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 영업마케팅 본부장에 동아출신 조성배 전무 영입
- 이탁순
- 2017-10-16 09:07: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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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간 GSK·동아에서 다양한 제품육성 경험...매출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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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회사 측에 따르면 신임 조성배 전무는 24년 동안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및 동아제약에서 호흡기, 소화기, 피부과 등의 다양한 제품군에서 성공신화를 써왔다. 최근까지는 동아에스티에서 영업 본부장을 지낸 전문가다. 조 전무는 "역사가 깊고 영업 조직력이 매우 강하기로 소문난 삼아제약에서 다국적사의 근거중심의 영업마케팅 전략과 국내사의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영업전략을 접목시키겠다"며 "한층 강력해진 영업조직을 갖춰 회사의 성장을 가속화 하고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삼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임 영업마케팅 본부장 영입은 강력하고 활성화된 영업조직 운영으로 매출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가시적인 성과 창출 및 중장기적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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