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 우리네온누리·광주약국 공공심야약국 지정
- 강신국
- 2024-12-29 19:48: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공공심야약국은 2022년에 시작한 보건복지부 시범 사업으로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았다.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심야시간에 운영되며, 약사가 복약지도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야간과 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소비자의 의약품 접근성 향상과 의약품의 오남용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전남도 지정을 받은 구례군 첫 공공심야약국은 구례읍 소재 광주약국, 우리네온누리약국으로 전남도와 구례군의 지원을 받아 365일(연중무휴) 운영한다. 광주약국은 수요일을 제외한 주 6일 동안 문을 열며, 우리네온누리약국은 수요일에만 운영한다.
김윤길 구례군보건의료원 보건사업과장은 "공공심야약국 도입으로 야간 시간대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하고 상담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네트워크 약국 금지…'1약사 1약국 운영 의무법' 소위 통과
- 2성분명 처방법 심의도 못했다…법안심사 4월로 넘어갈 듯
- 3정부, 약가 산정률 40% 초중반 고수...제약 '마지노선' 무너지나
- 4의협 궐기대회 찾은 장동혁 대표…성분명 처방 언급은 없었다
- 5동전주 퇴출될라…주식 합치고 주식 수 줄이는 바이오기업들
- 6혁신형제약 기등재 인하 50% 감면되나…건정심 상정 관심
- 7잠실 롯데월드에 창고형약국 개설 추진…주변 약국들 '초비상'
- 8[기자의 눈] K-바이오, 이젠 전문경영인 체제가 필요하다
- 9노동계 "신약·제네릭 모두 불합리"…약가개편 작심 비판
- 10루닛, 의료AI 핵심 경쟁력은 '데이터·병원 네트워크·임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