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제이알피제약 42품목 리베이트 약가인하 추진
- 최은택
- 2017-05-25 12:19: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평균 13.5%...이달 처분 6품목은 집행정지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복지부는 뉴바틴캡슐 등 42개 품목에 대한 보험 상한금액을 평균 13.5% 인하하기로 했다. 유통질서 문란, 즉 리베이트를 제공했다가 적발된 품목이다.
인하율은 품목에 따라 최저 3% 수준에서 최대 20%까지 다양하다. 복지부는 곧 약제급여목록표를 개정 고시해 내달 1일부터 해당 품목들의 약가를 인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앞서 복지부는 이달 1일부로 같은 회사 제품 6개 품목의 약가를 인하하는 처분을 내렸지만, 회사 측의 집행정지 신청이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져 일단 처분발효는 정지된 상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9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10"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