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권익위와 카운터 공익신고 등 현안 논의
- 강신국
- 2017-06-27 22:45: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 자율정화활동 공감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간담회는 도약사회가 지난 5월 국민권익위를 통해 진행한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 위법행위에 대한 공익신고 접수의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간담회에는 도약사회 약사지도위원회(부회장 변영태, 위원장 조서연) 임원들과 국민권익위원회 사회제도개선과 신동택 사무관이 참석했다.
도약사회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에 대한 자율정화활동 현황에 대해 설명했고 활동의 취지와 방향성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현장점검과 청문활동에 대한 권익위의 입장과 조언을 청취하고, 향후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공조 방안 등을 논의했다.
변영태 부회장은 "약업계가 당면한 문제점에 대해 정부부처의 이해를 얻고 약사사회의 입장을 설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향후에도 약사회가 앞장서는 여러 공익 활동에 대해 정책적인 공조를 다질 수 있었던 자리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약국 8곳 권익위 고발…각서쓰고 또 무자격자 판매
2017-05-22 16: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