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가·레일라 등 125품목…4분기 사용량 모니터링
- 이혜경
- 2017-09-28 06: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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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가·나' 유형 59개 약제군 선정

건강보험공단은 27일 '2017년도 4분기 사용량-약가 연동협상(유형 가·나) 모니터링 대상 약제'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총 59개 약제군의 125품은 유형 가, 나에 해당한다.
유형 가는 공단과 약가협상, 예상청구금액 협상, 약가 인상 조정 협상, 사용범위 확대 협상 등에 의해 합의된 예상청구액이 있는 동일제품군 청구액이 예상청구액보다 30% 이상 증가한 경우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신약협상 등에 의해 지난해 3월1일 등재된 경우 그날부터 2017년 2월2 8일까지의 1년간의 청구액과 합의된 예상청구액을 비교해 증가율을 산출하게 되는 것이다.
유형 나는 유형 가 협상을 거쳤거나 유형 가 협상을 하지 않고 최초 등재일부터 4년이 지난 동일제품군의 경우 종전 유형가 분석대상 기간 종료일 다음날부터 매 1년마다 전년도 청구액보다 60%이상 증가 또는 10%이상·50억원 이상인 경우 대상이 된다.
모니터링 대상 품목을 살펴보면 제이더블유중외제약의 크린조와 중외관류용멸균증류수 1000ml, 한국유비씨제약의 퍼스티맙프리필드주와 덱피데라캡슐 120·240mg, 크리스탈지노믹스의 아셀렉스캡슐 2mg 등이 사용량-약가연동협상 3분기 모니터링 대상에 올랐다.
젠자임코리아의 오바지오필름코팅정 14mg, 한독약품의 테넬리아정 20mg, 한국아스텔라스의 슈글렛정 50mg, 샤이어파마코리아의 레프라갈주와 비프리브주, 씨제이헬스케어의 사일레노정 3·6mg 등도 대상이다.
한국비엠에스제약의 다클린자정 60mg와 순베프라캡슐 100mg, 한국노바티스의 자이카디아캡슐 150mg,한미약품의 마카이드주, 유영제약의 에리자스나잘스프레이, 한국얀센의 뉴신타아이알정 50·75·100mg 또한 목록에 포함됐다.
한국오츠카제약의 아발리파이메인테나주사 300·400mg, 한국화이자제약의 토비애즈서방정 4·8mg, 한국노바티스의 아피니토정 2.5·5·10mg, 한국얀센의 인베가서스티나주사 등도 대상이다.
사용량-약가 연동협상 세부운영지침에 따라 모니터링 대상 약제는 매분기 시작 전월에 분기별로 공개되고 있다. 대상약제는 동일제품군별로 공개되며 동일제품군 분류 등에 대한 제약사의 의견이 있을 경우 검토 후 회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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