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전 의원, 연금공단 이사장 내정 사실 없어”
- 최은택
- 2017-09-21 09: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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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해명자료 배포..."임원추천위 3배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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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전 국회의원이 국민연금공단 신임 이사장 단일 후보로 정해져 보건복지부장관이 청와대에 추천하기로 했다는 언론보도에 복지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복지부는 21일 해명자료를 통해 “현재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선임절차가 진행 중이며, 특정 후보자가 이사장에 내정된 사실은 없다”고 일축했다.
이어 “지난 19일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이사장 후보자를 3배수로 복지부장관에게 추천했다. 앞으로 복지부장관의 제청절차를 거쳐 대통령께서 이사장을 임명할 예정”이라고 했다.
김 전 의원은 김연명 교수와 함께 유력한 연금공단 이사장 후보로 하마평에 올랐던 인물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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