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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휴가철 여성 관심사 '네일아트' 집중..."사전관리 필요"

  • 김민건
  • 2017-06-29 09:41:36
  • 잦은 네일아트로 갈라지고 부러져...손톱영양제로 관리해야

현대약품 케라네일 제품과 네일아트 사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코앞으로 다가오며 많은 여성들의 주요 관심사가 손톱관리에 쏠리고 있다. 현대약품은 잦은 네일아트로 손톱이 갈라지거나 부러질 수 있다며 제대로 된 사전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현대약품은 29일 "휴가철 손톱 관리를 위해 손톱강화제나 영양제를 바르거나, 손톱 팩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최근 알약 섭취만으로 간편하게 손톱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 여성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먹는 손톱영양제인 현대약품 케라네일은 손톱의 주요 구성 성분인 케라틴과 엘-시스틴(L-cystine) 등을 포함한 제품이다.

기존 손톱 팩이나 바르는 영양제와 달리 먹을 수 있는 알약 형태로 바쁜 현대인에게 손쉬운 손톱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내세우고 있다.

특히 손톱의 생장 주기를 고려해 6주 간 복용하도록 구성됐다. 하루에 3번(1회 1캡슐) 6주 정도 꾸준히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젊은 여성들의 경우 여름철 무리한 네일아트 등으로 손톱이 갈라지거나 부서지는 경우가 많아 손톱 영양제가 필수"라면서 "휴가를 앞두고 젤네일 등 화려한 네일아트 계획을 갖고 있는 여성들은 케라네일을 미리 챙겨 먹는다면 휴가지에서 건강한 손톱을 뽐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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