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지인초청' 패밀리데이 행사가져 눈길
- 김민건
- 2017-08-24 09:14: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주 수요일로 정하고 부서 회식 금지, 정시 퇴근 독려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아제약은 지난 23일 서울시 용두동 본사 1층 브런치카페 오딘에서 맞이한 '동아 패밀리데이'에서 직원 20명과 지인을 초청해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패밀리데이로 정해 정시 퇴근 이후 가족과 함께 하는 균형있는 삶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직원 지인 초청 행사는 가족과 떨어져 사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직원들을 대상으로 패밀리데이 날 지인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라는 의미에서 기획됐다.
행사에 초청받은 직원 및 지인은 브런치 카페 오딘에서 전문 요리사가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추첨을 통해 2박3일 콘도 이용권과 오딘 식사 이용권(5만원)을 제공해 직원과 지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패밀리데이에는 야근은 물론 부서 회식도 금지된다. 또 정시 퇴근을 독려하는 방송을 내보내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퇴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며 "혼자 저녁식사를 하는 사람은 가족과 함께 하는 사람보다 우울감을 느낄 확률이 높다라는 소식을 접하고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은 직원들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며 일과 삶의 균형을 이뤄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인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방침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 10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