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의원, 어린이병원비 완전 100만원 상한제 제안
- 최은택
- 2017-09-25 18:43: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일 국회정론관 기자회견서...“3천억이면 가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26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어린이 병원비 100% 국가보장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작년 10월부터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을 위해 서명운동, 음악회 등을 함께 해온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한다.
윤 의원은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문재인케어의 기본 방향은 환영하지만, 기존 비급여가 전환되는 ‘예비급여’의 본인부담률이 무척 높고, 본인부담상한제에도 포함되지 않아 고액 병원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다고 평가하고, 문재인케어가 시행되더라도 여전히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사례로, 올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백혈병 소아와 중증복합면역결핍증 소아의 병원비 사례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예비급여를 본인부담상한에 포함하고, 상한액도 100만원으로 한정하는 ‘어린이병원비 완전 100만원상한제’를 제안한다고 윤 의원은 설명했다.
또 작년 10월부터 어린이병원비연대와 정의당이 거리에서 진행한 20만 시민 서명도 이 날 공개한다.
기자회견에는 윤 의원과 함께 이선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옹호사업팀장, 김종명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추진연대 정책팀장, 오건호 어린이병원국가보장추진연대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2JW중외, 중국 대사질환 신약 도입…계약 규모 최대 1220억
- 3이준 약사, 새내기 약사 대상 ‘무지 쉬운 약국 한약’ 강의
- 412대 심평원장에 홍승권 교수...13일부터 임기 시작
- 521살 맞은 '바이오 코리아 2026' 사전등록 D-10
- 6정부, 수액세트 제조업체 방문…수급 확대 방안 모색
- 7알고케어, 슈퍼전트와 선수 맞춤 영양관리 협력
- 8국가신약개발사업단, Young BD 워크숍 개최
- 9부산시약, 시민 건강 지키는 마약류 예방교육 사업 본격화
- 10메디온시스템즈, 간호 전용 모바일EMR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