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장관 "의료인 보수교육 문제없게 행정조치"
- 최은택
- 2017-10-12 17:51: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춘숙 의원, 복지부 관리감독 부작위 비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의료인 보수교육이 합리적으로 운영되도록 조만간 행정조치하고, 입법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면 법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12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정춘숙 의원의 지적에 이 같이 답했다.
정 의원은 이날 의료인 보수교육은 국가사무를 의료인단체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기준없이 운영돼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수교육 비용 자체가 비싸고, 회원과 비회원간 비용차별도 존재하고 있다는 것. 심지어 간호사협회의 경우 보수교육을 통해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다며, 복지부가 관리감독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