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US에서 한국 첨단바이오의약품 성과 선보인다"
- 김정주
- 2017-06-19 10:03: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첨단바이오 성과홍보관·유전자 치료제 주제 세미나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BIO US'는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분야 최대 컨벤션 행사로 파트너링, 전시,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진흥원은 'BIO US'에서 메디포스트, 신라젠, 제넥신, 코오롱 생명과학 등 4개 기업과 공동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 R&D 성과 홍보활동과 파트너링 지원을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
20일에는 'Collaborative Models of Gene therapy' 주제 세미나 개최를 통해 유전자 치료제 글로벌 시장현황을 살펴보고 코오롱 생명과학, 바이로메드, 신라젠 등 국내 우수 기업의 연구개발 협력사례를 소개하고 성공적인 협력 모델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또한 세미나에 참가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유관기관,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을 리셉션(Korea Night)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국내 보건산업체들의 기술마케팅 활동과 시장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파트너링 참가 경비지원 사업을 통하여 녹십자랩셀, 툴젠 등 국내 보건산업체 21개 기업의 파트너링 참가를 지원한다.
아울러 지난 4월에 열린 BIO KOREA 2017에 파트너링 경비지원 사업을 통해 국내 28개 기업의 파트너링 참가를 지원했고, 이번 'BIO US' 외에도 AusBiotech(호주, 10월), BIO Europe(독일, 11월) 파트너링 참가 경비 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국내 기업의 시장 진출과 기술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3상 성공에도 쉴 틈 없었다"…한미 '에페' 개발팀의 3년
- 2HLB, 간암 신약 美 허가 재신청…23.8개월 생존 효과 승부
- 3대형약국들, 스타 마케팅 시동…브랜드 혁신 vs 호객 논란
- 4"지시서는 오류, 라벨은 정상?"…의약품 포장 GMP 논란
- 512월 비대면진료 시행…제한적 조제약 재택수령 기준 촉각
- 6동국제약, 45년 만에 '제약' 뗄까…새 이름은 'DK센텔리안'
- 7비보존, 영업인력 83% 어나프라주 투입…제네릭 CSO 전환
- 8약가개편에 제네릭 등재 절벽...계단식 피해 'ODT' 전략
- 9"펠루비와 쌍끌이 육성"…대원제약, '신바로' 근골격계 공략
- 10승부수 띄운 '위고비', 청소년·고도 비만 보험급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