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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많이 쓰는 병의원, 자율개선 안하면 현지조사이달부터 항생제나 주사제 등 약을 많이 쓰는 의료기관에서 이를 스스로 개선하지 않으면 현지조사에서 삭감까지 이어지는 통합 방식의 심사를 받게 된다. 건강보험 재정 악화와 맞물려 의료의 질과 비용,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정부 방침에 따른 것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4일 이 같은 내용의 심사-평사-현지조사를 연계하는 '융합심사' 대책을 발표했다. 융합심사는 재정안정화와 심평원 심사물량으로 인한 조직운용 한계에 따른 방책이다. 심평원은 이에 더해 의료의 질과 비용을 기반으로 한 지표관리와 정보제공, 현지조사 및 평가를 융합한 자율개선 중심의 다차원적 심사 패러다임 전환이 주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심사는 먼저 의료의 질 향상이 필요하거나 불필요한 진료를 유발하는 의료기관에 관련 정보를 제공, 자율개선을 유도하고 시정되지 않으면 현지조사와 평가를 동시에 연계하는 패턴으로 진행된다. 관련 정보는 항목별 관리지표 상위기관에 분기별로 제공될 예정이며 오는 12월, 개선되지 않은 기관에 대한 현지조사 후 문제 항목은 평가에 의한 가감지급, 즉 삭감으로까지 이어진다. 융합심사 대상은 진료비 증가에 영향이 크고 사회적 문제가 있으며 사전예방과 사후관리를 통한 질 향상이 요구되고 유사그룹 의료기관 간 변이가 큰 항목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심평원은 올해 이학요법료를 포함한 내원일수,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약품목수, 외래처방약품비를 선정해 진행할 계획이다. 심평원은 "지표산출 대상기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치과와 한방까지 모두 포함할 계획"이라며 "약국은 이번 융합심사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2011-07-04 12:00:56김정주 -
본인부담상한 초과 26만명에 4631억원 환급고액 질환자 26만명이 본인부담상한제 초과 진료비 4631억원을 돌려받는다. 이 제도는 고액질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입자의 소득수준에 따라 1년간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이 200만~400만원을 초과한 경우 초과금액을 가입자에게 환급하는 제도.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은 2010년도 건강보험료 정산을 완료,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제 상한액을 확정하고 이르면 오는 13일부터 환급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환급 대상은 26만여명으로 이들은 사전 850억원과 사후 3781억원을 합한 4631억원을 지급받게 됐다. 이번 환급자들은 전년도인 2009년에 비해 1만명 가량 감소됐지만 환급금은 131억원 가량 증가했다. 암, 심장 및 뇌혈관 등 중증질환 산정특례 대상자의 본인부담률 인하와 중증화상환자, 결핵의 희귀난치성 질환 산정특례 적용으로 환자 본인부담액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복지부는 분석했다. 환급은 오는 13일부터 개시되며 공단은 대상자에게 5일부터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는 우편과 인터넷, 전화등을 통해 공단에 환급을 신청하면 된다.2011-07-04 12:00:55김정주 -
슈퍼 판매약 입법수순…재분류는 상설화 기틀 마련[이슈분석] 일반약 구입불편 해소논란 어디로? "복지부와 궤를 같이 하면서 일반약 구입불편 해소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의사협회) "다른 나라에 비해 약국 접근성이 높은 상황을 감안 반대의견을 제시했다. 약사법 개정안의 절차상 문제도 지적했다."(약사회) "전문가학회의 의견을 배제한 채 (재분류 요청에 대한) 검토의견을 내놓은 데 대해 아쉬움을 표한다."(의사협회) "4개 품목(성분)에 대해 (일반약 전환이) 적합하다는 의견을 보고받았다. 노레보는 학문적 뒷받침을 통해 일반약으로 전환시키도록 노력하겠다."(약사회) 지난 1일 열린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의약품 분류소분과위원회 3차 회의 결과를 놓고 의약계가 내놓은 상반된 반응이다. 의사협회 이재호 의무이사와 약사회 박인춘 부회장의 이 짤막한 논평의 행간에는 확산일로로 치닫는 논란의 씨앗들이 싹트고 있다. 일반약 구입불편 해소 논란은 이날 회의를 끝으로 세 갈래로 갈렸다. 우선 액상소화제 등 일반약 48개 품목은 의약품의 지위를 잃고 '의약외품'이라는 '코드명'으로 이르면 이달말부터 슈퍼로 나간다. 전문-일반 2분류인 현행 의약품 분류체계를 전문-일반-약국외 판매 일반약으로 3분류 전환하는 '자유판매약' 도입 논의는 공청회, 정부 일법발의 등을 거쳐 국민의 대의공간(국회)에서 새로운 논란을 준비 중이다. 전문-일반약 상호 '스위치'(재분류) 논의는 중앙약심 분류소위에서 계속 이어간다. ◆의료계의 수성전=의사협회 이재호 이사의 유감표명은 재분류 논란에서 본격적인 수성선에 나설 것이라는 간접적인 선언이다. 그는 분류소위 3차 회의 직후 "시민단체가 요청한 재분류 신청에 대해 의사협회와 전문가학회 의견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채 (복지부가) 검토 의견을 제시했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검토의견은 녹소연과 경실련이 제출한 17개 품목(성분)에 대한 복지부, 식약청, 중앙약심 전문위원의 평가결과였다. 이재호 이사는 "4차 회의부터 전문학회 교수들이 출석해서 의견을 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사협회가 추천한 전문학회 교수진을 수성전에 동원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복지부와 식약청, 중앙약심 전문위원의 검토의견에서도 이견이 존재했던 것처럼 전문가간에도 주장이 엇갈리기 쉬워 재분류 논의는 점입가경으로 치닫을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의료계가 일반약에서 전문약으로 전환시킬 '역스위치' 리스트를 제시할 경우 학술적 논란은 의약간 기싸움으로 비화돼 공전될 공산이 크다. 하지만 의약분업 이후 11년간 방치돼 왔던 재분류 논의의 물고가 터지고 분류소위가 당분간 상설화된 점은 의미있는 일이다. ◆'투트렉'에 맞서야 할 약사회=숨가쁜 나날이 언제 끝날 지 모른다. 우선 약국 외 판매약 도입 공청회부터 약사법 개정안 마련, 이 과정을 통해 입법안이 국회에 제출될 것에 대비한 국회 설득 사전 작업 등 할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이른바 '전사적'으로 입법을 막아야 할 처지다. 약사들의 '보이는 힘'을 입증하는 것이 국회 전략의 핵심인데, 약사사회 내홍이 확산될 경우 '약발'은 크게 떨어질 수 있다. 재분류에서는 치열한 공성전을 준비해야 한다. 이미 20개 전문약 성분에 대한 일반약 스위치를 요청해 놓은 데 이어 추가 대상을 검토 중이다. 재분류 신청권자인 소비자 단체 또한 재분류 논의에 있어서는 우군이다. 박인춘 부회장은 분류소위 3차 회의가 끝난 뒤 "응급피임약인 노레보에 대해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학술적 뒷받침을 통해 일반약 전환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약품관리료 삭감에 이어 일부 일반약의 의약외품 전환, 약국외 판매 약 도입 입법논란 등 상대적 발탈감에 '신열'하고 있는 내부 민심을 달래는 데 '노레보'는 상징적인 전리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약사회에게 포기할 수 없는 품목이다. 한편 복지부는 약국 외 판매약 도입 입법안 마련을 위한 세부일정을 이번 주초 발표하기로 했다. 또 주관기관이 복지부에서 식약청으로 넘겨진 중앙약심 분류소위 4차 회의는 오는 19일 오후 4시에 열린다.2011-07-04 06:49:55최은택 -
"약가협상, 전략안 작성부와 검토부로 구분"건강보험공단은 약가협상단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전략안이 작성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략안 작성부와 검토부로 구분해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협상완료 후에는 재정영향, 쟁정사항 등에 대해 피드백 하는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건강보험공단은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이 지적한 약가협상 특별감사 결과 대책에 대해 이 같이 서면답변했다. 이와 함께 "현재 약가협상 지침 개선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협상가격 범위 등을 보다 명확히 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사용량 약가 연동제의 합리적인 제도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2011-07-03 21:56:0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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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직권확인 연구용역 9월 중 발주예정"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진료비 직권확인과 관련 "인력과 직권심사 대상 선정기준, 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9월 중 발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평원은 진료비 적정여부 직권확인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에 대한 정부안 제출 추진계획에 대해 물은 민주당 양승조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심평원은 "진료비 확인요청이 없는 경우에도 직권으로 비급여 진료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령 개정안이 국회의원의 입법발의에 의해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총리실에서도 지난 2월 국민생활불편 주요과제로 직권확인을 선정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법령 개정안을 지난해 10월 복지부에도 제출했다"고 덧붙였다.2011-07-03 21:49:3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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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조사 과정서 심한 모욕감 준 사례 없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현지조사 과정에서 폭력적 언어나 잘못된 행동으로 심한 모욕감을 준 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고 밝혔다. 다만 "현지조사 자료제출 요구 권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사례는 있었던 것으로 보고받았다"고 덧붙였다. 심평원은 한나라당 박순자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또한 "요양기관의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심평원 직원 명의의 자료제출 요구는 복지부장관 명의로 자료제출 요구하도록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향후에도 현지조사와 관련해 요양기관의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11-07-03 21:33:1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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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자·아타칸 등 고혈압평가 대상약 1996개 선정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올해 고혈압적정성평가 대상 혈압강하제 275개 성분코드 1996품목을 최근 선정, 공고했다. 이번 목록은 6월 1일자 약제급여목록표를 기준으로 전문가 자문을 거쳐 선정됐다. 성분군 현황을 살펴보면 12개 군으로 이뇨제 군 54개, 알파차단제, 5개, 베타차단제 35개, 칼슘채널차단제 84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46개,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46개, 중추신경계 작용약물 2개, 혈관확장제 3개로 총 275개 코드로 분류돼 있다. 품목은 아스트라제네카 아타칸정, 노바티스 디오반필름코팅정과 엑스포지정,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미카르디스플러스정과 트윈스타정, MSD 코자엑스큐정, CJ 씨제이아벨탄정, 동아제약 아푸르탄정, 한독약품 아프로벨정 등 오리지널과 제네릭이 모두 포함됐다. 심평원은 분류, 선정된 약제를 토대로 오는 9월부터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2011-07-03 17:12:16김정주 -
장기요양보험, 만족도 상승…87% 긍정적 평가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3주년을 맞아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7일까지 동서리서치에 의뢰해 대국민 의견수렴 조사와 국민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긍정적 평가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먼저 대국민 의견수렴 조사에서 오프라인을 통해 7개 분야 109개 항목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의사소견서 발급의뢰 절차 개선' 등 제도 및 업무개선과제 146건을 발굴해?? 온라인 이용자를 통한 조사에서는 최우선 제도개선 요구사항으로 장기요양 인정등급 확대 46.7%, 치매노인 등급판정기준 완화 13.8%, 방문재활 서비스 추가 8.9%, 요양보호사 자격제도 및 처우개선 7.7%, 노인성 질환 인정범위 확대 6.0%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공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의견수렴을 통해 나타난 제도 및 업무개선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조사한 '국민만족도조사'에서는 노인장기요양보험에 전반적 만족도가 2009년 74.7%에서 2010년 86.2%, 올해 86.9%로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2011-07-03 15:46:1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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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011년 근거문헌 활용지침 마스터 선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11년 근거문헌활용지침(EBRM, Evidence Based Review Manual) 마스터' 사내자격 검정을 거쳐 지난 6월 30일 11명을 선발했다. EBRM 마스터 자격검정은 심사평가 전문기관 구성원으로서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근거문헌 활용지침 사용 활성화를 통한 근거중심 의사결정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007년 이후 매해 시행하고 있다. 심평원은 2010년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으로부터 고용보험법에 의한 'EBRM 마스터 사내 자격'으로 공식 인증 받은 바 있다. 올해 EBRM 마스터 사내자격은 회의자료 작성 능력, 문헌검색 실기 및 근거중심보건의료의 전반적 이론에 대한 필기시험을 통해 검정이 이뤄졌으며, 각 검정방법별로 최종 총점이 80점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선발, 인증을 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EBRM 마스터는 EBRM 활용확산 및 실무연계 강화를 위한 창구역할은 물론 각 종 위원회에 과학적 근거제공 등을 위한 EBRM에 대한 실무지원 멘토와 피드백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2011-07-03 15:42:0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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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결절 환자 144억6000만원…5년새 27% 증가성대결절로 진료받은 환자가 5년새 27% 늘었다. 진료비만 144억6000만원 수준이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성대결절(J38.1, J38.2)'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진료비는 2006년 114억2000만원에서 2010년 144억6000만원으로 27% 증가했다. 진료환자는 2006년 12만3000명에서 2010년 14만1000명으로 최근 5년 동안 15% 늘었다. 여성 진료환자가 전체 진료환자 3명 중 2명으로 남성보다 높았으며, 남성이 2006년 4만2000명에서 2010년 4만9000명으로 18% 증가, 여성은 8만1000명에서 2010년 9만1000명으로 13%로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010년을 기준으로 연령별 진료환자를 분석해 보면, 남성은 50대(1만118명), 40대(9198명), 30대(7268명) 순으로 많았으며, 여성은 30대(2만778명), 40대(1만8969명), 50대(1만7290명) 순이었다. 지역별 질환 인구 10만명당 진료환자를 분석한 결과 서울이 391명으로 가장 많았고 광주 318명, 경기 303명, 대구 301명 순이었으며 강원도가 가장 적은 162명으로 나타났다. 진료환자 수는 의원에서 가장 많았다. 의원급은 2006년 10만3000명에서 2010년 12만1000명으로 18% 정도 증가했으며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은 진료환자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었다. 병원급에서는 2006년 704명에서 2010년 2078명으로 3배 정도 늘었다. 직역별 진료인원을 분석해 보면 2010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공무원과 교직원(이하 공교) 가입자가 361명으로 가장 많고, 직장가입자는 288명, 지역가입자는 284명으로 분석됐다. 공교 가입자들 중 남자인 경우 분석기간 동안 평균적으로 지역이나 직장 가입자들 보다 28% 정도 많았으며, 여자인 경우 같은 기간 동안 평균적으로 지역이나 직장 가입자들보다 대략 36% 정도 많았다. 직역별로 가입자(피부양자 제외)만을 대상으로 진료환자 수를 인구 10만명당으로 분석해보면 2010년을 기준으로 공교가입자(피부양자 제외)의 여자인 경우가 97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직장가입자(피부양자 제외) 여자 507명, 지역가입자(피부양자 제외) 여자 429명 순으로 분석됐다. 공교 가입자 중 교육직 가입자(피부양자 제외)만을 대상으로 인구 10만명당 진료환자를 분석한 결과, 남자는 525명, 여자는 1535명으로 타 직역 성별 진료환자에 비해 상당히 많은 수준이다.2011-07-03 14:59:0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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