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정책보좌관-김창보, 의료정보정책과장-오상윤
- 최은택
- 2017-09-01 15:44: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국과장급 인사...구강생활건강과장엔 임혜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청와대와 보건복지부는 9월1일과 5일자로 이 같이 국과장급 공무원 인사를 발표했다.
먼저 문재인 대통령은 1일자로 김창보 씨를 장관정책보좌관으로 발령했다. 별정직 고위공무원, 국장급이다. 김창보 국장은 박능후 장관 인사청문회 직전부터 사실상 정책보좌역을 맡아왔다.
서울대 화학교육과를 졸업한 그는 서울대 보건대학원과 연세대 보건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보건시민운동에 투신해 건강세상네트워크 사무국장,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 이후 서울시에 들어가 4년 6개월간 일하면서 보건기획관, 공공의료 혁신추진단장, 시민건강국장 등으로 활약했다.
또 정책보좌역으로 함께 활동해온 고영상(46) 전 이목희 의원 보좌관은 이미 지난달 장관보좌관으로 임명됐었다.
이와 함께 박능후 장관은 5일자로 3명의 과장을 발령했다. 구강생활건강과장으로 일해온 배경택 서기관은 인구정책총괄과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그 자리에는 임혜성 서기관이 보직을 받았다. 보건산업진흥과에서 근무하던 오상윤 서기관은 의료정보정책과장에 발령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3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10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