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2017년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 김정주
- 2017-07-10 12:26: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품·의약품 안전관리 시험검사 실습 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서울지방청은 서울·강원 지역 소재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0일부터 2주 동안 '2017년 상반기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국가 식·의약 안전관리체계를 이해하고 시험·검사 업무에 대한 현장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2012년부터 연 2회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덕성여대, 서울여대, 서울대, 중앙대, 한국외대 등 5개 대학교에서 총 8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식품·의약품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청은 "앞으로도 대학생들에게 공직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향후 진로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