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시아나정, 이상반응에 어지러움·두통 추가 추진
- 김정주
- 2017-09-19 06:1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허가사항 변경안 마련...내달 10일까지 의견조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평가과는 최근 유럽집행위원회(EC)에서 나온 에독사반 성분제제 관련 안전성 정보를 검토해 이 같이 허가사항 변경(안)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릭시아나정은 필름코팅정으로,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과 전신색전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한 심재성 정맥혈전증과 폐색전증의 치료, 심재성 정맥혈전증과 폐색전증의 재발 위험 감소에 사용된다. 국내 허가된 함량은 15mg, 30mg, 60mg 등 3가지 제품이다.
이번에 변경되는 허가사항에는 릭시아나정을 복용하면 어지러움이나 두통, 복통 등이 흔히 나타날 수 있다는 약물이상반응 내용이 신설된다.
식약처는 이번 변경(안)에 대해 오는 10월 10일까지 업계 의견조회를 진행한 뒤 특이사항이 없을 경우 허가사항을 변경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