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이기일, 대변인-이형훈
- 최은택
- 2017-09-25 15:59: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장급 공무원 인사발령...건강정책국장엔 권준욱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에 현 대변인인 이기일(행시37) 국장이 발령됐다. 건강정책국장엔 권준욱(연대의대) 공공보건정책관, 대변인엔 이형훈(행시38) 한의약정책관이 임명됐다.
박능후 복지부장관은 26일자로 이 같이 국장급 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또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센터장엔 김현준(행시39) 현 건강정책국장이 발령됐고, 이창준(행시37) 현 감염병관리센터장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국에 파견됐다. 파견기간은 내년 9월25일까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