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샘병원, 완화의료병동 통증캠페인
- 노병철
- 2017-07-03 09: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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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성통증 인식 전환...암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등 7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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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주최하고, 안양샘병원이 주관하여 실시하게 된 이번 캠페인은 '암성 통증, 조절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이번 캠페인은 암환자와 보호자, 내원객, 병원 의료진 등 700여 명을 대상으로 암성통증 치료의 정확한 지식전달과 올바른 인식전환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안양샘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팀은 홍보부스를 찾은 참여자들에게 홍보 리플렛 및 소책자 등을 배포하며, 암성 통증에 관련된 잘못된 정보와 인식을 바로 잡고, 각 병동을 돌며 완화의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병행했다.
곽정임 안양샘병원 완화의료센터장은 "암성통증 치료의 정확한 지식전달과 올바른 인식전환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 참석한 많은 참가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안양샘병원은 앞으로도 환자와 그 가족들을 돌봄에 있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샘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병동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6년 호스피스 전문 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말기 암환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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