강의들과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는 의약품 정보들을 늘 가까이하며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공통의 관심사를 갖고 있는 사람들끼리 온라인상에서 만나 정보교류를 할 수 있는 장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든든하다는 마음이 듭니다. 창간 8주년을 맞아,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와 최신 의약정보로 무장한 데일리팜이 의약계 언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의약관련 매체 속에서 중심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는 데일리팜을 기대하겠습니다. 데일리팜, 화이팅! "데일리팜은 약대 시절부터 친구" 이정빈 독자(서울 동오약국 근무약사) 데일리팜은 학생 때부터 종종 들르곤 했던 사이트였는데 벌써 창간 8년 이라니,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의 장점이라면 의약계를 아우르는 전반적인 소식을 발빠르게 전달해 주는데 있었던 거 같습니다. 또 의약계 정책이나 제약, 유통관련 기사들은 현재의 의약계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게 해줘 자칫 정보에서 고립될 수 있는 약국생활에 활력을 주곤 했습니다. 특히, 약국관련 기사를 접하면서 약국경영을 훌륭하게 이끌어가고 있는 선배님들을 보며 제 자신에 대해 반성해보고, 그분들의 장점을 배워나갈 수 좋은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이해관계에 휘둘리지 않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 부탁드리며, 유익한 정보로 가득한 의약계의 최고의 신문이 되기 바랍니다. "약사들 정보공유의 역할 강화를" 이지현 독자(서울 영양과 건강약국 약국장) 데일리팜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부지런한 기자님들께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실어주셔서 빠른 시일내에 1등 보건의료신문으로 자리잡은 듯 합니다. 약국운영이나 복약지도 등에 필요한 학술적 정보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데일리팜이 만난 인물'란에서 여러 약사님들 열심히 지내시는 모습에서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작년 한해는 데일리팜 덕분에 제게도 좋은 추억거리가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조금 바라는 점이 있다면 독자들도 참여할 수 있는 참여마당이 생겼으면 합니다. 블로그도 활성화 되어 서로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개국약사 마음 전하는 참언론 기대" 조상일 독자(인천 구월프라자약국 약국장) 먼저 데일리팜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개국 약사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의약계의 다양한 소식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고, 약사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개국약사의 마음을 충실하게 전하는 참 언론의 역할을 다하는 데일리팜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신뢰와 책임감이 있는 바른 언론으로서 개국약사들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 뿐 아니라, 개국약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루어 주시길 바랍니다. 특별기획물인 '나는 이렇게 약국을 운영 한다'는 기사는 많은 개국약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개국약사의 근무여건개선, 건강증진, 여가 활용 등 다양한 기사와 취재로 개국약사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년 동안 의약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불철주야 수고하신 데일리팜 모든 직원여러분의 수고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보건분야 선도지 역할을 기대해요" 추경민 독자(열린우리당 장향숙 의원실) 인터넷 전문지인 ‘데일리팜’을 접하게 된 것도 벌써 수해가 된 것 같아요. 법과 예산을 다루는 국회에 소속된 사람으로서, 특히 보건복지라는 분야에서 줄곧 활동해오면서 국회에서 결정되는 법안이나 예산안 등 각종 정책과 관련된 이해 당사자들의 반응과 동향은 관심의 초점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의료(醫療)와 약사(藥事)와 같은 보건분야의 경우에는 관련 당사자들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확한 동향을 파악하고 흐름을 따라가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런 측면에서 데일리팜은 가장 유용한 도구이자 잣대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인터넷 매체라는 특성과 보건전문지라는 두가지 강점은 데일리팜을 찾는 가장 큰 동기이자 매력입니다. 최근 들어 보건분야와 관련된 여러 종류의 인터넷매체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각종 취재의 중심축을 잡아줄 수 있는 데일리팜과 같은 유력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 진다고 생각해요. 이제까지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이러한 선도지의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해 주리라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게재순서 가나다순]2007-06-01 06:27:39데일리팜 -
제약협-심평원, '개량신약 지원책' 공감대"개량신약에 대한 약가 보상정책이 절실하다." 제약협회 김정수 회장은 지난달 31일 김창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개량신약 지원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이같이 요청했다고 협회측은 밝혔다. 김 회장은 면담 석상에서 "한미FTA로 어려움에 처한 제약업계 입장에서는 개량신약으로 위기를 돌파하는 경영전략을 구사할 수 밖에 없다"며 "개량신약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고 협회측은 전했다. 그는 또 "FTA와 정부의 약제비 억제정책이 맞물리면서 제네릭에서 신약 중심 산업으로 재편되는 과도기에 있는 제약업계의 개량신약 전략이 차질을 빚고 있다"며 "적절한 보험약가 보상 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요청에 심평원측도 "제약사들의 연구개발(R&D)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개량신약에 대한 보상이 현실화돼야 한다는데 동의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협회측은 설명했다. 이날 면담에는 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과 갈원일 상무, 심사평가원 약제관리실 최명례 실장이 배석했다. 제약협회측은 이와함께 국내제약의 어려움을 감안해 선별등재제도를 3년간 연기해줄 것과 CP(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으로 공정거래 관행을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점도 심평원측에 함께 설명했다. 한편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지난 18일 열린 회의에서 플라빅스(클로피도그렐) 염 변경 개량신약인 종근당의 '프리그렐'에 대해 비급여 결정을 내린 바 있다. 따라서 협회측이 심평원을 방문해 개량신약 약가우대 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은 한미FTA의 영향으로 국내업계의 개량신약 개발전략에 차질이 예상되는데다 약가정책 마저 비우호적인 것에 대한 위기의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2007-06-01 06:25:30박찬하 -
"정부, 개량신약에 힘 실어라"한미FTA 타결 내용 중 포함된 유사의약품(product)에 대한 데이터 보호 조항은 개량신약 개발전략에 치명타가 될 것이란 전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터진 종근당의 염 변경 개량신약인 '프리그렐'에 대한 비급여 판정은 업계 입장에서는 또 한 번의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미국이라는 외부세력에 의한 타격은 그렇다 치더라도 내부 정책집행 과정에서의 비우호성은 충격을 떠나 실망스러운 일일 수도 있다. 국내 제약산업 입장에서는 거대 다국적사와의 시장경쟁을 벌일 수 있다고 믿었던 성능 좋은 무기 하나를 잃어버린 셈이다. 정부는 FTA를 "글로벌 경쟁에 나서는 국내 제약산업이 체질을 전환할 호기"로 규정하고, 신약개발에 매진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엄부(嚴父)의 얼굴을 한 정부의 이같은 매서움이 약이 될 수도 있겠지만, 자식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일방적인 훈수는 때론 경쟁의 싹 마저 잘라 버리는 무모함이 될 수도 있다. 제네릭에서 신약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선 국내산업의 체력을 정부가 과대평가했거나, 개량신약이 가지는 상징적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상상을 제외하면 프리그렐에 대한 비급여 조치를 선뜻 납득하기 힘들다. 초라한 연구개발 총액을 들고 공룡들이 즐비한 신약 동맹에 단박에 뛰어들라며 채찍을 드는 것은 그리 좋은 모양새는 아니다. 그렇다고 신약에 대한 약가산정에 우리 정부가 우호적인 것도 아니라는 점을 놓고보면 그야말로 진퇴양난의 협곡에 들어선 느낌이다. 지난달 31일 심평원과 면담한 제약협회측 전언에 따르면 개량신약에 대한 약가 현실화에 심평원도 긍정적 신호를 보냈다고 한다. 불행 중 다행한 일이지만 민원인을 무마하려는 임기웅변식 수사가 아니길 간절히 바란다. 의약품 산업의 불씨를 꺼뜨리기 않기 위해서라면 "안으로 팔을 굽히는" 결단을 우리 정부가 해야 한다. 불공정행위라는 무역 상대국의 비판과 다국적사들의 반발이 부담스럽겠지만, 자식이 어느 계단에 서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팔을 벌릴 줄 아는 엄부의 정신을 제대로 모방하는 용기가 필요한 때다.2007-06-01 06:02:35박찬하 -
이유 없는 대체불가 처방전▶대체불가 처방전을 놓고 의약간 갈등이 고조. ▶서울시약사회가 대체조제 ‘낙인’이 찍힌 처방전을 수집하고 나서자 의사협회가 발끈한 것. ▶의협은 서울시약의 처방전 수집행위가 환자정보 누출의 위험이 있고, 의사의 진료행위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그러나, 서울시약은 개인신상 기록을 전부 가린 채로 처방전 사본을 수집하고 있고, 진료행위 침해 주장은 감정적인 대응에 불과한 것이라고 일침. ▶일선 개국약사는 담합을 목적으로 오더메이드 품목을 내거나 아무 이유없이 대체불가 낙인을 찍는다고 의료계를 비판. ▶약사회의 견제를 받지 않으려면, 정당한 임상이유를 기재하면 그 뿐이라고.2007-06-01 06:01:4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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