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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전직 감사들에게 편의점약 확대 이슈 설명

  • 강신국
  • 2017-09-06 06:14:48
  • FIP서울총회 중요성 강조...전직 감사들 "소통과 배려하는 회무하라"

대한약사회는 5일 전직 감사단 초청 원로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선 오는 10일 개막하는 '2017 세계약사연맹(FIP) 서울총회'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약사사회 주요 현안 브리핑이 있었다.

조찬휘 회장은 "세계약사연맹 서울총회는 물론 안전상비의약품과 관련한 주요 현안에 원로 여러분의 관심과 고견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세계약사연맹 서울총회에 대한 백경신 FIP 서울총회 조직위원장의 설명이 있었고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반대와 약국 노인정액제 개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의 브리핑도 진행됐다.

자리를 함께 한 원로들은 "FIP 서울총회는 약사로서 긍지를 높일 수 있는 의미있는 국제행사"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해 온 집행부를 격려했다.

또한 원로들은 최근 불거진 창원 경상대병원의 구내약국 개설 문제는 중대사안인 만큼 대한약사회의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더불어 소통과 배려를 통해 약사사회가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하고 단결할 수 있도록 현명한 방법을 도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대 변화에 맞춰 약사들의 권리를 찾을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강구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원로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만남의 자리도 자주 갖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간담회에는 정연심·조윤정·김재호·주상재·곽순덕·정연택·이규진·박정자·노숙희·구본호 전 감사 등이 참석했다.

대한약사회에서는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백경신 부회장(FIP 서울총회 조직위원장), 박인춘 부회장, 박희성 총무위원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이혜숙 사무총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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