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국정원장 후보자 부인은 약사…과거 약국운영
- 강신국
- 2017-05-30 12:16: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훈 후보자 "20여 년 전 신혼부터 약국경영"...지금은 상가 임대업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서 후보자 부인은 덕성여대 약대를 나온 오해정 약사(59)로 지금은 상가 6개 호실의 임대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서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밝혀졌다.
덕성약대 77학번인 오 약사는 지난 2000년 이후 약사회 신상신고가 중단돼 약국운영을 중단한 것으로 추정되며 임대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덕성여대 동문들도 국정원장 후보자 부인이 동문이라는 소식에 반가움을 표하면서도 오 약사가 동문회 활동 등은 거의 하지 않아 최근 근황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했다.
또 다른 동문은 77학번 동기들 중 꽤 친한 약사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 후보자는 29일 인사청문회에서 재산증식 질의에 대해 "제 아내가 가정주부가 아니다. 20여 년 전 신혼부터 약국을 경영했다. 저도 30년 이상 직장생활을 했고. 재산이 이제까지 이렇게 된 건 저희가 맞벌이를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서 후보자 인사청문회 자료에 따르면 서 후보자는 본인 명의의 경기도 용인시 단독주택(4억1700만원), 배우자 명의의 경기도 성남 분당구와 수원 영통구 상가 6곳(총 23억1929만원)을 소유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8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9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10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