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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서울·부산·대전서 '프리페민' 심포지엄 열어

  • 김민건
  • 2017-06-26 11:14:16
  • 프리페민 약효·안전성 입증 발표…하반기 광주, 대구지역으로 확대

지난 25일 진행된 프리페민 학술 심포지엄에서 류애리 순천향대 천안병원 교수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생약성분 월경불순 치료제 프리페민(종근당)이 최근 전국을 돌며 약효와 안전성을 입증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종근당(대표 김영주)이 지난 25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월경불순 치료제 프리페민의 상반기 학술 심포지엄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프리페민은 아그누스카스투스 열매에서 추출한 생약성분 의약품으로 1일 1회 1정의 간편한 복용으로 여성호르몬 균형, 월경불순, 월경전증후군(PMS) 증상 개선에 효과를 나타낸다.

이번 프리페민 학술 심포지엄은 월경불순, 월경전 증후군 등 여성질환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프리페민의 약물학적 우수성과 치료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5월 28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등 총 4회가 진행됐으며 매회 100여명의 약사들이 참석했다.

25일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류애리 순천향대 천안병원 교수는 여성호르몬 불균형에 의한 여성질환과 그에 따른 프리페민의 처방 및 치료 사례 등을 소개했다.

두 번째 강연으로 양미영 군산시 미룡종로약국 약사가 여성질환 환자의 상담 사례와 프리페민 복약상담 노하우를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종근당은 이번 행사를 하반기에는 광주, 대구 지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확대해 우먼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페민은 동일성분 의약품 중 유일하게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WEU(Well-Established Use) 의약품으로 등록돼 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1999년 스위스를 시작으로 현재 오스트리아, 호주, 헝가리, 폴란드, 일본 등 전세계 14개 국가에서 판매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복용기간에 비례해 개선효과가 증가하므로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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