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제3차 여약사위원회갖고 화합 도모
- 김지은
- 2017-09-28 17:19: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원회 사업 진행 보고·하반기 사업계획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여약사위원회 김화명 부회장은 올해 시작한 독거노인 일촌맺기 사업과 소녀돌봄약국 홍보 캠페인,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사업,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등의 사업 경과를 보고하고 오는 10월 27일 회원 문화 행사 일환인 영화관람 참여를 독려했다.
김 부회장은 "여약사위원회 활동이 관악구약사회 중심이 되고 특히 소외된 이웃들에 도움이 돼 지역사회에서도 빛을 내고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전웅철 회장도 "여약사위원회가 잘하고 있어 감사드리고 앞으로 남은 사업도 함께 단결해 좋은 결실을 맺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 2"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3청주시약, 세무사와 업무 협약...약국 세무강의도 진행
- 4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5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6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7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8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9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10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