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 발맞춘 식의약안전기술 준비해야 할 때"
- 김정주
- 2017-06-16 14:25: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여원 안전평가원장, 포럼서 강조...R&D 극대화 위해 첫 수준평가도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4차산업이 전 산업 영역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평가 영역에 있어서도 이에 대한 기술적 부분에서 준비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손 원장은 오늘(16일) 낮 서울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2017 식의약 안전기술 포럼-식의약 안전기술 진흥을 위한 제언' 행사에 참석해 식의약안전평가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그는 개회사를 통해 "안전평가원의 핵심가치는 신뢰와 합리성"이라고 전제하고 "신뢰는 예측가능하고 책임있는 업무처리이며 합리성은 과학적이고 균형감 있는 판단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손 원장은 식의약 안전관리 정책에 있어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는 본연의 기관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4차산업 흐름에 맞춘 도약에 대한 준비도 필요하다고 했다.
손 원장은 "2013년 첫 출범 이후 4년 만에 R&D 예산 약 35%를 증가시켜 현재 844억원 규모에 357개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 중"이라며 "확대된 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투자하고 연구개발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식의약안전기술 수준평가를 실시했다"고 성과를 말했다.
그는 "도출한 수준평가 결과를 이번에 공유하고 발전방향에 대해 각계 전문가 의견을 청취해 진흥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3상 성공에도 쉴 틈 없었다"…한미 '에페' 개발팀의 3년
- 2HLB, 간암 신약 美 허가 재신청…23.8개월 생존 효과 승부
- 3대형약국들, 스타 마케팅 시동…브랜드 혁신 vs 호객 논란
- 4"지시서는 오류, 라벨은 정상?"…의약품 포장 GMP 논란
- 512월 비대면진료 시행…제한적 조제약 재택수령 기준 촉각
- 6동국제약, 45년 만에 '제약' 뗄까…새 이름은 'DK센텔리안'
- 7비보존, 영업인력 83% 어나프라주 투입…제네릭 CSO 전환
- 8약가개편에 제네릭 등재 절벽...계단식 피해 'ODT' 전략
- 9"펠루비와 쌍끌이 육성"…대원제약, '신바로' 근골격계 공략
- 10승부수 띄운 '위고비', 청소년·고도 비만 보험급여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