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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메디단삼' 품질부적합...회수조치(주)허브메디의 '허브메디단삼'에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서울식약청은 최근 허브메디단삼(제조번호 HM27C-01050, 제조일자 2007.1.5)에 잔류이산화황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 이에 서울식약청은 해당 제품의 사용, 유통, 판매 중지를 당부하는 한편 업소 회수반품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2007-06-07 01:17: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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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14일 변재진 내정자-18일 FTA 청문회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7일 오전 11시부터 1차 회의를 열고 한미 FTA 보건의료분야 협상결과 실태보고를 위한 청문회 개최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당초 2회에 걸쳐 FTA청문회를 열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한 번만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청문회 개최일은 18일이 유력하다. 복지위는 1차 회의에서 청문회 증인 채택 등을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을 증인으로 선정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복지위는 변재진 보건복지부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 개최방안도 논의한다. 변재진 장관 내정자의 인사청문회는 오는 14일 열리며 관료 출신에다 내부 승진이기 때문에 큰 저항 없이 청문회가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한편 복지위는 변 내정자 인사청문회 하루 전인 13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 나선다.2007-06-07 00:54: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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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팜페이' 사업 적극 동참키로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5일 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서울시약사회가 추진 중인 팜페이 사업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우선 임원들이 팜페이 단말기을 우선적으로 사용해 본 뒤 반회의를 열어 회원약국 보급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24시간 약국운영이 가능한 회원 10명을 선정키로 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회관 리모델링 결과 보고를 통해 사무실 집기교체, 옥상 우레탄 공사 등에 약 1000만원의 예산이 집행됐다고 말했다.2007-06-07 00:29:0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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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약국 97% 드링크 무상제공 없다"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가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드링크 무상제공 금지 캠페인에 약국 98%가 동참,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자체 평가가 나왔다. 구약사회는 5일 구약사회관에서 5차 상임이사회 및 3차 반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약국위원회는 지역 약사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드링크 무상제공 금지 운동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98%의 약국이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약국위원회는 그러나 일부 약국에서 드링크 대신 요구르트 등 다른 음료를 제공하고 있어 환자 서비스 차원과 또 다른 약국 간 과당경쟁을 유발할 수 있다는 문제제기 사이에서 활발한 토의를 진행했다. 약국위원회는 이 문제에 대한 결론은 차후 상임이사회에서 결정키로 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오는 14~15일 양일간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수거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약국청결 조제 포스터를 배포키로 하고 손소독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고객에게 알려 약국의 청결조제 노력을 알려나가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약국에 설치할 수 있는 보안카메라와 약화사고 보험가입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2007-06-07 00:20:0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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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캄보디아 해외의료봉사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이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캄보디아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총 12명의 의료 봉사단이 참가하며 시엠렙 스누올마을에 위치한 BWC 아동센터와 톤레삽호수 마을회관, 인근 초등학교 등지에서 아동센터 고아들과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눈 건강 증진 활동을 하게된다. 또한 e-좋은치과의 이병인원장이 합류해 치과진료도 병행한다. ‘로터스월드’라는 불교관련 국제구호 지역개발단체의 협력을 얻어 진행하는 이번 무료해외의료봉사는 김안과병원이 비용 일체를 부담하게 된다.2007-06-06 23:32:5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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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DA, 밸리데이션 관련 정보 세미나한국PDA(회장 백우현)는 오는 6월 12일과 26일, 7월 10일 총 3회에 걸쳐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강당(거문고홀)에서 ‘VALIDATION의 이론과 실제’ 출판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VALIDATION의 이론과 실제’는 한국PDA가 제약사와 관련업계를 대상으로 지난 2일 출판한 밸리데이션 자료집. 한국PDA 관계자는 “책 발간 이후 관련업계로부터 호평을 받은데 힘입어 책을 더욱 쉽게 이해시키는 한편 현장 활용이 용이하도록 집필자를 내세운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개최되는 ‘VALIDATION의 이론과 실제’ 출판기념 세미나는 한국제약기술교육원과 공동으로 바이오써포트, 우정BSC 및 새힘정보기술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kptec.or.kr 또는 www.sureGMP.com에서 볼 수 있다. ▲문의 : 031)388-40022007-06-06 23:23:0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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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퇴치연맹, 에이즈 익명 검사 진행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시지회(회장 이경률)가 한시적으로 에이즈 검사를 익명으로 진행한다.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시지회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무역전시관(SETEC)에서 열리는 ‘하이 서울 2007 건강도시 엑스포’에 참여, 해당 기간동안 에이즈 검사를 익명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특별시지회가 진행하는 이번 익명 검사는 서울의과학연구소(SCL) 후원으로 무료 진행되며 혈액형 검사 및 에이즈 예방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에이즈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과 감염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줄이기 위한 OX퀴즈 등도 진행해 참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에이즈퇴치연맹 관계자는 “이번 에이즈 예방 홍보를 통해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감염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2007-06-06 23:21:4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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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서 일본뇌염 매개모기 첫 발견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도영)은 지난 5일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한 달 가량 빠른 것이다. 일본뇌염은 사람간에는 전파되지 않으며,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연된 돼지를 일본뇌염 모기가 흡혈한 후 사람을 물었을 경우에 전파된다. 보건환경연구원측은 "뇌염이 발생하면 사망률이 높고, 후유증 발병이 높은 질병"이라며 "어린이들의 예방접종은 기초접종 3회, 추가접종으로 만 6세와 12세에 각각 1회씩 맞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2007-06-06 20:39:28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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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 영국과 의료시스템 수출 계약세원셀론텍(회장 장정호)은 영국 합작법인 RMS Innovations U.K. Limited(이하 RMS UK)와 115만 파운드(한화 약 21억 원) 규모의 의료시스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업체가 영국측에 공급하기로 합의한 RMS H타입(Hospital-classed RMS)은 종합병원급에 설치되는 대규모 세포치료제 생산설비(RM Platform)에 해당한다. 국내에서 사전제작 후 올해 12월 말까지 공급될 계획인 이 생산설비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왕립정형병원 인근에 설치 된다. 또한 이 업체는 RMS UK 측에 향후 10년간 독점적으로 세포치료제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를 키트화(RM Kit)해 공급하고, 교육을 통해 연골 및 뼈 재생의료기술을 전수한다는 방침이다. 세원셀론텍은 최근 폴란드의 C타입 RMS, 네덜란드의 콘드론(개인맞춤형 연골세포치료제) 수출에 따른 플랫폼 제작 및 현지환자의 연골조직 채취 등을 진행하고 있다.2007-06-06 20:21:3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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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약지도 불이행시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환자에게 복약지도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약국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복지부는 최근 처방약에 대한 약국의 복약지도에 관한 질의에 대해 “복약지도를 불이행할 경우 해당 약사는 업무정지와 같은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답변했다. L씨는 최근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은 뒤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을 방문, 조제를 받고서 복용법에 대해 약사에게 문의했지만, 약사가 직접 내다보지도 않고 동봉된 사용설명만 읽어보라고 했다는 것. 이에 따라 L씨는 복지부 민원을 통해 “약사는 처방전을 받고 장사만 하면 그만이냐”면서 약사의 복약지도와 관련된 법 조항을 질의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약사법(제24조제4항) 규정에 의해 약사는 의약품을 조제하면 환자에게 필요한 복약지도를 해야 한다”고 답변한 뒤 “약사법 제50조제4항의 규정에 따라 약국개설자는 일반약을 판매할 때에는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복약지도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어 “약사법 규정처럼 환자는 의약품을 조제 받았을 경우 의약품의 명칭, 용법 용량, 효능 효과, 저장방법 등의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불이행시에는 해당약사는 업무정지와 같은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현재 우리부에서는 복약지도의 내실화 및 소비자 순응도 개선을 위해 대한약사회 주관으로 약사의 연수교육시 필수 과목으로 교육을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복약지도 실무지침서 등의 교재를 발간, 배포하는 등의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07-06-06 20:19:4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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