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명이상 주민번호 보유 약국, 조제정보 폐기 필수
- 강신국
- 2017-06-21 06:14: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개인정보보호법 안내...9~11월 행자부 현장점검 예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0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현행 약사법상 처방전은 2년(급여 처방은 국민건강보험법에 의해 3년), 조제기록부는 5년간 보존하도록 돼 있지마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보유기간이 경과한 개인정보는 지체없이 폐기하도록 돼 있다.
특히 5만명 이상의 환자 주민등록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약국의 경우 행정자치부의 '고유식별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이행여부' 현장 점검(9월~11월 예상)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보유기간이 경과한 환자 정보와 조제기록을 폐기할 필요가 있다.
이에 약사회는 약국관리 프로그램을 통한 전체 고객 수 조회방법과 보유기간이 경과한 환자정보 및 조제기록 삭제 방법을 안내하고 약국가의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5만명 이상의 환자 주민등록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약국도 '행정자치부 개인정보보호 종합포털시스템(www.privacy.go.lr) - 고유식별정보 안전성확보조치 실태조사'에 오는 30일까지 약국을 등록하고 7월 31일까지 자체점검 결과를 제출하는 경우 행자부 현장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유기간 경과 개인정보에 대한 폐기방법과 행자부의 고유식별정보 실태조사 대상기관 등록에 대한 자세한 방법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10영진약품, 고함량 리포좀 비타민C로 약국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