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건
-
종근당 '텔미트렌·볼그레' 품귀...매출 효자품목 수급불안[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종근당 매출 성장의 효도 품목인 고혈압약 텔미트렌정과 철분제 볼그레캡슐의 유통 물량이 바닥을 보이고 있다.1일 심평원 수급불안정 의약품 보고에 따르면, 복수의 의약품 유통업체로부터 텔미트렌20mg와 볼그레캡슐이 신규 접수됐다.그동안 약국 현장에서 공급 불안정 조짐이 보였던 품목이다. 이번에 공식적으로 수급불안정 의약품으로 신고가 이뤄졌다.텔미트렌(텔미사르탄)은 지난 2020년 허가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저용량인 20mg의 재작년 생산실적이 약 50억원이다.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텔미트렌 작년 매출은 214억원으로, 재작년 180억 대비 19% 가량 성장했다.OTC 철분제인 볼그레캡슐도 수급불안정이 신고됐다. 지난 8월 중순 볼그레액 신고에 이어 볼그레캡슐까지 유통 물량이 부족한 실정이다.볼그레도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에 자리를 잡고 있는 품목이다. 작년 91억원 매출을 보이며, 전년 80억 대비 약 15% 성장세를 보였다.약국 전용 온라인몰에서도 두 제품 모두 소량 주문이 가능하거나, 일부 유통업체는 품절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볼그레액과 볼그레캡슐은 대부분 품절이다. 텔미트렌20mg도 일부 유통업체에서만 극소량 보유하고 있어 곧 품절 예정이다.지난 9월 바로팜 품절입고 알림 신청 현황에서도 텔미트렌20mg와 볼그레액, 볼그레캡슐이 전월 대비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같은 날 심평원에 수급불안정이 신고 접수된 제품으로는 유한양행의 타가메트주사(시메티딘)과 삐콤헥사주, 신풍제약의 티램주(티로프라미드염산염) 등이 있다.2025-10-01 11:57:50정흥준 -
'카네스텐·비판텐' 새 유통사에 유한양행 낙점[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유한양행이 바이엘 카네스텐·비판텐 새 유통파트너사로 최종 낙점된 것으로 확인된다.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바이엘코리아는 지난 10년 간 진행된 일동제약과의 코프로모션 계약을 종료하고, 유한양행과 새로운 유통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계약으로 유한양행은 바이엘 주력 제품 ▲카네스텐크림(항진균제)·질정(질염치료제)·파우더(영유아항진균제) ▲비판텐연고(기저귀발진치료제)에 대한 국내 유통을 맡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의약품 유통실적 기준, 비판텐과 카네스텐의 지난해 매출은 각각 89억·37억원을 기록했다.이는 단순 도매 유통 표준 데이터로 실제 자사 기준 실적은 이 보다 더 많을 것으로 전망돼 향후 유한양행 일반약 외형은 이번 새 라인업 추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네스텐 라인업은 카네스텐 1질정·카네스텐 크림·카네스텐 산제 등으로 이뤄져 있고, 질 내 칸디다균 감염 치료·무좀·백선 등의 효능을 나타낸다.덱스판테놀 성분의 비판텐 연고는 화상·욕창·피부염·습진·기저귀 발진·일광 화상 등에 효과를 나타내며, 경쟁 제품으로는 한풍제약 자운고 등이 있다.유한양행은 동국제약·동화약품·일동제약·대웅제약·GC녹십자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일반약 전통적 강호제약사로 최근 지속이면서도 공격적인 컨슈머제품 마케팅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특히 유한양행은 2023년 5월 비보존제약으로부터 피로회복제 라라올라 독점판권을 확보, 일반약 파이프라인 확보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고, 방송인 신동엽을 전속모델로 전격 발탁, TV-CF 등 공세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여기에 더해 1500억대에 달하는 일반약 진통제 시장 교두보 확보를 위해 지난해에는 액상형 연질캡슐 진통제 유한브이펜과 유한아세트아미노펜 연질캡슐을 발매,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종합영양제 삐콤·메가트루에 대한 지속적인 라인업 강화를 통한 실적 향상과 1만5000처 이상의 직거래 약국을 확보하고 있는 점도 주목된다.2024-12-28 06:00:15노병철 -
바이엘 주력 OTC 새 유통파트너로 유한·동화 물망[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바이엘이 '카네스텐·비판텐' 등을 비롯한 간판 일반약 품목에 대한 새로운 유통·판매업체를 물색 중이다.업계에 따르면 바이엘은 일동제약과의 일반약 코프로모션 계약 종료를 앞두고 카네스텐·비판텐 등을 비롯한 일반의약품 품목군에 대한 새로운 유통 파트너사를 찾고 있다.최근 약국가에 따르면 일동제약 직거래 온라인쇼핑사이트 일동몰에서도 카네스텐을 비롯한 비판텐 제품이 목록에서 제외돼 사실상 바이엘과의 코프로모션 계약이 종료됐을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다.그동안 업계에서는 대웅제약·동아제약·종근당·동국제약·유한양행·동화약품·GC녹십자 등 일반약 판매에 강점을 가진 제약사들을 바이엘 코프로모션 신규 파트너사로 거론했다.이중 가장 유력한 기업은 유한양행과 동화약품으로 압축되고 있다. 유한양행은 다양한 국내외 제약사와 ETC·OTC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하며, 상호 외형 확장 측면에서 발군의 실력을 입증한 바 있어 바이엘 '카네스텐·비판텐'의 새로운 파트너기업으로 점쳐지고 있다.특히 유한양행은 2023년 5월 비보존제약으로부터 피로회복제 라라올라 독점판권을 확보, 일반약 파이프라인 확보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고, 방송인 신동엽을 전속모델로 전격 발탁하고 TV-CF 등 공세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여기에 더해 1500억대에 달하는 일반약 진통제 시장 교두보 확보를 위해 지난해에는 액상형 연질캡슐 진통제 유한브이펜과 유한아세트아미노펜 연질캡슐을 발매,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종합영양제 삐콤·메가트루에 대한 지속적인 라인업 강화를 통한 실적 향상과 1만5000처 이상의 직거래 약국을 확보하고 있는 점도 주목된다.'100년 전통'의 일반약 강호기업 동화약품도 국민소화제 까스활명수를 비롯해 부동의 블록버스터 일반약 후시딘과 잇치 등을 보유, 막강한 약국 네트워크를 가진 매력적인 신규 코프로모션 상대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올해 1월에는 종합감기약 화이투벤, 구내염치료제 알보칠 등 셀트리온 일반약 4종을 인수하며, 일반약 포트폴리오를 한층 확대하며 공격적 성장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부분도 눈에 띤다. 한편 바이엘은 지난 2013년 닐스 헤스만 대표 재직 당시 일동제약과 ▲카네스텐크림(항진균제)·질정(질염치료제)·파우더(영유아항진균제) ▲엘레비트프로나탈정(임산부비타민제) ▲비판텐연고(기저귀발진치료제) ▲사리돈에이정(해열소염진통제) ▲복합탈시드정(제산제) 등 5개 일반약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의약품 유통실적 기준 2011·2012년 카네스텐(플러스) 외형은 71억·69억 수준을 보였다. 2020·2021·2022·2023·2024년 상반기까지 카네스텐 매출은 42억·35억·40억·37억·16억 정도다.비판텐의 2020·2021·2022·2023·2024년 상반기 실적은 63억·63억·74억·89억·50억 가량을 기록했다.2024-10-05 06:00:36노병철 -
소비자단체 "상비약 암묵적 가격조율"...약사들 '반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 내 해열진통제, 종합감기약, 소화제 등 가정상비의약품이 대부분 3000원대에 형성돼 있어 가격경쟁을 피하려는 암묵적 조율로 의심된다'는 소비자단체 발표에 약사들이 반발하고 있다.최빈값은 시장에서 자율적으로 형성되는 가격으로, 특히 조사결과 제시된 타이레놀·판콜·판피린 등 최저가격이 2000원이라는 부분이야 말로 불가능한 가격이라는 주장이다.◆소비자단체협의회 "가격경쟁 의심"=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2024년 6월 1일부터 15일까지 8개 광역시 및 4개 특례시 약국(일반 및 프랜차이즈) 총 440곳을 대상으로 가격 및 가격표시 현황 등을 점검한 결과 최빈가격이 동일하게 형성돼 있다며 '암묵적 조율'을 의심했다. 10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일반의약품은 판매자 가격표시제로 운영하고 있으나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볼 때 판매자들 간 가격경쟁을 피하고자 단일 가격 전략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단일 가격 전략은 소비자가 가격 구조를 쉽게 받아들이기는 하나 다양한 원가 구조와 시장 수요가 다른 상황에서 가격경쟁이 자유롭게 일어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며 "의약품 가격 산정의 근거가 무엇인지 의문"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가정상비의약품은 소비자가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가격안정이 중요한 부분으로, 가격안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각 지자체에서 적극적인 관리·감독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타이레놀500mg (10정) ▲어린이부루펜시럽90ml ▲판콜에스 ▲판피린큐 ▲베아제 ▲닥터베아제 ▲훼스탈플러스 ▲신신파스아렉스대형 ▲신신파스아렉스중형 등 9개 품목의 최빈값과 최저가, 최고가를 제시했다.◆잊을 만 하면 '판매자 가격표시제' 논란, 약국 "황당 주장"= 잊을 만 하면 한번씩 제기되는 판매자 가격표시제 논란에 대해 약사들은 황당하다는 입장이다.의약품의 경우 표준소매가제도가 아닌 판매자가 가격을 결정하는 '가격표시제'로, 최빈값의 경우 자연스럽게 시장경제가 반영된 가격일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다.약국체인 관계자는 "자율경쟁체제에서 약국 스스로가 고객들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자율적으로 가격을 결정하는 것이 맞고, 약사법 하에서 매입가 이하로 판매할 수 없다는 부분이 모든 약국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부분"이라며 "특히 최빈값은 시장 가격으로 형성되는 것이 당연한 논리"라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의약품 매입가 자체는 물가상승 등과 겹쳐 올라간 부분이 있고, 약국들 역시 운영 원리 등에 따라 약값을 조정할 수밖에 없다"며 "고객을 확보해야 하는 입장에서 일부러 약값을 비싸게 받거나, 암묵적으로 가격을 동일하게 맞춘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타이레놀, 판콜, 판피린 등 최저가격이 2000원인 부분에 대해서는 "사입가격 이상으로 판매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불가능한 가격"이라며 "자칫 소비자단체의 발표가 약국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 유감"이라고 주장했다.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도 "약국마다 개별 상황이 다를 수 있지만, 사입가와 운영비 등을 감안해 가격을 결정하다 보니 '중간값'은 당연히 존재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오히려 난매가격을 최저가라고 지칭하는 부분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본다"며 "의약품 가격 산정의 근거가 무엇인지 의문이라는 소비자 단체 주장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이어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항의를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실제 정부도 물가, 서민생활 안정화의 일환으로 다소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를 올해부터 공개한다고 밝힌 바 있다.약사회 협조를 통해 감기약, 연고, 간장제, 소화제, 영양제, 파스류, 해열진통제, 항히스타민제 등 40여개 다소비 일반약 가격을 주기적으로 공개한다는 것.공개품목으로는 ▲게보린정 ▲겔포스엠현탁액 ▲그날엔정 ▲까스활명수큐액 ▲노스카나겔 ▲닥터베아제정 ▲둘코락스에스장용정 ▲마데카솔케어연고10g ▲마데카솔케어연고6g ▲머시론정 ▲베나치오에프액 ▲복합우루사연질캡슐 ▲비코그린에스정 ▲비판텐연고 ▲삐콤씨정 ▲사리돈에이정 ▲신신파스아렉스대형 ▲오라메디연고 ▲용각산25g ▲용각산55g ▲이지엔6이브정 ▲인사돌플러스정 ▲제놀쿨카타플라스마 ▲제일쿨파프 ▲지르텍정 ▲케토톱플라스타 ▲타이레놀정500mg ▲타이레놀ER ▲탁센연질캡슐 ▲테라플루나이트타임 ▲텐텐츄정 ▲판콜에스내복액 ▲판피린큐액 ▲펜잘큐정 ▲하벤허브에프캡슐 ▲화이투벤큐연질캡슐 ▲화콜클래식원연질캡슐 ▲후시딘연고10g ▲후시딘연고5g ▲훼스탈플러스정 등 40품목이 압축돼 공개가 이뤄지고 있다.440개 약국 가운데 89.1%에 해당하는 392곳이 개별가격표시를 잘 이행하고 있다는 데 대해 체인 관계자는 "10곳 중 9곳이 개별가격표시를 이행하고 있다는 부분은 매우 잘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아니냐"면서 "그렇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과 관심이 있어야 할 부분이지만, 가격경쟁이 일어나야 하는 의약품에 대해 암묵적 조율이 이뤄지고 있는 게 아니냐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이 필요하다"고 꼬집었다.2024-09-10 16:50:08강혜경 -
부활한 일반약 가격 공개…40품목·평균 살펴보니[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게보린정 3562원, 겔포스엠현탁액 4201원, 그날엔 2663원….정부의 다소비 일반의약품 평균가격 공개가 부활했다.수치상 오류부터 약국과 소비자, 약국과 약국 간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한다는 논란이 커지면서 중단됐던 일반약 가격공개가 5년 만에 재추진된 것이다. 공개품목으로는 ▲게보린정 ▲겔포스엠현탁액 ▲그날엔정 ▲까스활명수큐액 ▲노스카나겔 ▲닥터베아제정 ▲둘코락스에스장용정 ▲마데카솔케어연고10g ▲마데카솔케어연고6g ▲머시론정 ▲베나치오에프액 ▲복합우루사연질캡슐 ▲비코그린에스정 ▲비판텐연고 ▲삐콤씨정 ▲사리돈에이정 ▲신신파스아렉스대형 ▲오라메디연고 ▲용각산25g ▲용각산55g ▲이지엔6이브정 ▲인사돌플러스정 ▲제놀쿨카타플라스마 ▲제일쿨파프 ▲지르텍정 ▲케토톱플라스타 ▲타이레놀정500mg ▲타이레놀ER ▲탁센연질캡슐 ▲테라플루나이트타임 ▲텐텐츄정 ▲판콜에스내복액 ▲판피린큐액 ▲펜잘큐정 ▲하벤허브에프캡슐 ▲화이투벤큐연질캡슐 ▲화콜클래식원연질캡슐 ▲후시딘연고10g ▲후시딘연고5g ▲훼스탈플러스정 등 40품목이 압축됐다.용량 차로 인해 발생하는 혼란을 막기 위해 제품명 뒤에 마데카솔케어연고 10g·6g처럼 정확한 용량이 표시되며, 평균가격만 공개된다.품목당 조사참여 약국수도 차이가 나는데, 패널이 가장 적은 품목은 71개인 복합우루사연질캡슐, 패널이 가장 많은 품목은 446개인 판피린큐액이다.대한약사회는 지난해 12월 다소비 일반의약품 가격조사 현황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정부는 새해 경제정책 방향에 물가, 서민생활 안정화의 일환으로 다소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 공개를 포함했다.정부 관계자는 "민생경제 회복의 첫 번째가 물가·서민생활 안정이다. 상반기 중에 2%대 물가 조기 달성을 위해서 범부처가 총력 대응할 예정"이라며 "슈링크플레이션(제품 가격을 유지하며 용량을 낮추는 것) 정보 공개 의무화, 다소비 일반약 가격정보 공개, 체육시설 가격표시 체육 교습업까지 확대하는 것도 그 일환"이라고 설명했다.앞서 작년 11월 이미 정부는 대한약사회에 다소비 일반약 가격 조사에 대한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공개와 달리 용량과 평균 가격, 패널 수 등이 공개되다 보니 약사들 역시 큰 반발은 없다. 약국 역시 지명도가 많은 일반의약품의 최저가, 최고가, 중간가 등을 확인하며 가격에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 같은 조사에 대한 실효성은 여전히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약사회 관계자는 "정부가 추구하는 부분은 물가안정이고 약은 무엇보다 판매가가 안정돼야 할 품목에 해당하지만, 정보가 시민들에까지 제공되는 만큼 민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며 "다만 약국의 POS 데이터를 활용해 조사하는 만큼 이전과는 달리 신뢰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지역 약사는 "논란이 될 만한 최저가격을 제외한 데 대해서는 잘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칫 평균가 보다 저렴한 약국이 되레 '착한약국'이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는 여전하다"며 "또한 시민들에게 평균가격을 공개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있을 지 지켜봐야 할 대목"이라고 전망했다.한편 관련 자료는 약사회 홈페이지에 공개되는 한편, 관련 URL을 복지부에 제공하는 방안이 논의 중이다. 복지부는 지자체 등을 통해 해당 자료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2024-01-19 11:30:06강혜경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6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7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상품명최고최저평균
-
게보린(10정)4,0003,0003,782
-
노스카나겔(20g)22,00018,00021,195
-
베나치오에프액(75ml)1,000800996
-
비코그린에스(20정)5,0004,5004,625
-
머시론정(21정)10,0008,5009,8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