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이하 입원진료비 자부담률 5%로 인하 검토
- 최은택
- 2017-06-09 12: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의료이용 왜곡방지..."최소한 본인부담은 필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가 대선공약대로 15세 이하 아동 입원진료비 본인부담 완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자부담률은 5% 수준.
9일 현행법령을 보면, 아동 입원진료비 본인부담률은 현재 신생아 0%, 암 등 중증질환 5%, 희귀질환 10%, 6세 미만 10%, 6세 이상 20% 등으로 차등화 돼 있다. 6세 이상의 경우 성인 등 다른 연령대와 동일하다.
지난해 15세 이하 아동 본인부담액은 1666억원 수준이었다.
정부는 공약 이행을 위해 본인부담률을 5%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앞으로 전체 진료비 규모와 대상아동 환자 수, 추가 소요재정 등을 고려해 결정해야 할 사안이다.
정부는 이와 관련 필요이상의 장기입원 등 의료이용 왜곡을 방지하고 합리적 의료이용 유도를 위해 최소한의 본인부담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5"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6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7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8[특별기고] 신약 개발 시간 단축할 OMO 패스트트랙
- 9'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 10중랑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활성화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