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일회용 '디알클린 점안액' 출시
- 김민건
- 2017-07-13 11: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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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용 점안제의 다회용 사용방지 위해 'Re-cap' 미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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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클린 점안액은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을 주성분으로 하는 일회용 인공누액이다.
해당 성분은 눈물층의 점성을 높여 안구건조증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라섹이나 라식 같은 수술로 유발된 상처를 보호해 안구건조증 시 나타나는 통증 감소 효과도 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해서 눈에 자극을 일으키는 눈물막의 질환이다. 노화나 질병 등 신체적 원인 외에도 콘텍트렌즈, 라식 등 수술, 약물복용의 후천적 원인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최근 황사·미세먼지 같은 대기오염과 컴퓨터·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현대인에서 많이 보이고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량이 많은 경우 눈이 건조해지므로 즉각적으로 눈물양을 조절해주는 인공누액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눈영양제를 함께 섭취해 안구건조를 근본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특히 디알클린 점안액은 Re-cap(리캡-뚜껑을 다시 닫을 수 있는)이 되지 않는 용기를 선택해 다회용 사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한번 사용할 수 있는 0.4mL로 용량으로 구성된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최근 식약처에서 무방무제인 1회용 점안제를 다회용처럼 사용하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사용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며 Re-cap이 되지 않는 용기를 사용해 제품 안전성을 높였다고 했다.
또한 1회용 점안제 안전사용을 위한 교육 리플렛을 제작해 약국에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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