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지자체 도움 없인 폐의약품 수거 어렵다"
- 강신국
- 2017-09-15 18: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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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하반기 사업계획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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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석회의에서는 하반기 주요사업논의와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및 폐기사업의 문제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및 폐기사업은 참여단체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이뤄져야 만이 성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이지만 지자체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곳에서는 회원약국에 부담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시약사회는 하반기 주요사업으로 ▲제14회 사랑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9월23일) ▲합동반회▲2017 하반기 약사연수교육(10월22일) ▲희망, 나눔 음악회(10월28일) 개최 건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전국약사대회기금은 올해 중으로 회원계좌에 환불하기로 했다.
한일권 회장은 "그 동안 큰 사고나 잘못 없이, 약사회 회무를 이끌어 올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신 반장들과 상임이사들께서 널리 이해해 주고 힘을 보탰기 때문"이라며 "하반기 너무나 굵직한 행사들이 줄지어서 기다리고 있다. 각 위원회별 TF회의가 열리고는 있지만, 여기계신 반장들과 상임이사들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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