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파마, 길리어드 출신 김지현 신임사장 선임
- 안경진
- 2017-07-07 14: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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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제네카·길리어드 등 제약업계 경력 20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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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자로 임명된 김지현 신임사장은 최근까지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에서 간염(HBV/HCV) 사업부 총괄책임자를 역임했다. 이전에는 아스트라제네카 등 제약산업 및 소비재 분야에서 마케팅 및 영업 분야 20여 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 레오파마는 7일 "김지현 사장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적임자라 판단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지현 신임 사장은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 노스웨스턴대학에서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s) 석사과정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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