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2017 하반기 영업부 워크숍 진행
- 김민건
- 2017-07-07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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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영업 안정화 성과... 영업 우수자 표창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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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훈 대표는 인사말에서 "상반기 국제약품 영업부가 혼란스러운 시장 환경과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갔다"고 평가하며 "안정과 성장의 성과로 전환되고 있음을 온 몸으로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국제약품은 올 상반기 안정적 성장 배경은 ▲영업의 안정화 ▲조직원 안정화 ▲영업실적의 안정화를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지난해 2월 시작한 KJ영업형태 개선이 현재 영업 현장에 알맞게 최적의 상태로 자리 잡아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게 한 점을 장점으로 밝혔다.
아울러 비효율적인 관리업무를 영업 현장에서 발견해내 개선하는 등 조직 안정과 동시에 타겐에프 급여 축소, 계절에 따른 처방 변화에도 주요 처방을 지속 성장시킬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하반기 1회용 점안제 약가재평가에 따른 약가인하와 실거래가 약가인하, 썬샤인법 시행, 총액 계약제 도입 검토 등 어려운 환경에도 2020년 비전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MR표창자에는 개원가 영업부서 박철성 씨 외 7명이, 종합병원에서는 김정훈 씨 외 1명이 수상했다.
▲우수 관리자에는 클리닉: 손재무 선임과장(강릉지점), 종병: 정세훈 차장(서울종병서지점), ▲우수 담당자는 클리닉 처방왕: 이광현 부산지점 과장, 클리닉 성장왕: 이성신 청주지점 선임과장, 종병 처방왕: 김해웅 서울종병동지점 선임과장, 종병 성장왕: 이기상 서울종병서지점 대리가 받았다.
▲Challenger Award는 1위: 이동재 (대구지점), 2위: 최준영 서울안과서팀, 3위: 문석영(수원지점), 4위: 이동헌(강릉지점), 5위: 최언규(원주지점), 6위: 이원용(인천지점) 씨 순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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