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신임 중앙연구소장에 최순규 박사 영입
- 김민건
- 2017-06-07 17: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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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파트너십, 신약개발 전략 이끌 적임자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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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해 R&D 투자 확대와 R&D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파이프라인 확대와 포트폴리오 경쟁력 제고 임무를 맡을 적임자로 최순규 박사를 낙점한 것으로 보인다.
최순규 박사는 신임 중앙연구소장을 맡아 신약개발 전략과 연구 기획, 국내외 파트너쉽 및 임상을 책임지게 된다.
그는 서강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유기화학과 석사, 하버드대 유기화학과 박사, 바이엘 신약연구소, PTC Therapeutics 등에서 근무했으며, 녹십자 목암연구소 연구위원을 거쳤다.
유한양행은 최순균 신임 중앙연구소장을 영입하며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을 통해 국내 벤처기업이나 대학과는 R&D 협력을, 해외 거래선과는 파트너쉽을 강화해 신약개발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자체 연구역량 강화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글로벌 신약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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