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약제비 총액관리제 도입 결정한 적 없다"
- 최은택
- 2017-10-20 12:09: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일보 등 일간지 보도 해명...약가인하도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정부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재정 확충방안으로 약가인하나 약제비 총액관리제 도입 등을 결정한 적이 없다고 일축하고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20일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정부가 ‘문재인 케어’ 시행을 위한 재정 확충 방안으로 약제비 총액관리제 도입, 약가 인하 등을 검토 중이라는 중앙일보와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대한 반박이다.
복지부는 이어 "정부는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을 국정과제로 채택하고 R&D 지원 확대, 세제·약가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올해 말 발표되는 제2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을 통해 향후 글로벌 제약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2"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3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4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5'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 10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