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 신임회장에 안치현 전공의 당선…64% 득표
- 이정환
- 2017-08-25 09:05: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관심 제고, 불합리 의료정책 개선 전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9년만의 경선으로 치러진 이번 선거는 전국 41개 수련병원에서 2400여명 전공의들이 참여했다. 총 투표율은 30.9%다.
기호 1번 안치현 후보는 1524표를 득표, 지지율 64% 기록하며 회장에 당선됐다. 기호 2번 이경표 후보는 500표로 지지율 21%를 얻었다.
안 당선인은 울대학교병원 비뇨기과 3년차다.
이번 선거에서 기권 포함 무효표는 총 335표로 15%에 달했다.
기표할 때 유효하지 않은 색의 펜으로 기표한 경우, 동그라미 이외의 기호로 기표하는 경우, 두 후보에게 모두 투표하지 않았거나 두 후보 모두에게 투표한 경우, 투표용지 자체에 단위병원 선관위원장의 도장이나 사인이 없을 경우 전부 무효표 처리 됐다.
안 당선인은 "투표율이 낮다는 결과 발표를 들었다. 더 많은 전공의 선생님들이 정당한 권리인 투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방식 개선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요 공약인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임금 정상화, 폭력근절 등 현안이 내가 1년동안 해야할 일"이라며 "특히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 등 불합리한 정책에도 전공의 목소리를 반영해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1기 대전협 공식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